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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보면서 느끼는 거요

ㅇㄴㅇㄴ 조회수 : 3,473
작성일 : 2013-10-29 11:57:00

오로라 공주에서 임예진딸이 윤아랑 정말 닮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윤아가 드라마나오나?했는데 엄마가 아니라네요

근데 얼굴이 닮아서그런지 목소리도 정말 비슷하네요

 

그리고 오로라랑 전에 사귀었던 남자가 임예진딸이랑 결혼하잖아요

남자쪽에서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은데 결혼하는 다른 이유가 있나요?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를 보면 대사에 절제된 미가 있는 것 같아요

대사를 길게 안하고 말을 줄이거나....하는거요

분위기도 다른드라마보다 좀 정적인 것 같고요

 

그리고 궁금한게요 전에 여기서 오로라 나쁜애같다는 글을 제목만 본 것 같은데요

극중에서 오로라가 나쁜애 역할인가요?

제가 일부분만 봐서 그런지 제눈에는 시누이 기에 눌려사는 사람으로 보여요

 

IP : 222.100.xxx.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영이
    '13.10.29 11:59 AM (211.246.xxx.253)

    트랜스젠더 삘 나요;;

  • 2. 그사람은
    '13.10.29 12:04 PM (1.242.xxx.239)

    얼굴이 좀크던데 윤아는 작고 갸름하고‥그래도 차기작 조연이라도 나올 수 있는건 오로라보단 지영일듯

  • 3. ㅋㅋ
    '13.10.29 12:10 PM (222.100.xxx.6)

    위같은 댓글 나오길 기다렸네요ㅋㅋ그럼 그렇지....
    절제의 미라고 쓰기는 했지만 솔직히 그렇게 생각안해요
    대사가 가끔가다 어색하기 짝이없어요
    유명한 작가가 왜그렇게 대사를쓰는지...

  • 4. 그리고
    '13.10.29 12:15 PM (202.30.xxx.147)

    잡숴... 하셔... 이런 표현도 참 많이 등장하죠.

  • 5. 지영이
    '13.10.29 12:21 PM (121.162.xxx.53)

    얼굴 되게 작아요. 몸에 비해서 너무 작아 어색한데 ㅋㅋㅋㅋ

  • 6.
    '13.10.29 12:23 PM (211.114.xxx.137)

    이쁜것만 봐서는 지영이가 이쁜것 같아요. 오로라는 이쁜지 모르겠어요.

  • 7. ..
    '13.10.29 12:24 PM (223.33.xxx.53)

    박지영 떡대가 장난아님 ㅋㅋ
    특히 앉았있는 장면 나올때 어깨가 다른 남자연기자들보다도 커보이던데요.

  • 8. 글쎄
    '13.10.29 2:15 PM (61.102.xxx.137)

    임성한의 대사는 절제미는 없고
    등장인물을 통해 시청자들을 가르치려 든다는 느낌은
    여러번 받았어요
    그리고 남편주고 첫 작품인데
    그전 작품과는 달리 내용이 많이 횡설수설
    내용 전개가 억지스러운 데가 종종 보이더라구요

  • 9. 글쎄
    '13.10.29 2:16 PM (61.102.xxx.137)

    남편주고-> 남편죽고 로 정정합니다

  • 10.
    '13.10.29 3:43 PM (121.147.xxx.151)

    절제미에 뜨악함

    대사의 기본도 모르는 작가인 듯

    오로라 보면 도대체 대사랄 것도 없는 가당찮은 내용이 많죠.

    아무리 막장이라도 이런 쓰레기 대사 수준 드라마는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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