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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친정 .. 어떻게 선택하면 좋을까요?

고민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3-10-29 19:02:36

잠시 일을 쉬고 있고, 내년부터 다시 일 할 예정인데, 저에게 두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정말 고민되서 글 남깁니다.

 

직장1

- 장점 : 직장동료, 일의 내용 : 100프로 만족!

- 단점 : 월급이 적어서 친정에 생활비 드릴 때 남편 눈치가 많이 보인다. 친정에 줄 생활비가 줄어든다.

 

직장2.

- 장점 : 월급이 적지는 않아서, 친정에 생활비 드릴 때 남편 눈치가 덜 보인다. 친정에 생활비를 좀 더 줄 수 있다.

- 단점 : 직장동료, 일의내용 : 그럭저럭.

 

꿈많은 20대가 아닌 이상 ...

직장2를 선택하는게 어른의 결정이겠죠? ㅡㅡㅡㅡ

 

 

 

IP : 116.226.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님
    '13.10.29 7:03 PM (180.65.xxx.29)

    연세가 어떻게 되나요?

  • 2. 원글
    '13.10.29 7:05 PM (116.226.xxx.157)

    두분다 60대 후반에 모아놓은 것 없으시니, 저랑 동생밖에 의지할 데가 없으신게 현실이네요. 또 동생의 여건상 제가 좀 더 많은 부분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구요...

  • 3. 누가봐도
    '13.10.29 7:07 PM (39.121.xxx.22)

    직장2...

  • 4. ..
    '13.10.29 7:10 PM (175.223.xxx.118)

    현재 직장스트레스가 심한 저라면 1번을 택할거같은데요.님에게 더 큰스트레스를 피하시는게..

  • 5. 어쩔수 없죠
    '13.10.29 7:11 PM (180.65.xxx.29)

    시댁이든 친정이든 생활이 안될정도면 도와야 하지 않을까요

  • 6. ㅇㅇ
    '13.10.29 7:13 PM (202.37.xxx.199) - 삭제된댓글

    직장1 이 경력을 쌓아 나중에 이직할때 도움이 되는곡이라면 1이 좋을거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2요.

    선택을 한다는건..더 행복하기위해 하는거잖아요.
    그 행복이 당장 보이느냐(월급이 많은2) 아니면
    후일을 기약할 구 있느냐도 봐야할거같아요.

  • 7.
    '13.10.29 7:15 PM (220.86.xxx.151)

    직장 2는 오래 못갈수도 있어요
    가늘고 길게 가야 하는 경우도 생각해야하니...

  • 8. ..
    '13.10.29 7:39 PM (218.51.xxx.194)

    장래성과 업무량, 출퇴근 거리도 따져봐야 되지않나요? 다를것같은데...

  • 9. 원글
    '13.10.29 8:19 PM (222.67.xxx.153)

    사실은 직장 2로 마음을 잡는 중이었어요. 역시 꿈만 쫓을 수는 없는거같네요.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10. ????
    '13.10.29 8:35 PM (218.234.xxx.37)

    저는 직장생활 21년차인데요, 일의 내용 100%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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