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 심한 임산부 하나 살린다 생각하시고.. 눌은 밥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
1. ..
'13.10.28 7:48 AM (119.149.xxx.132)그거 간단해요.
압력솥 추 돌아가고 나서 10-15분정도 더 놔뒀다가 불 끄고 뜸이 다 들 때까지 뒀다 열어보시면
밑에 구수한 누룽지가 얌전하게 있을 겁니다.
우리도 매번 밥 할 때 일부러 누룽지 만들어서 끓여 먹어요.
쌀이 좀 많이 든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요.
맛있게 드시고 입덧 얼렁 나으셔요.
참! 우리집도 압력솥이 풍년꺼예요.2. 아..그리고
'13.10.28 7:52 AM (119.149.xxx.132)누룽지 찬밥으로 만들어 먹어도 된답니다.
찬밥을 버릴려고 했던 냄비나 후라이팬에 쫙 깔고 물을 조금 넣어주고
렌지 불 가장 약하게 해서 눌크세요.
한쪽 면이 짜짝하고 다 눌은게 보이면 뒤집어서 뒷면이 아까처럼 눌게
해주면 됩니다.
찬밥 없애는덴 이게 최고예요.3. 궁중팬
'13.10.28 8:06 AM (125.134.xxx.197)코팅된 궁중팬이 있다면 거기 밥을 합니다.
뜸들일때 약불로 팬의 밑바닥위치를 약각씩 바꾸면 두께도 골고루 두껍고 고소한 누룽지만들기 쉬워요.
밥은 적게되더라도 누룽지는 넉넉히 만들어져요.
가족들이 바싹하고 고소한 누룽지를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요.4. 김흥임
'13.10.28 8:14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압력은잘모르겠고 ㅡㅡㅡ
일반전기밥솥작은거하나사서
취사에서 보온으로 간뒤 잠시뒀다취사한번 더 눌러주면
누룽지알아서 생깁니다5. 적게 만들어서 드세요
'13.10.28 8:34 AM (68.98.xxx.191) - 삭제된댓글뚝배기에 쌀 넣고 밥을 하세요.
거기서 밥 조금 누릉지 약간 나올테니까...6. 고맙습니다..
'13.10.28 8:56 AM (121.135.xxx.167)밥으로 누룽지는 안 먹히고.. 바로 한 밥에서 나오는 누룽지를 끓여야 넘어가네요..
첫 아이 임신했을 때 선물 받은 누룽지 만드는 팬이 있는데요.. 그걸로 만든건 못먹겠더라구요..
뱃속에서 까칠하길래 태어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첫 아이는 완전 반대의 순둥이가 태어났었어요..
둘째도 뱃속에서만 까칠하길 바랍니다.. 아마 까칠한건 저겠죠.. ㅠ.ㅠ
흥임언니..(언니라 하긴 좀 죄송하지만 그래도 언니라는 호칭이^^)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은 익명이시니 한꺼번에 인사드릴게요.. 고맙습니다..7. 냄비밥
'13.10.28 6:41 PM (221.158.xxx.87)하시면 누릉지밥이 나와요.. 냄비 바닥 두꺼운 걸로 하면 되더라구요...저도 신세계를 발견했죠 너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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