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이 끓여준 라면이 맛있네요..

라면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13-10-27 21:39:10
가끔 한번씩 라면이 죽도록 먹고 싶어서
먹기전에는 정말 맛있는 라면먹는 상상하며
라면 끓이는데
막상 끓이면 왜 이리 맛없나요?
제가 식탐이 있어서 
하나 끓이면 혹시 부족할까봐 하나반 끓이는데
대부분 남겨요...
그런데 울아들은 
엄마가 끓여주는 라면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데요.
좀전에도 라면하나 끓여달라고 
난리를 쳐서
니가 끓여먹으래니까
엄마가 끓여준게 더 맛있다고 해서
끓여줬더니
으아~~~~ 너무 맛있엉~~~~
이러면서 먹네요.
희한하네요...
IP : 180.182.xxx.1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13.10.27 9:43 PM (211.176.xxx.30)

    동감. 한젓가락만~

  • 2. ...
    '13.10.27 9:52 PM (218.38.xxx.40)

    나도 애들이 끓인 라면 뺏어먹는게 취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466 “유신 때가 더 좋았다”… 도 넘은 박정희 미화 6 세우실 2013/10/28 697
315465 김장철 마늘손질어떻게 하세요? 2 바스토라 2013/10/28 920
315464 한글타자 가로로 나올려면(인쇄) 5 바보 2013/10/28 610
315463 朴, 8개월만 직무평가 ‘최악’…‘윤창중 파문’ 때보다 낮아 5 부정평가’ 2013/10/28 1,013
315462 요리에 쓸 정제코코넛오일 궁금이 2013/10/28 880
315461 베이글 토스트할 미니오븐 추천해주세요. 2 미니오븐 2013/10/28 1,618
315460 층간 소음 일로 제일 괴로운건 4 ㅠㅠ 2013/10/28 1,749
315459 이런 경우 동갑이라 생각드세요? 6 나이 2013/10/28 1,392
315458 눈꺼풀 지방 꺼짐 글을 읽고 6 mi 2013/10/28 3,534
315457 정홍원 총리, 담화문 아닌 협박문” 누리꾼 불만 토로 1 대통령은시구.. 2013/10/28 837
315456 불곰국의 흔한 다트 우꼬살자 2013/10/28 487
315455 요리하면서 느낀게 울나라 음식 의외로 참 단거 많이 들어감 14 ㅇㅇ 2013/10/28 3,858
315454 30층 아파트 엘리베이터 6 ? 2013/10/28 3,556
315453 산후조리원 마시지 추가 필요할까요? 7 예비맘 2013/10/28 1,694
315452 믿었던 취업에 실패하니 상실감와 아쉬움으로 우울증이 옵니다. 4 라디오듣다 2013/10/28 2,116
315451 표창원 “박근혜‧새누리, 권력 내려놓으라” 포효 영상 화제 8 더 강력한 .. 2013/10/28 1,288
315450 제가 왜 그럴까요... 나이가 들어가는건가요? 4 무감각? 2013/10/28 1,404
315449 문재인 진짜 억울하겠네요 29 2013/10/28 4,143
315448 온라인강습으로 '사회복지 2급'을 따려고 하는데요.. 뒤늦게 바쁜.. 2013/10/28 551
315447 초등생 가방 키플링 요즘도 많이 쓰나요? 6 애엄마 2013/10/28 3,047
315446 다시 보는 레전드 동영상 우꼬살자 2013/10/28 568
315445 결혼 직전, 예비 시아버지 생신 어쩌죠? 6 생신 2013/10/28 1,767
315444 요리 잘하는 미혼 분 계신가요? 89 30대남자 2013/10/28 4,169
315443 <소원>의 저자, 소재원 작가의 아동성범죄 예방 아고라 청원서입.. 4 사랑 2013/10/28 1,213
315442 트림 안하시는분 계세요? 6 ... 2013/10/28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