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딩들 학교 공개수업 참여하시나요..

아효참 조회수 : 1,330
작성일 : 2013-10-25 20:54:19

다음주 월요일 1~4시까지 라고

꼭 참석해달라고 단체문자가 세번이나 왔어요

첨엔 담임선생님,,한참있다

두번째는 반장엄마,,한참있다

급기야 조금전 세번째는 학년장 엄마 문자까지

아마도 참여예정인원이 별로없나봐요..

이렇게까지 하는데 저희애가 간부라 모른척하기 나쁜데

그렇다고 직장은 어쩌냐구요

월차내고 하루 다녀와야 되나요

다른고딩엄마들 참석해보셨어요?

원래 많이들 안오시죠?

IP : 125.138.xxx.17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3.10.25 9:00 PM (119.71.xxx.20)

    울 아이 어제 했어요.
    헉~~ 두명!!!
    정말 안가고 싶었구요.
    학기도 다 되어 가는데 지금 왜하는지!!

  • 2. ~~~
    '13.10.25 9:02 PM (125.138.xxx.176)

    둘째도(고1딸) 얼마전 했는데
    걔네도 두명왔대요 ㅎㅎ
    월요일날 하는애는 2학년인데요
    윗님 댓글보니
    정말들 안오시나 봅니다..
    저두 초딩땐 열심히 다녔습니다만.
    고등학생 되고보니.

  • 3. ...
    '13.10.25 9:06 PM (125.178.xxx.9)

    고2아이인데 참석했어요 우리애반은 여섯분 왔어요. 2~3교시 수업듣고 담임 공강시간에 상담하고 선생님들 수업내용과 아이 수업하는 태도도 보고 좋았어요 .점심 시간에 엄마들하고 식사하고 이얘기 저얘기 해서 도움도 되구요 괜챊다면 가시는게 좋죠~

  • 4. youcandoit
    '13.10.25 9:07 PM (119.71.xxx.8)

    저 어제 다녀왔어요. 1,2학년 합쳐 800명쯤 되는 학교인데 엄마들 7~80명 왔나봐요
    교자선생님이 실망하셨다고 하더라구요
    공개수업 끝나고 입시특강한다고 외부 강사도 초청했는데, 중간에 일어나기 미안해서 끝까지 앉아있는라 힘들었네요

  • 5. 아들 고1때
    '13.10.25 10:56 PM (175.125.xxx.55)

    간다 안하고 간적 있어요ㅎㅎ
    선생님이 수업을 열심히 하시더군요
    나중에 아들이 하는 말이 엄마 들어오니까
    갑자기 선생님이 돌변했다고 하더라구요
    평소에는그렇게 열심히 안하신다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260 공무원들은 왜 공무원끼리 결혼을 하는걸까요? 9 끼리끼리 2013/12/11 4,829
330259 노무현정부 vs 이명박정부 경제정책 비교 .jpg有 3 베티링크 2013/12/11 742
330258 응사 좋아 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4 리뷰 2013/12/11 1,670
330257 모피 목도리 살려구하는데요. 7 목도리 2013/12/11 2,478
330256 정준하씨 얼굴 반쪽됐네요~ 20 오~ 2013/12/11 10,463
330255 12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2/11 520
330254 재수하겠다는 아들, 그냥 보내라는 아빠, 휴~ 47 고민엄마 2013/12/11 5,382
330253 냄비 뚜껑 넣고 빼기 쉽게 수납하는 방법 뭘까요? 1 냄비 2013/12/11 1,005
330252 취등록세 문의드려요 미소 2013/12/11 535
330251 그린밸트 땅 사는거 어떤가요. . 1 ᆞᆞᆞ 2013/12/11 2,059
330250 19살 딸과 46세 엄마 39 설문조사 2013/12/11 12,949
330249 서울인데 6학년 봉사활동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2013/12/11 523
330248 어떻게 하면 대관령?님처럼 글을 잘 쓸 수 있나요 21 작가 2013/12/11 2,556
330247 아이가 다리를 삐어 깁스를 했는데.. 7 딸맘 2013/12/11 3,154
330246 공갈젖꼭지 괜찮은가요..? 5 공갈젖꼭지 2013/12/11 1,218
330245 새벽에 0.0mhz 보면서 느낀점.. 1 .. 2013/12/11 904
330244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지배욕구가 발달하나요? 6 랭면육수 2013/12/11 2,466
330243 엄마나 눈 와요 2 ,, 2013/12/11 1,757
330242 코스트코 상품권은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사용가능해요? 3 미국사시는분.. 2013/12/11 2,054
330241 머리숱이 많아졌어요! 70 머리머리 2013/12/11 20,062
330240 엄마되기 1 ^^ 2013/12/11 729
330239 투사타입의 정의파 13 2013/12/11 1,251
330238 충격적인 글을 보고 잠이 오지 않네요 22 .. 2013/12/11 13,505
330237 이번에 국세청이랑 식약청 신고로 제가 놀란게요. 12 ........ 2013/12/11 4,397
330236 금연,다이어트 둘 다 해 내면 독한건가요? 9 dd 2013/12/11 2,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