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 도와주세요..

헬프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13-10-28 07:37:57

하.. 상사 뒷담화하는 카톡을 하던 중인데 글쎄 잘못보내서 상사에게 갔어요..

아직 1이 안지워진걸로 봐선 확인 안한거 같은데

저 카톡

 탈퇴하면 저 메시지 안가는 건가요?

하늘이 노랗습니다... 좀 있다 회의에 봐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IP : 90.218.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0.28 7:42 AM (218.232.xxx.36)

    아이고 어쩌나요이미 전송되버린걸 핸드폰 뺏어서 삭제한다면 모를까 어쩔수 없죠대책을 세우셔야죠

  • 2. 미리보기로
    '13.10.28 7:45 AM (61.35.xxx.105)

    이미 확인한 것일 수도 있어요. 1이 그대로 있다고 해서 안봤다고 장담 못합니다. 요즘은 입조심과 함께 손가락 조심을 해야 하는 시대인지라...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앞으로 태도조심하는 수 밖에요.

  • 3. Irene
    '13.10.28 7:51 AM (223.62.xxx.54)

    내핸드폰에서는지울수있지만 이미보낸 메세지는 불가능해요.

  • 4.
    '13.10.28 7:55 AM (218.235.xxx.144)

    상사폰을 보기전에 뺏지않는한 불가능합니다 ㅠ

  • 5. ....
    '13.10.28 8:04 AM (211.234.xxx.95)

    제 생각엔 그상사분 .
    미리보기로 화면에 뜬거보고 확인안한척하는 느낌이.......... 서로 껄끄러우니까요 ㅠㅠ

  • 6. 아...
    '13.10.28 8:16 AM (90.218.xxx.2)

    연차내고 잠적하고 싶네요.. 상사가 눈을 안마주치는 걸로 봐선, 윗님 빙고 ㅜㅜㅜㅜㅜㅜ

  • 7. ...
    '13.10.28 8:29 AM (152.149.xxx.254)

    저도 211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여자상사인가요? 남자?

    여자상사라면 정말 앞으로가 껄끄럽겠어요.
    남자상사라면... 점심 한 번 대접해드리고
    순간적인 욱하는 감정이었다고 용서해달라고하세요.

    어쩌겠어요. 사회생활이 다 그런거아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061 아기 길냥이들을 보내고,, 15 세월 2013/10/30 1,812
316060 중1학년 영어 단어책 추천좀 해주세요 2 영어선생님들.. 2013/10/30 1,129
316059 엘지텔레콤과 gs25 이용하시는분들 2 ,,, 2013/10/30 943
316058 유자식 상팔자 너무 재밌어요 9 고정 2013/10/30 3,216
316057 신랑이술먹고늦게온다는데요 2 저기요 2013/10/30 884
316056 수상한가정부 최지우가 아들과 남편을 죽였나요? 10 처음봐서 2013/10/30 4,562
316055 마이클코어스 가방 좀 봐주세용~플리즈 6 배고파 2013/10/30 2,203
316054 장터에서 산 호박고구마 맛있었던 분 추천해주세요 16 호박고구마 2013/10/30 1,649
316053 진중권 4분전 트윗 내용 44 2013/10/29 10,376
316052 수상한 가정부 혜걸이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것 같아요 1 ee 2013/10/29 850
316051 여배우 서현진 특별한 매력이 있나요?? 19 .. 2013/10/29 5,369
316050 검은머리 짐승의 배신 17 실망. ㅜ .. 2013/10/29 12,352
316049 육아를 한마디로 하자면...내가 찌든다... 70 육아 2013/10/29 12,867
316048 재테크의 법칙 21 토이 2013/10/29 11,300
316047 녹두전에 돼지고기 안넣어도 되겠죠? 5 녹두전 처음.. 2013/10/29 1,383
316046 시간이 오래걸려도 전자사전보다는 왜인지 종이사전이 끌려욬ㅋㅋㅋ 2 전자사전 2013/10/29 922
316045 극세사 이불 싫으신 분 없나요?? 40 민감녀 2013/10/29 13,273
316044 이동식 저장 장치인 USB의 현재 남은 용량을 알아 볼 수 있나.. 2 .... 2013/10/29 776
316043 급)클래식 음악 중에 아주 빠른 느낌과 아주 느린 느낌의 곡 8 급해요! 2013/10/29 1,837
316042 애가 아플까봐 늘 전전긍긍~~ 10 내인생의선물.. 2013/10/29 1,414
316041 아이친구엄마 24 과일 2013/10/29 7,281
316040 추락하는 지지율 '朴의 침묵' 깰까 7 지지율 2013/10/29 1,177
316039 남자 바람..저는 그런 경험이 있어요... 5 rrr 2013/10/29 4,200
316038 모직코트 아직 이르지요? 6 코트 2013/10/29 2,311
316037 자신을 닦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하는 데 달려있다. 스윗길 2013/10/29 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