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지성 눈빛이...
한번 꼭 안아주고 싶은...ㅎㅎ
보다안보다하다
오늘 재방으로 봤는데
이제부터 유정이의 반격이
시작될듯해요.
두 회를 광고없이
연속해 재방해주는데
아주 몰입해 봤어요.
수요일이 기다려 집니다.
안도훈 미워요...
1. 그죠
'13.10.27 3:28 PM (121.167.xxx.36)반듯한 느낌도 드는 눈빛이더군요. 볼때마다 인상적이에요
2. 저도.방금
'13.10.27 3:35 PM (115.143.xxx.50)봤어요....지성....나름 매력있죠..
이 드라마는 뻔한 장면도 그냥 몰입하게 하는게 있어요..
배수빈 엄마의 그 짜증나는 구태의연한 장면도...이다희를 관심있어 하고 물어보고 하는장면..또 그모습을 웃으며 보는 아버지 도...그냥 마음이 울컥해지는 그 런게 있어요,,,부모니까....부모마음이 저런거겠지...하고 보게 된다는....
지성이 연기는 좀해요... 야비해보이면서도 마음이 약할거 같은 매력?3. ㅈㄷ
'13.10.27 3:43 PM (115.126.xxx.90)참 퐝당한 들마라는..
도대체 왜..황은..죄를 뒤집어쓰고
들어가서..아버지 죽고 아들 죽고
약혼자랑 헤어지고..-물론 아버지 아들 사고에 배수진 관여했다는
거 몰랐을 때조차도...아무 생각이 없더구만...
그 소용돌이 속에서..
대체 자신이 왜 그런 상황에 놓였는지...
그나마..배수진이 관여했으니..분풀이 할 대상이라도 생겼지...
그런 무조건적으로 희생을 자처하는 특히 여자들..
아마 그런 폭풍같은 사건 속에서 벗어나도...
또 자신이 희생당한 말 남자 찾아다닐 거라는...4. 음
'13.10.27 4:26 PM (203.236.xxx.249)윗님 배수진×배수빈입니당
그속에있었을때는 아버지아들죽을줄몰랐겠죠
그리고 그남자를 믿었을테니까요
왜그러냐고 이해못한다하는건
모든걸지켜본시청자입장이죠5. ㅁㄴ
'13.10.27 4:38 PM (115.126.xxx.90)모든 걸 지켜본 시청자가 이해 안 된다는 거
그게 문제죠,,,연기자들이 아니라..
왜냐면...들마거든요...
연기자들로만 존재하는 들마는 별 의미 없으니까...
작가가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 게 더 있는지
아니면..조금 무리가 가더라도 퐝당한 설정을
연기자들의 연기와 복수극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렸는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사랑을 위해 교도소를 가면서..
아이가 죽고 아버지가 다치고 죽고 사채에
시달리고....
이 모든 걸 사랑을 위해서 다 감수해야한다니...
근데..또 그 남자는....그렇게까지 해야 할 정도의
정당성도 없이 그여잘 괴롭히고...
결국은 황 캐릭터의 자업자득이라 밖에는..6. ...
'13.10.27 5:24 PM (211.245.xxx.11)처음 형사들이 와서 뺑소니라고 했을때 본인이 운전했다고 할 당시에는 사람이 죽었는지 몰랐어요. 사고났을때 배수빈이 나가서 확인하고 뺑소니 친건데 황은 그 상황을 몰랐었고 우리도 트럭땜에 피해본거니깐 괜찮을거라 생각했던거고 조사중에 사람이 죽은걸 알게 됐죠. 그때는 이미 본인이 운전한거라고 진술한 상황이고 배가 잘 해줄거라고 믿었던거 같아요. 물론 사람을 친걸 처음부터 알았어도 황은 본인이 운전했다고 할 사람이지만요.
7. 지성
'13.10.27 6:20 PM (117.111.xxx.196) - 삭제된댓글렌즈낀거 아닌가요?
눈이 너무 초롱한 갈색이던데...8. 예전에
'13.10.27 8:29 PM (118.39.xxx.172)애정의 조건인가??에서 채시라 좋아하는 역할 했는데 그때 보던 눈빛이 안잊혀지더군요 그 애잔하면서도 표현하기 힘든 ....
9. 비밀
'13.10.28 9:39 AM (112.217.xxx.67)애정의 조건에서 지성은 한가인 좋아하는 역할이었어요^^
윤택이역요~
애절한 눈빛으로 한가인을 보았는데... 사랑했지만 인연이 닿지 않아 헤어졌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0484 | 다니엘헤니는 정말 신이내린 외모긴 하네요 7 | 감탄 | 2013/11/10 | 3,908 |
| 320483 | 이 친구(남자) 마음을 모르겠어요 22 | 아리송 | 2013/11/10 | 4,507 |
| 320482 | 미녀의탄생 | 파란하늘보기.. | 2013/11/10 | 972 |
| 320481 | 좀 골라주세요..펜디 투쥬르랑 보테가 호보 백 중에서요 4 | 가방 좀 아.. | 2013/11/10 | 2,740 |
| 320480 | 이시간에 윗층애들 뛰어다니는데 3 | 이시간에 | 2013/11/10 | 1,275 |
| 320479 | 루어팍버터...스테이크 구울때 팬에 버터 넣고 녹일때 사용해도 .. 2 | 버터 | 2013/11/10 | 2,551 |
| 320478 | 초등 쎈수학 응용 c단계 어렵네요,,, 2 | 1 | 2013/11/10 | 1,997 |
| 320477 | 삼천포 좋으신 분들은 안계신가요? 17 | 삼천포 | 2013/11/10 | 3,760 |
| 320476 | 고구마를 오래 두면 맛이 좋아 진다더니 진짜네요~ 7 | .... | 2013/11/10 | 4,380 |
| 320475 | 이번 주 날씨 어떤가요? 4 | dma | 2013/11/10 | 1,289 |
| 320474 | 방콕 여행가는데 그날이 걸렸어요 3 | 흑흑 | 2013/11/10 | 2,346 |
| 320473 | 가난하고 능럭없고 평범한외모 13 | 복순이 | 2013/11/10 | 4,142 |
| 320472 | 사회복지전공인데 대학원 진학 어떤가요? 2 | 청춘의 고민.. | 2013/11/10 | 1,337 |
| 320471 | 압축팩에 보관했던 겨울점퍼구김 어쩌나요?? 7 | 파파야향기 | 2013/11/10 | 15,324 |
| 320470 | 남편 설득시키는 법 알려주세요. 10 | 재수맘 | 2013/11/10 | 1,509 |
| 320469 | 응답 1994 칠봉이가 나정의 남편이라는 결정적 증거 발견 30 | ........ | 2013/11/10 | 25,015 |
| 320468 | 손목 아픈데 터보차퍼 & 스무디 차퍼 괜찮을까요? | .. | 2013/11/10 | 2,449 |
| 320467 | 저요 짐 너무 화가 나요 26 | 여러분이라면.. | 2013/11/10 | 7,655 |
| 320466 | 김장할떼 물든 줄무늬 하얀티?? 5 | 똘똘이맘 | 2013/11/10 | 1,023 |
| 320465 | 남편과 말이 안통해요 아 답답해 8 | 답답 | 2013/11/10 | 1,852 |
| 320464 | 밴드에 올리는 글 멤버이외 남이 볼 수 있나요? 4 | 밴드 | 2013/11/10 | 1,764 |
| 320463 | 중앙대는 전과가 쉽다는데 어느정도인가요? 1 | ,,,,,중.. | 2013/11/10 | 4,187 |
| 320462 | 강정귤 사세요.. 5 | 강정귤 | 2013/11/10 | 1,759 |
| 320461 | 그냥 궁금해서 설문조사^^ 유부님들 답해주세요~ 2 | ..... | 2013/11/10 | 915 |
| 320460 | 여자직업으로 한의사 좋지 않나요? 19 | ... | 2013/11/10 | 7,9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