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작은엄마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13-10-29 00:33:56
형님네 애가 이번에 수능을 칠건데 재수를 했거든요
남편한테 뭘 해주는게 낫겠냐고 의논을 하니 형님네는 부담스러운거 싫어한다고 전화도 하지말고
그냥 모른 척 하라고 하는데 그래도 제 마음은 그건 아닌 것 같아서요..
모른 척 하기도 그렇고 뭐라도 하나 보내주고 싶은데 뭐가 나을까요..
제 마음은 미리 간식이라도 보내주고 싶었는데 그게 맘대로 잘 안됐네요ㅜㅜ
조언 좀 부탁드려요..일주일 전에 보내고 싶어서요
IP : 182.219.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수면
    '13.10.29 12:38 AM (14.52.xxx.59)

    그냥 두는것도 좋아요
    대신 붙고나서 잘해주면 되구요
    형님한테도 마음은 안 그랬는데 아는척 안하는게 도와주는것 같았다고 하세요

  • 2. 재수이면
    '13.10.29 12:47 AM (14.47.xxx.145)

    수능 끝나고 성적표 나오기 전까지 무념무상일적에 용돈 주시거나 하심이..?

  • 3. 작은엄마
    '13.10.29 1:05 AM (182.219.xxx.180)

    정말 모른 척 해도 될까요?
    저는 아직 애가 저학년이라 그 힘든 맘을 어찌 다 알까요..
    수험생 가족들 너무 힘드시겠어요

  • 4. 입시
    '13.10.29 1:47 AM (175.231.xxx.205)

    솔직히 모른척 하는게 오히려 더 나아요 재수라면 더더욱...
    학생도 학부모도 주변의 관심이 곧 부담이 될 수도 있거든요

  • 5. 이왕이면
    '13.10.29 1:51 AM (119.192.xxx.123)

    수능끝나고 용돈 주심이 더 좋을 듯 싶어요.

  • 6. 원글님
    '13.10.29 1:58 AM (222.106.xxx.152)

    저두 주변서 듣는 애기가 있는지라....윗분들 말씀대로 입 꾹 다물고....

    근데 수능보고 만났는데 , 제게 너무 서운 하다네요.
    사람 성격 나름인가봐요

  • 7. 무관심
    '13.10.29 3:16 AM (116.124.xxx.209)

    그냥 형님말대로 해주세요.
    빈말 아니랍니다. 진심이에요.

    수능끝나고 용돈을 주시던지요..

  • 8. 그냥..
    '13.10.29 9:24 AM (125.133.xxx.209)

    수능 끝난 날, 점수 맞춰보기 전에 전화해서 아이 고생했는데 맛난 거 사주시라고 돈 좀 부쳤다고 전화하시면 어떨런지...
    그리고 그 후로 전혀 아는 체도 하지 않으시기..
    점수 맞춰본 후로는 연락 안 하시는 게 나을런지도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540 여러분은 마음속에 블랙홀(?) 같은 것이 있나요? 3 00 2013/10/31 853
316539 속옷 사려고 하는데 신영와코루요? 2 속옷 2013/10/31 2,143
316538 82에서 느끼는 세상사람들의 인심 ....... 7 사랑 2013/10/31 1,601
316537 강남고속터미널 근처 조용하게 밥먹을 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 1 jeong 2013/10/31 3,189
316536 혹시 초등2학년 가을책..72-73쪽 1 허브 2013/10/31 4,386
316535 남편 첫 명품벨트사줄까해요 요즘 어떤게 추세인가요 3 땅지맘 2013/10/31 1,207
316534 30대 후반 남자 시계 추천부탁드려요. 1 ... 2013/10/31 2,321
316533 이사계획이있어 초등1학년만 사립보내다가 공립으로 옮기는건 안좋을.. 5 택이처 2013/10/31 1,327
316532 속이 메스꺼운데 위염증상이 심해진 건가요? 3 불편 2013/10/31 2,635
316531 물건 사고 영수증 받으면 바로 바로 버리시나요? 3 영수증 2013/10/31 1,355
316530 어제맘마미아에서 3 ... 2013/10/31 1,219
316529 기 쎄신 분~~ 13 소심소심 2013/10/31 1,981
316528 40대 건망증이 너무 심해져요.. 술때문일까요 3 좋은식품 2013/10/31 1,332
316527 82읽다보면 자녀들 영어실력이 17 rr 2013/10/31 2,989
316526 디지털 플라자에서 베가 넘버6 휴대폰 5만원(sk kt 신규 번.. 7 베남식 2013/10/31 1,399
316525 보수 진영의 10년 기획… 이념과제로 삼아 ‘뉴라이트 역사책’ .. 세우실 2013/10/31 513
316524 말 안하는 거.. 엄청 중요한 것 같아요.. 8 .. 2013/10/31 3,260
316523 밤새시달리는꿈해몽좀해주세요. 꿈해몽 2013/10/31 987
316522 분당선 (강남이하부분)3살 아이데리고 갈만한곳 추천좀 부탁드려요.. 1 유자씨 2013/10/31 2,110
316521 요즘 한의사 별론가요? 14 리소토 2013/10/31 12,184
316520 '친환경' 농작물, 누가 인증하는 건가요? 참맛 2013/10/31 462
316519 병원에 두달있는동안 카드대금을 안냈더니 신불자? 3 내가신불자 2013/10/31 1,586
316518 워커 신발 신세계네요? ㅋㅋ 7 와우 2013/10/31 2,838
316517 휴대폰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주말부부 2013/10/31 533
316516 아일랜드조리대 정말 요긴하게 쓰이나요? 9 ~~ 2013/10/31 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