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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인내중 조회수 : 572
작성일 : 2013-10-26 21:38:39
시아버님은 맨날 조기축구회 사람들이랑 어울리시느라 집에 안계시고..시어머님은 매주 아들부부와 손주만 목빼고 기다리세요. 한주라도 안오면 전화하세요.

남편에게 말해도 시어머님 우울하게 혼자 계신다고 가자하고 안따라나서자니 나쁜 며느리 된것 같고.

아무리 시어머니가 잘해줘도 어려운데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가서 있는것도 고역이예요. 시어머니는 이렇게 늦게 가도 서운해 해요. 애들 목욕도 시켜야하고 일찍 재워야 하는데.

정말 답답하고 짜증나요. 큰애가 3살인데 저희 신혼초부터 이주일에 한번, 큰애 백일 이후에 일,이주에 한번 시댁행이네요.
남편 결혼전엔 명절때만 부모님 뵈러 갔던 사람이네요. 왜 결혼하고 나면 효자가 되는건지.

친정은 가자하면 성향이 안맞는다는둥 인상쓰고. 전 뭐 시댁식구들이랑 맞나요? 다 그냥 이해하는거죠 가족이니깐.

하 정말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 싶네요.
IP : 1.226.xxx.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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