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김태희가 제일 부러워요

...... 조회수 : 4,072
작성일 : 2013-10-27 22:23:30
독하게 공부한건 그녀의 노력이 분명하겠지만 부유한 가정에서 원없이 공부만 하고 미모로 돈도 쉽게 벌고 세계도 가고 싶은 곳 다 가보고.
이런 유치한 부러움이 참. 타고난 환경이나 미모가 좋으니 노력하는 것보다 많은걸 얻자나요.
대한민국 최고 미녀 타이틀에 연기력 논란이나 스캔들에도 광고계에선 여전히 러브콜.
앞으로 주연도 계속 할테고 그 중에 운대 맞으면 발연기 논란이나 이런거 잠재울거고.
아마 연예계에서 최고로 부러워할 사람 같아요.
그녀를 보면 신이 참 모든걸 다 줬구나.
그래서 김태희가 신을 굳건히 믿는게 이해가 되요.
학력. 미모. 재산. 다 가졌자나요.
IP : 117.111.xxx.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본티망
    '13.10.27 10:25 PM (180.64.xxx.211)

    그래도 본인에게 물어보세요. 아니라고 합니다.
    앞으로 미래도 중요하구요.

  • 2. ㅋㅋ
    '13.10.27 10:26 PM (68.49.xxx.129)

    연예계에서 탑으로 서기까지 얼마나 못볼거 보고 별거 다 겪어야 하는지 아실텐데요.. 연예인들 90프로 이상은 정신적으로 뭔가 일반인들과 많이 다르다고 하죠..

  • 3. ...
    '13.10.27 10:26 PM (218.238.xxx.159)

    비랑 사귀잖아요..겨우 비랑..(비를 폄하하는게아니라 그녀의 미모와 지적인 능력보면 아깝죠..비에겐)
    드라마에서 나올법한 멋지구리한 재벌2세쯤되면 몰라도..ㅋ

  • 4. 윗님
    '13.10.27 10:28 PM (117.111.xxx.2)

    그래서 첫글에 스스로 독하게 공부했다고 말했는데요

  • 5. ....
    '13.10.27 10:29 PM (218.238.xxx.159)

    김태희가 신을 믿는게 더 이상한데요? 다가진여자가 뭐가 아쉽다고
    신에게 기대겠어요 거의다 뭔가 결핍이 있고 불안해서 종교에 입문하는건데..
    논리상은 안맞네요 ㅋ

  • 6. 지나갑니다
    '13.10.27 10:31 PM (210.117.xxx.109)

    남친이 비 잖아요? 전 그거 하나로 안 부러워요. 헛똑똑인 거 같아서요. 같이 저렴이가 된 거 같아 안타까울 정도.

  • 7. 비가 애인이라
    '13.10.27 10:31 PM (112.152.xxx.173)

    그건 부럽네요

  • 8. .........
    '13.10.27 10:41 PM (1.244.xxx.244)

    전 희안하게 연예인은 조금도 안 부럽던데......
    말 많고 탈 많은 세계가 연예계 아니던가요?

    전 오히려 지금 여성가족부 장관이신 나윤선씨가 부러운데요.
    그 정도 외모에 똑똑함과 권력 두 가지 다 가진것 같아요.

  • 9. 그런생각을
    '13.10.27 10:50 PM (180.182.xxx.179)

    김태희가 부럽다거나 생각해본적이 없네요.
    나와는 다른세계에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나와 비교를 할만한 사람이라면 모를까...

  • 10. ....
    '13.10.27 10:54 PM (49.1.xxx.247)

    전 지금 IMF총재가 부러워요. 미인은 아니더라도 매력적이고 똑똑하고 권력도 갖고있는데다가 남자와 동거(이게 포인트)하고있는 그녀의 삶이 부럽네요. 대체 얼마나 똑똑하고 일잘하면 저렇게 엘레베이터 승진을 할수있는지..

  • 11. 또 시작이가~~
    '13.10.27 11:05 PM (121.130.xxx.95)

    항개도 안부럽다~~~

    고만좀 해라 덜떨어진 잉간아~~

  • 12.
    '13.10.27 11:06 PM (220.80.xxx.157)

    매력이 없으면 톱스타가 될리가 있나요?

  • 13. .....
    '13.10.27 11:11 PM (49.50.xxx.179)

    부러워서 부럽다고 하는사람에게 왜 부럽냐고 들떨어졌다고 하는 인간이 더 이상한데요 부러운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거지 남의 느낌까지 비난하고 참견하는 본인들 인생이나 돌아보지 ㅉㅉ

  • 14. 인터뷰 같은거 보면
    '13.10.27 11:44 PM (182.222.xxx.71)

    좀 깨던데... 미모와 학벌로 따지면 김태희가 나은 것 같지만 연예인 커리어로 따지면 비와는 비교불가
    솔직히 비가 더 아까운 1인 ㅋㅋ

  • 15. 1470만
    '13.10.28 12:28 AM (175.223.xxx.48)

    전 그네가ㅈ더 부럽 아무것도 모르고 암껏도 안해도 대통령

  • 16. ---
    '13.10.28 6:54 AM (188.99.xxx.81)

    성실하고 엄청난 노력파죠.

  • 17. ᆞᆞ
    '13.10.28 7:41 AM (14.54.xxx.170)

    재벌2세가 좋나요? 저는 비가 애인인게 제일 부럽고 그녀의 인터뷰들을 보면 철없고 생각없음이 보여서 아쉽습니다 이쁜건 물론 부럽구요

  • 18. ....
    '13.10.28 9:40 AM (211.222.xxx.83)

    비가 어때서요...

  • 19. **
    '13.10.28 2:54 PM (122.32.xxx.122)

    연기를 예쁘게는 하지만 가슴을 울리진 못하는 것 같아요.

    모범생 타이틀을 내려놓지 못하지요.

    연기자이기도 한데 이름 앞에, 기사 앞에 늘 연기가 아쉬운.. 이런 타이틀이 붙어 다니니

    스트레스가 클 거 같아요.

    마음대로 돌아다니지도 못할 거 같구요.

    그래도 평범한 사람들보다는 다른 좋은 것도 많이 누리겠지만요.

  • 20.
    '14.6.9 2:51 PM (135.23.xxx.78)

    전지현요 ㅋ 김태희는키가 작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148 대관령 삼양목장 가보신분들 계세요~ 14 ... 2013/11/04 2,914
318147 물 너무 많이 드시면 살찌기 쉬운 체질됩니다. 25 /// 2013/11/04 23,650
318146 나홀로 육아...오늘은 좀 서럽네요ㅠㅠ 15 ㅠㅠ 2013/11/04 2,997
318145 층간소음 윗층집... 어찌할까요... 도와주세요 23 징글. 2013/11/04 5,107
318144 주식회사 감사 관련 질문드려요... ... 2013/11/04 583
318143 한국가서 하면 좋을 아이들 액티비티 좀 추천 해주세요 5 sooyan.. 2013/11/04 647
318142 혹시 이 제품 써보신분 계신가요? 1 소파 2013/11/04 595
318141 계모 폭행에 숨진 8살 딸의 부러진 뼈 50 하늘이무섭지.. 2013/11/04 12,276
318140 자동차사고, 이런 경우 사고유발차량을 고소할 수 있나요? 3 십년감수 2013/11/04 1,204
318139 전자레인지 해동 후 살짝 익은 소고기, 재냉동 불가하겠죠? 1 주부1단 2013/11/04 2,664
318138 택시의 불법유턴! 그리고 우꼬살자 2013/11/04 656
318137 인생 최고의 미드(스포 약간 있어용) 6 몽크ㅜㅜㅜㅜ.. 2013/11/04 3,092
318136 대형견용 트레일러 유모차, 코스트코 정원용 스틸카트 등 처치곤란.. 13 유모차 2013/11/04 2,987
318135 제 이야기좀 들어주세요. 4 돌직구 2013/11/04 758
318134 미대전공한 남자들은 시각적으로 정말 예민한가요?? 15 ??? 2013/11/04 7,266
318133 이제 나이들으니 비행기 이코노미에서 10시간 15 123 2013/11/04 4,217
318132 늦둥이 생각중인데, 늦둥이 낳으신 분들 어떠신가요? 4 2013/11/04 3,504
318131 82쿡·맘스홀릭도 국정원 활동 대상 8 ㅁㄷ 2013/11/04 2,095
318130 우리만 갈수록 사는게 힘들어지는거 같지않어? 3 흑흑 2013/11/04 1,390
318129 블라인드 시식회 같은 거 가보신 분 있나요?? 3 날아갈꺼야 2013/11/04 678
318128 아이패드 걸린 이벤트가 있어서요~^^// 냐누나 2013/11/04 867
318127 인터넷 전화로 만화 과금 10만원..--소액 사기인가요? ㅠ.ㅠ.. 엘지유 2013/11/04 808
318126 시어버님이 피아노 사주신다는데.. 21 이거참. 2013/11/04 3,909
318125 내년 2월쯤 20개월 아가 데리고 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6 즐거운 상상.. 2013/11/04 843
318124 예전에 마트주차장에서 있었던 이야기.. 1 좋은세상 2013/11/04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