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딩들 학교 공개수업 참여하시나요..

아효참 조회수 : 1,466
작성일 : 2013-10-25 20:54:19

다음주 월요일 1~4시까지 라고

꼭 참석해달라고 단체문자가 세번이나 왔어요

첨엔 담임선생님,,한참있다

두번째는 반장엄마,,한참있다

급기야 조금전 세번째는 학년장 엄마 문자까지

아마도 참여예정인원이 별로없나봐요..

이렇게까지 하는데 저희애가 간부라 모른척하기 나쁜데

그렇다고 직장은 어쩌냐구요

월차내고 하루 다녀와야 되나요

다른고딩엄마들 참석해보셨어요?

원래 많이들 안오시죠?

IP : 125.138.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3.10.25 9:00 PM (119.71.xxx.20)

    울 아이 어제 했어요.
    헉~~ 두명!!!
    정말 안가고 싶었구요.
    학기도 다 되어 가는데 지금 왜하는지!!

  • 2. ~~~
    '13.10.25 9:02 PM (125.138.xxx.176)

    둘째도(고1딸) 얼마전 했는데
    걔네도 두명왔대요 ㅎㅎ
    월요일날 하는애는 2학년인데요
    윗님 댓글보니
    정말들 안오시나 봅니다..
    저두 초딩땐 열심히 다녔습니다만.
    고등학생 되고보니.

  • 3. ...
    '13.10.25 9:06 PM (125.178.xxx.9)

    고2아이인데 참석했어요 우리애반은 여섯분 왔어요. 2~3교시 수업듣고 담임 공강시간에 상담하고 선생님들 수업내용과 아이 수업하는 태도도 보고 좋았어요 .점심 시간에 엄마들하고 식사하고 이얘기 저얘기 해서 도움도 되구요 괜챊다면 가시는게 좋죠~

  • 4. youcandoit
    '13.10.25 9:07 PM (119.71.xxx.8)

    저 어제 다녀왔어요. 1,2학년 합쳐 800명쯤 되는 학교인데 엄마들 7~80명 왔나봐요
    교자선생님이 실망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공개수업 끝나고 입시특강한다고 외부 강사도 초청했는데, 중간에 일어나기 미안해서 끝까지 앉아있는라 힘들었네요

  • 5. 아들 고1때
    '13.10.25 10:56 PM (175.125.xxx.55)

    간다 안하고 간적 있어요ㅎㅎ
    선생님이 수업을 열심히 하시더군요
    나중에 아들이 하는 말이 엄마 들어오니까
    갑자기 선생님이 돌변했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그렇게 열심히 안하신다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767 전세3억 매매3억2천.. 37 고민 2013/11/06 15,068
318766 편하게 휴양하다가 올 수 있는 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fdhdhf.. 2013/11/06 876
318765 계좌제에 대해 잘 아시는 분... 4 .... 2013/11/06 1,106
318764 파채 가늘게 써는 도구 혹시 있을까요? 15 파채 2013/11/06 3,576
318763 자궁내막 혹은 위험한가요? 1센치 어쩌죠. 2 도와주세요 2013/11/06 5,190
318762 초등넌센스 퀴즈 알려주세요. 5 살빼자^^ 2013/11/06 3,329
318761 살림을 예술처럼 하는 사람들 8 구운감자 2013/11/06 4,260
318760 음식에 숨겨진 6가지 비밀 1 건강이 재산.. 2013/11/06 1,952
318759 軍 ”北과 1대 1로 붙으면 남한이 져” 황당 발언 16 세우실 2013/11/06 1,755
318758 이 바지 반품 해야겠죠? 4 부담이면 2013/11/06 1,525
318757 목돈 들어갈 일..ㅠ- 조언부탁드려요 3 산길 2013/11/06 1,529
318756 겨울에 두툼한 가디건 같은 거 입을 때 5 궁금 2013/11/06 2,056
318755 뉴스타파 - 軍의 '사이버 안보'는 '정권 안보'? (2013... 유채꽃 2013/11/06 818
318754 이명박도 그러더니 6 따라쟁이 2013/11/06 1,877
318753 수령인 : 사랑하는 임수빈 수취인명 2013/11/06 1,534
318752 외국계회사 임원 돈 잘버나요? 20 .. 2013/11/06 7,991
318751 장터에서 늘 상주하시는 분들 많으신가봐요 5 속상해요 2013/11/06 1,455
318750 수능 전날 고사장에 미리 가서 자리까지 확인해야 하나요? 8 수능대박 2013/11/06 1,871
318749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주차하고나서, 제주도행 비행기 타기까지 몇.. 7 제주도 2013/11/06 8,769
318748 동부택배 참 불친절하고 어이없네요. 8 안티동부 2013/11/06 1,477
318747 아이 대학보낸후 공장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6 공장 2013/11/06 2,633
318746 발톱이 살 파고드는데요 9 ... 2013/11/06 2,245
318745 김제동 분노의 트윗.jpg 34 참맛 2013/11/06 13,817
318744 우엉차 마실때... 4 우엉 2013/11/06 2,103
318743 전세대출 아시는 분~ (집주인 입장) 2 ... 2013/11/06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