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아트에 가 봤더만 돼지앞다릿살이 580원에 팔아서 커다란 고깃덩어리 한개 냉큼 가져왔어요.
국된장, 집간장, 대파,생강, 무우넣고 팔팔팔 끓였는데. 생각보단 기름이 덜 나오네요... 이 바짝쫄은 맛난 수육 국물로 대체 뭘 해먹으면 잘 해먹었다고 소문날까요...기름도 걷어낸 된장국?같은 고깃국물인데요...
돼지냄새는 좀 나기는 합니다만,,,
콩나물국? 이걸 끓인다고해도 느끼할듯하구요...
안느끼하게 담백하게 국물요리 뭐가 있을까요...
임아트에 가 봤더만 돼지앞다릿살이 580원에 팔아서 커다란 고깃덩어리 한개 냉큼 가져왔어요.
국된장, 집간장, 대파,생강, 무우넣고 팔팔팔 끓였는데. 생각보단 기름이 덜 나오네요... 이 바짝쫄은 맛난 수육 국물로 대체 뭘 해먹으면 잘 해먹었다고 소문날까요...기름도 걷어낸 된장국?같은 고깃국물인데요...
돼지냄새는 좀 나기는 합니다만,,,
콩나물국? 이걸 끓인다고해도 느끼할듯하구요...
안느끼하게 담백하게 국물요리 뭐가 있을까요...
냉동해두었다 족발사다 삶으세요...
아주 맛나게 삶아질것 같은데...
다른걸로 지정해주세요~
보통 버리지않나요. 다 삶은 국물 찌꺼기인데
그걸 왜 먹어요?
마침 어제 돼지 수육하고 남은 육수로 시금치 된장국 끓여먹었어요.
육수 활용할 작정하고 고기 삶을 때 된장과 후추 외엔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삶았는데,
육수 차게 식혀서 흰기름 다 걷어내고 그 국물에 마늘 듬뿍, 된장 조금 추가, 고추장 한 티스푼 추가하고
시금치 듬뿍 넣어 시금치 된장국 끓였더니 다들 국물이 맛있다고 잘들 먹더군요. ㅎㅎ
배추 속통으로 배추 된장국도 좋겠구요. 얼갈이 배추로 끓여도 맛있겠네요.
두부 쑴벙쑴벙 썰어넣고 파송송 된장찌개해도 맛있겠고요.
배추 삶아서 넣나요? 아니면 생으로 집어넣아요? 고깃국물냄새가 역하지않고 구수하니 좋더라구요...ㅜㅜ..
된장찌개감도 좀 떠놓아서 얼려놓고 배춧국 끓이는게 시원하고 맛날거같아요^^
고깃국물인데욤....아까와요...저도 쓸 생각하고 물도 조금만넣고 팔팔 센불로 끓였어요...막상 끓여놓으니깐 뭘 해야하지? 라는 딜레마가 버티고 있었지요...
요즘 배추 싼데 잘 해먹을게요...연두부님 고마와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그냥 버린다하시는 놀랐어요. 저는 한시간 반?정도 센불에 끓였더니 너무 삶아졌나봐요. 흐믈거려요...ㅜㅜ..
수육했던 국물도 재활용하나요?
그 기름끼둥둥 국물을..전 당연히 버리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소고기라면 몰라도 돼지고기 삶은 물을 재활용하나요?
기름 둥둥일 텐데...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고기육수와 다름없지요. 기름 잘 걷어내고 하시면 될 듯이요.
기름을 하수구에 버리지 마세요. 하수구 막혀 고생했어요.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콜레스테롤을 그냥 드링킹하는 느낌이실 텐데..
혈관에 콜레스테롤을 그냥 깔아 주시는 거예요.
고혈압 동맥경화에 치명적임.
고기의 안좋은부분들 빠지라고 일부러 한번 삶아요리하기도 해요.. 당연히 버리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실은 깜놀했어요
김치찌개요?
김치찌개나 감자탕?
건강 생각하셔서 버리세요~~
끓여 보세요 스프는 반만 넣고
일본라면 맛 났어요 ㅎ
저는 돼시고기 샤브샤브 한 국물에 끓여먹어 봤어요 ㅎ
미소라멘. 오호...넘좋아요...아이디어가 정말 많네요...국물을 놔눠서 한개씩 써먹어봐야겠어욤.
많이 쫄이고,,,중간중간 기름필터로 걷어내서 그런지..그닥 기름이 안보여요. 처음부터 수육에 기름을 많이 안붙여놓았더라구요...
그거 아까와하다 님 식구들 혈관막혀서 쓰러집니다.
다 돼지 육순데 뭘요 ㅎ
한두번 먹고나면 더 이상 안드실겁니다
일부러 육수도 만드는데 수육 삶은 물이 나쁜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고기 육수 만들때 처럼 차게 식혀 기름 잘 걸러내서 쓰면 되지요.
근데 국물 쓰지마라고 하신분들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고 끓인거랑
수유국물에 김치넣어서 찌개하는거랑 뭐가다른가요?
궁금해서요
울 시엄니께 배운건데요...그 물에다 당면삶아서 잡채하시던데...고기국물 이살짝베어있어 맛나요^^
돼지 김치찌개
미역국
사골국
육개장.........다 고기 우린 물인데.......어찌 먹나???
냉장고에 뒀다가 기름 싹 거르고
밑에 불순물 거른 다음에
물 2-3배 정도 타서 김치찌개 잘 끓이는데요,김치찜이나요
나만 그렇게 먹었나봐요 ㅠ
식혀서 기름 걷어내고
당면 삶아서 넣어 먹어요. 당면국처럼요. 간하구요.
아니면 김치찌개용 국물로도 개운하고 좋아요.
한번 핏물뺀 고기를 삶은 국물이라면 괜찮아요. 아니, 오히려 맛나요.
오
저도 활용까지는 생각못했는데
활용법이 다양하군요~
김치찌개 괞찮네요~
김치찜스타일 나올것같아요~
근데 수육삶을때 보통 맹물에 하는게 아니고 커피가루나 된장 풀고 하잖아요..
뭐 향신채소등은 다른 육수 낼때도 쓰니 상관은 없지만 된장이나 커피가루 넣으면 활용 못할듯 ㅠㅠ
그물로 뭐할생각이 드나요...웩'~~~~
돼지국밥
수육 남은 것은 아주 얇게 썰어서 놓고
그 국물에 그냥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육수를 쓰려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수육을 만드셔야 합니다...
웩~ 하신 분~!!!!!
수육 삶은 물이 왜 웩이죠?
당신은 꾸중물에 고기 삶나요?
오히려 고기 삶을 때 좋은 건 다 집어 넣고 삶은데...
고기 구워서도 먹는데
삶아낸 물이 더럽다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김치찌개 만들어 먹습니다
삶을때 커피랑 된장은 안넣고요
머리가 좋아야 해요.
오래 고은 육수랑 아무 다를 거 없는데,
더군다나 처음부터 육수도 쓸 요량으로 양념도 커피 같은 거 안넣고 간장, 된장, 무우 등만 넣으셨다쟎아요.
뭐 그리 웩~ 씩이나 할 일인지... 모르고 버리는 국물이 아까운 거죠.
앞다리살은 기름 거의 없어요.. 돼지고기가 쇠고기보다 지방 높은 부분은 삼겹살 하나에요.
기름 걷어 냉동해 뒀다가
녹여서 그 물에 또 수육해 먹으면 더 맛있대요
유명한 보쌈집 뭐 그런 데에서는 그 물에 계속 삶는다던데요
다른 걸로 활용하신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돼지냄새만 잡으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감자탕이요
난 왜 그생각을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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