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로라 울 때마다 너무

정말이지 조회수 : 2,990
작성일 : 2013-10-28 20:55:26
못생겨 보여요.
너무 마른데다, 얼굴살이 너무 없어서 그런지 합죽이라 그런지
우는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요.
옛날에 구혜선이 폐비 윤씨 연기할때였던가 
우는 얼굴 너무 이상해서 캡쳐되서 돌아다니는거 있는데, 그런 느낌이랄까요.
오로라 울때마다 저도 모르게 소리 질러요.
으아~ 너무 못생겨 보여~ 어떡해~
주변에서 모니터링 해서 조언좀 해줬으면 하네요.
살좀 얼른 찌우라구요.
IP : 121.133.xxx.19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10.28 8:58 PM (110.70.xxx.12)

    안 울어도 못생겼어요
    웃어도 못 생겼어요
    저번에 어느 분이 뜯어놓은 새 같다고 하시던데
    그 표현이 딱

  • 2. ..
    '13.10.28 9:05 PM (118.221.xxx.32)

    저는 마마? 남주인공 얼굴이 더 이상해요
    길쭉하고 좁고..
    두 주인공 보면 참 굳이 저사람들을 써야했나 싶대요

  • 3. ...
    '13.10.28 9:11 PM (122.32.xxx.12)

    저는 근데 제가 나쁜 사람인가..
    오로라가 불쌍해야 되는데...
    오로라가 안 불쌍하고..
    자꾸..
    그 시누들이 더 이해가 가서...

    나는 정말 나쁜 사람구나..하고...
    속상해 하면서 본다면서..
    저 정말 나쁜 사람인가 봐요..
    오로라가 한개도..안 불쌍해요..흑흑

  • 4. 정말이지
    '13.10.28 9:16 PM (121.133.xxx.199)

    저두 안 불쌍하게 느껴져요. 똑똑한척은 다 하면서, 결정적이게 밉상을 부리잖아요. 시누한테 뒷담화 들었다는 얘기 하면서 거기서 왜 신장 검사 해보라는 말이 나와요. 히포크라테스는 어쩌구는 뭐며~
    시누들도 나쁘지만, 오로라도 미운 짓을 하죠. 혼자서 참겠다고 다짐하면서 결국은 안참잖아요 하나두.
    답답하기만 해요.

  • 5. ㅇㅇ
    '13.10.28 9:17 PM (1.224.xxx.111)

    오로라는 불쌍하다기보다는 병신이 된것같고 그시누ㄴ들은 완전 미친ㄴ들이죠.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똘추ㄴ들이죠.

  • 6. ........
    '13.10.28 9:47 PM (112.150.xxx.207)

    오이지와 치와와라고 하더군요....

  • 7. ㅇㅇ
    '13.10.29 10:15 AM (119.194.xxx.163)

    정말 어제 오로라 울때 저표정 어쩔거야 하며 봤어요
    마마는 징그럽기 그지없구...

  • 8. 남주나 여주나
    '13.10.29 3:46 PM (121.147.xxx.151)

    남주 보면 기생오라비같이 뺀질하고

    턱도 뾰족한게 정말 빈티나게 볼품없게 생겼어요.

    오로라도 말라비틀어지게 생겨서 참 볼품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235 코스트코 냉동피자..추천좀 해주세요... 1 코스트코 2013/11/10 1,949
320234 전세를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매매를 했을 경우에는... 4 사회초보 2013/11/10 2,492
320233 스마트폰으로 영화 보고싶은데요 2 영화 2013/11/10 987
320232 이수근은 바쁠텐데 언제 도박을 했을까요? 40 세싱에 2013/11/10 22,360
320231 당귀세안후 여드름이요~ ㅠㅠ 4 에잇ㅋㅋ 2013/11/10 2,578
320230 회원장터에서 귤 사려고 하는데요.. 6 .. 2013/11/10 1,178
320229 9살남자아이.. 2 ^ ^ 2013/11/10 1,007
320228 6년동안 새누리가 민생에 신경썼을때 벌어진 일 3 참맛 2013/11/10 1,433
320227 편하게 쓰기좋은 냄비 추천해주세요 9 궁금 2013/11/10 4,460
320226 아파트 영선실에서 뭐 해주나요? 6 ... 2013/11/10 7,318
320225 나간김에 남대문 갔었는데 쉬네요-_-; 1 ᆞᆞ 2013/11/10 1,480
320224 이거 구호코트맞나요?타임? 마임? 4 .... 2013/11/10 5,139
320223 친정어머니 반찬이 입맛에 안맞아요. 10 못된딸 2013/11/10 3,292
320222 모든 어학원의 끝은 토플인가요? 8 그모든 2013/11/10 4,013
320221 어디..한적한 곳에 가서 조용히 살고 싶네요... 3 수도원으로 2013/11/10 1,994
320220 젓갈을 넘 많이넣었나봐요.(수정>새우젓양이 컵이아니고 킬로.. 8 김장 2013/11/10 1,309
320219 요즘 반찬 뭐 해드세요? 5 // 2013/11/10 2,668
320218 밥 어디다 하세요? 12 ..... 2013/11/10 2,172
320217 이대는 향후 여성들 사회진출이 활발해질수록 점점 하락할 가능성 .. 77 이대인맥 2013/11/10 5,507
320216 i feel a hand on my arm 무슨뜻인지요.. 2 궁금맘 2013/11/10 4,068
320215 목3동 투표 오류를 전국규모로 '확대해석' 해봤습니다. ㅠ 9 참맛 2013/11/10 1,310
320214 상속자보다가 이민호 닮은 사람이 떠올랐는데 9 1 1 1 2013/11/10 3,065
320213 은마상가 떡집 이름을 찾아요~~^^ 5 은마상가 2013/11/10 3,987
320212 폴리어학원은 어떤 수업을 3 노피 2013/11/10 3,090
320211 지금 50대 중반이신 분들.. 대졸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16 ... 2013/11/10 3,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