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 사법연수원생.남자하나 아는데.

.~~, 조회수 : 4,332
작성일 : 2013-10-26 13:28:17
중대 법대 나오고..
얄쌍하게 생긴 놈인데요..

사는거 자체가 양아치.날라리 같은 사람이예요.
고등학교때부터 오토바이타고 다니고.
담배피고,
근데 공부는 엄청 잘했음.
머리가 정말 좋아요.

여자애.하나를 상고 나와서 삼성에서 공장에서
일하던 여자애 하나를 인생 파탄냈어요.
애3번인가 띠고,수술까지해서 더이상 임신도 안됨.
게다가 여자애가 이놈 고시공부할때,,
전세금해주고,책값이며 뭐며 다 대줬죠..

근데,지금은 어찌 되었느냐..
국회의원출신 딸 잘만나고 있어요.
여자애는 폐인되었고,정신과 다녀요.
자살시도도 했었어요
아주 나쁜놈.이예요..

IP : 110.70.xxx.5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6 1:34 PM (218.238.xxx.159)

    그런남자인지 모르고 올인한여자도 책임있어요..그렇게 뒷바라지할떄는
    이남자로 인해서 사회적 위치도 얻고 싶어하는 욕구도 잇었을거잖아요.
    남자가 쓰레기인건 맞는데..여자의 욕심도 한몫했다보네요..
    왜 그런남자에게 인생을 걸어요?

  • 2. 찾아보면
    '13.10.26 1:40 PM (180.65.xxx.29)

    주변에 그런 년놈들 한두명씩 있지 않나요? 9급 공무원만 되도 차고 딴사람 갈아 타라고 하는 여기서
    씹을꺼리도 못되죠

  • 3. 올해는 왜
    '13.10.26 1:40 PM (72.213.xxx.130)

    쓰레기만 모였을까요?

    차 몰고 돌진한 것도 사법연수생, 불륜 커플 남녀 둘, 여기 쓰레기놈 하나 ... 캐면 더 나올 거 같군요.

  • 4. ,,,
    '13.10.26 1:43 PM (119.71.xxx.179)

    여자도 참 답답하네요. 연애는 투자도 아니고, 자기몸이니 피임은 좀 할것이지..
    남자가 사법연수원생정도 되니까 여자불쌍하다고 남자욕하지, 개백수였으면 여자도 낙태했다고,만만찮게 욕먹었을거예요.

  • 5. ooo
    '13.10.26 1:48 PM (119.194.xxx.190)

    남자는 사이코패스고요. 낙태를 세번이나 한 여자도 정상으로 보이지 않기는 매 한가지네요.

  • 6. 여자도
    '13.10.26 2:18 PM (58.142.xxx.71)

    이상해요.

    중절수술을 한 번 했으면 자기도 조심을 했어야지.

  • 7. ㅇㅇ
    '13.10.26 2:24 PM (211.36.xxx.121)

    낙태 두번 세번 시킬때부터 ,동네개만도 못한넘인데 저런놈한테 뭘 기대한건지?

  • 8. 봄날
    '13.10.26 2:41 PM (39.116.xxx.200)

    하지만 좀더 여자편에서 생각을 해보자면요,
    그넘이 얼마나 감언이설로 순진한 여자하나 꼬득였을지를 생각해보세요.
    보통 저 나이떄 남자를 잘 아는 여자들이 얼마나 되겠나요.
    저도 저런넘 하나 알아서 어쩐지 여자에게 동정이 가네요.
    본능적으로 남의 등골 빼먹는데 탁월한 (?) 재주가 있는 인간들이 있어요.
    말로는 간도 쓸개도 떼줄듯이 꼬셔대며 결혼 운운, 나 잘되면 너도 호강하는거다 등등...
    그동안 얼마라 구워삶아놨겠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여자욕, 저는 자제하고 싶네요.

  • 9. 무식이 죄
    '13.10.26 2:47 PM (72.213.xxx.130)

    피임 할 줄 모른는 건 남녀 모두 무식한 거에요.

  • 10. 34566
    '13.10.26 2:56 PM (61.80.xxx.13)

    사법연수원생 쓰레기 남자들 하는 거 보면 왠지 로스쿨이 잘 생겼다는 생각도 들어요..1000명 중에 기껏 150명 정도가 검판사 되는 거고..더군다나 요즘은 여자가 70%라던데...나머지는 그러면 다들 변호사 되는 거잖아요..로스쿨 생겨서 변호사 몸값 확 떨어져서 사법연수생 그것들도 같이 떨어졌음 좋겠네요...정말...

  • 11. ㅇㅇ
    '13.10.26 3:02 PM (211.36.xxx.121)

    남자의인격이야 추접하구요. 구질하게 여자한테 돈얻어쓰는거부터가 ㅡㅡ;;
    여자가 돈빌려주고 떼인거면 끝까지 받길. 그리고 피임은 똑같이 잘못.

  • 12. 여자
    '13.10.26 3:04 PM (223.62.xxx.108)

    남자도 이상하지만 여자도 바보네요
    왜 수술 세번이나 해요?

    피임 안한거..애 생기면 자기랑 결혼할까봐 그러나요?
    여자의 욕심도 한몫했네요

    자기 몸 자기 인생 스스로 챙겨야지

  • 13. 내참
    '13.10.26 3:21 PM (124.55.xxx.130)

    착하고 지고지순한 남자들은 싫어하고 나쁜 남자좋아하는 요즘 컨셉인가...
    여간 저도 여자가 너무 어리석고 바보다네요...

    세번이나 임신에 수술은 정말 어이없어요,..뭐 그런...

  • 14. ...
    '13.10.26 3:48 PM (117.111.xxx.181)

    여자, 지인생이라고 너무 함부로 살았네요.
    화가납니다.
    죽긴 또 왜 죽어 죽여야지
    제발 죽지 좀 맙시다.

  • 15. 이글 지우지마세요
    '13.10.26 5:31 PM (175.193.xxx.152)

    그 사법연수원생도 당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6030 장터에 판매금액을 표시안하고 쪽지로... 5 그냥 2013/10/30 963
316029 악마하고라도 거래하고 싶다 아마 2013/10/30 942
316028 경제기사에서 Late-cycle stage가 무슨 의미일까요?.. 궁금 2013/10/30 476
316027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 오전 7시 현재 1.4% 外 세우실 2013/10/30 707
316026 대체 이태원은 어디 가서 놀아야 하나요?+부자피자 질문 14 어디가 어딘.. 2013/10/30 3,110
316025 우리 고양이 까치한테 혼나고있어요 ㅎㅎ 14 야옹 2013/10/30 3,855
316024 낮에 나갈때 옷차림은 어떤가요? 1 궁금 2013/10/30 783
316023 당뇨.자고일어나 140 인데 운동후 190 왜 그런가요? 3 왜 더올라가.. 2013/10/30 2,054
316022 이금희씨 지못미ㅜ 10 아침마당 2013/10/30 16,105
316021 폴로사이즈 여쭤볼께요... 사이즈 2013/10/30 531
316020 저녁을 9시30분쯤 먹으면 안좋겠죠? 3 2013/10/30 2,148
316019 남자아이들은 언제 어른스럽게 변하나요? 3 파게티 2013/10/30 1,131
316018 베란다 샷시 유리요~ 3 빠끄미 2013/10/30 2,896
316017 수능 올1등급은 전체의 몇%정도 나오나요? 6 1등급 2013/10/30 4,441
316016 귤 종류별로 어떻게 틀린가요? 3 맘마 2013/10/30 1,181
316015 도로연수 4 .. 2013/10/30 737
316014 오늘 충남 개심사 간답니다 옷 뭐 입을까요? 2 오늘 2013/10/30 804
316013 도킹스피커 사려는데요. 도움 좀... 4 급질 2013/10/30 569
316012 82의 비결이 뭘까요? 12 아라~ 2013/10/30 1,662
316011 남푠이 호텔에서 여자와 17 슬픈이 2013/10/30 12,262
316010 등산 동호회 괜찮은데 있을까요? 11 .. 2013/10/30 3,244
316009 운동나가야되는데 오널도 후비적 후비적 4 .. 2013/10/30 904
316008 김진태 아들, 軍지원 네 번하고 결국 '면제' 11 참맛 2013/10/30 2,248
316007 10월 30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0/30 491
316006 터키에서 인터넷쇼핑 가능한가요? sage12.. 2013/10/3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