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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492
작성일 : 2013-10-28 08:40:21


 

 


“대리인을 보내 검찰조직을 장악하려는 시도가 아닌가 우려된다”

김관영 민주당 대변인의 말입니다.
검찰총장후보 인선에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분석인데,
김진태 내정자를 바라보는 野黨의 시각입니다.
野黨은 혹독한 인사청문회를 벼르고 있습니다.
오늘 ‘집중인터뷰’ 첫 순서에서는 일선취재기자들과 함께 검찰총장후보자 내정을 비롯한 이번주 政街쟁점 짚어봅니다.
천영식 문화일보 정치팀장 그리고 김종철 한겨레신문 前정치부장입니다.

 

 

“미국을 거치는 모든 인터넷과 전화통화는 美국가안보국(NSA)을 거친다”

美國의 기밀문서를 폭로했던 에드워드 스노든의 말입니다.
미NSA가 美 국내는 물론이고 全세계적으로 무차별적인 감청행위를 해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언론들은 ‘러시아, 중국, 이스라엘, 프랑스를 비롯해서 한국도 비슷한 감청행위를 해오고 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598468&page=1&bid=focus13

 

 

그랬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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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내일, 내일 하고들 있지만
이 내일이라는 것은 영원히 이어지는 것이므로
오늘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다.”

                        -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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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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