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아들에게 외면당했어요.. ㅠ.ㅠ
1. ...
'13.10.28 7:34 PM (211.199.xxx.14)크크...그 이모가 이뻤나봐요..쿄쿄
2. 자랑계좌
'13.10.28 7:40 PM (182.216.xxx.29)에 입금하세요 아들외면은 안보이고 주부의 로망인 베프와 여행만 보이네요
꼭입금하셈 배아픔3. ss
'13.10.28 7:42 PM (222.100.xxx.6)이런글 왜올리신건지? 도통 내용은 제목이랑 맞지도 않고...
뭐 어쩌라는거지? 하는생각뿐...4. 자랑계좌가
'13.10.28 7:44 PM (112.152.xxx.173)어디더라
흐규5. ..
'13.10.29 12:52 AM (39.7.xxx.132)아 또 그렇게 되나요? 자랑이라는건 애두고 여행간거 때문이죠?
사연이 있는 여행이었어요. 친구가 아주 많이 아팠거든요.
가 있는 동안 자는 친구를 보고있으니 별생각이 다 들었어요.
아직 병원에서 완치라고한건 아니지만 일단 치료과정 끝났으니 그게 자랑계좌감이네요^^
어쩌라고한게 아니고 걍 사는 얘기였어요. 웃픈얘기..
제가 요즘 82잘 안와서 분위기파악 안됐나요?
제 친구가 제 아이를 참 예뻐해요. 아이도 잘 따르구요.6. 얼마전
'13.10.29 5:45 AM (82.216.xxx.14)원글님 얼마전 답글로 많이 아팠던 친구와 해외여행 와 있다고 답글단 분이죠?
(그때 원글이 무슨 내용이였는지 생각이 가물가물.. 아픈 언니를 요양병원에 보내려는 친구동생이 미워서
뺨때린 사연이였나?)
아들래미 귀엽네요~7. 비정상
'13.10.29 7:54 AM (211.246.xxx.46)이런 글에 비꼬는 댓글 다는 인간은 아마도 사회 부적응자인듯
8. 님 말씀에 정답있네
'13.10.29 9:14 AM (116.34.xxx.109)아들이 엄마 기쁘라고 친구한테 다정하게 한듯~
9. 아이가
'13.10.29 9:45 AM (2.124.xxx.53)엄마와 떨어져있으면 알게모르게 엄마에 대해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거 같아요..
엄마한테 그 섭섭함을 말할 순 없고, 이모를 더 좋아하는 것으로 토라짐을 표시한듯
많이 안아주세요.. 제 아들 고 맘때 쯤, 유럽 출장 이주 다녀오니.. 님 아드님 처럼 완전 저를
데면데면 하게 대하길래 나중에 물어봤더니, 배신감 느꼈다고.. 엄마가 어떻게 아들을 떼고 다니냐고
말하더군요.. 많이 사랑해주세요10. ...
'13.10.29 12:10 PM (122.153.xxx.130)댓글을 부르는 글이네요. 저도 몇년전 아들 2돌쯤 유럽여행 2주 다녀왔는데요. 저를 보자마자 뒷걸음질을 치더라구요. 그리고 차에서 저를 자꾸 밀어내더라구요. 말도 못하는애가 안아주려고 하고 손잡으려고 해도 밀어내요. 그러다 시댁에 도착해서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니 울며불며 매달려요. 아마 처음엔 배신감, 그다음에 엄마가 일어나니 또 헤어질까봐 겁나서 그랬나봐요. 말로 표현은 못하고 섭섭함을 그리 나타낸것 같습니다.
11. 나무
'13.10.29 1:00 PM (121.168.xxx.52)저는 딱 한나절 놀다왔는데 4살된 녀석이
제게 달려와 안기지 않고 거실 구석에 돌아서서 삐지더리구요.
나름 섭섭함, 낯섬의 표현이이에요
이제 맘껏 사랑해주세요~~~^^12. ^^
'13.10.29 5:14 PM (175.210.xxx.26)아이가 이모 아팠던걸 알아주는 모양이예요.
아이가 이쁘네요.^^
제 아이도 보면. 그렇게 말썽꾸러기 인데.
딱히 말하지 않아도 엄마가 속상하거나 힘들거나 아프면 챙겨주더라구요.
아이들은 순수해서. 그게 보이나 봅니다.13. 오드리
'13.10.29 6:25 PM (39.120.xxx.239)ㅋㅋ귀여워요~~우리조그만 녀석들은 언제 컸는지 이젠 친구들이 더 좋은 울 애들~~
고딩 중딩맘은 혼자 대답없는 애들바라기합니다....저도 떠나고 싶네요 ~~부러버요^^14. ..
'13.10.31 7:26 PM (220.78.xxx.99)맞아요 저 요양병원 글에 댓글 달았어요^^
댓글님들 말씀처럼 제 아이도 한 시간쯤 지나서 갑자기 서럽게 울었어요. 서운했나봐요.
시어머니께서 혼자 쓸쓸하시다고 가끔 데려다 놓는데요. 보통 일주일씩 데려다놓거든요. 이번에 쬐금 길어서 더 서운했는지..
지금 뱃속에 둘째가있어서 이젠 혼자여행은 어려울거예요.. 젖은 떼야 갈라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6837 | 하이홈 매직샤워기 써보신분~?(수압이 너무약해요ㅠ) 2 | 11 | 2013/11/27 | 1,458 |
| 326836 | 언더씽크 정수기 쓸만 한가요? 2 | 정수기 | 2013/11/27 | 1,620 |
| 326835 | 남친이 급성전립선염 인데... 4 | 어떻게ㅜ | 2013/11/27 | 3,331 |
| 326834 | 영문으로된 의사 소견서인데요 해석 좀 부탁드립니다. 10 | 부탁드려요 | 2013/11/27 | 3,368 |
| 326833 | 저녁에 남편이랑 대화하기가 싫어요... 귀찮아요;; 4 | 피곤해서그런.. | 2013/11/27 | 2,076 |
| 326832 | 수능 만점 전국 10명...대구 2명 추가.. 15 | ,, | 2013/11/27 | 3,729 |
| 326831 | 제가 카톡 탈퇴해도 상대방쪽에서 보내는건 되는건가요? 1 | 카톡 | 2013/11/27 | 1,834 |
| 326830 | 수능끝나고 학교 등교 무의미해보여요. 1 | 웬지 | 2013/11/27 | 1,590 |
| 326829 | 위로나 공감이 필요한 사람에게 교만떠는 거 2 | 이상해꽃 | 2013/11/27 | 1,682 |
| 326828 | 민생 현안 삼키는 '신공안' 블랙홀.. 갈등만 키운다 | 세우실 | 2013/11/27 | 770 |
| 326827 | 무주 태권도원의 밤과 아침 풍경 3 | 준혁채현 | 2013/11/27 | 1,338 |
| 326826 | 쌍화차 보관요~ 3 | 쌍화차 | 2013/11/27 | 1,089 |
| 326825 | [인터뷰] "박근혜 사퇴" 박창신 천주교 전주.. 25 | 감옥 | 2013/11/27 | 2,050 |
| 326824 | 피아노 학원 7 | ㅅㅅ | 2013/11/27 | 1,147 |
| 326823 | 언니들~카페트 하나 골라주세요? 1 | 결정장애 | 2013/11/27 | 1,465 |
| 326822 | "한국서 '종북몰이' 총공세" CNN iRep.. 6 | 추ㅜ | 2013/11/27 | 1,208 |
| 326821 | 중3 공부지도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중3 | 2013/11/27 | 1,539 |
| 326820 | 고 3 수능 끝나고 도시락 싸요 3 | 부담 없이 | 2013/11/27 | 2,093 |
| 326819 | 결혼상담사~ | 나이들어 | 2013/11/27 | 1,021 |
| 326818 | 네이버 밴드 1 | 밴드 | 2013/11/27 | 1,375 |
| 326817 | 원룸전세계약..반드시 알아봐야할게 1 | 혼자 | 2013/11/27 | 1,389 |
| 326816 | 아마존 책 구입 다시 문의 드립니다 3 | ㅜㅜ | 2013/11/27 | 695 |
| 326815 | 아이들 공부, 제 생각은요.. 19 | 코칭선생 | 2013/11/27 | 3,183 |
| 326814 | 은행 적금이자 1년, 3년 차이가 상당하군요. 몰랐어요. 29 | 놀라운사실을.. | 2013/11/27 | 7,884 |
| 326813 | 수학문제 도움 요청합니다 8 | 4학년 | 2013/11/27 | 8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