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보다 띠나이로는 5살 많고
개월수로는 50개월 더 늙었어요 ㅡ.,ㅡ
막강 동안인거는 저도 인정해 드리는데
자꾸 주위에서들 저보고 신경쓰고 꾸미고 다니라고 하고
심지어 아들도 아빠가 더 어려보인다고 하고
저도 노안은 아니거든요.
다만 털털할 뿐.
뭐를 어떻게해야 좀 덜 나이들어 보일까요?
오늘따라 약이 오르네요 ;;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보다 더 나이들어보인대요.
쳇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3-10-25 01:19:45
IP : 124.56.xxx.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블루
'13.10.25 1:37 AM (122.36.xxx.75)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73&aid=000...
위에 사진보셨죠?
30키로 찌우세요
테리우스도 동네아저씨되는건 순간이에요2. 님이
'13.10.25 2:16 AM (105.224.xxx.126)옷을 좀 밝고 바랄히 입어 보세요.분위기라는게 있죠.
피부 맛사지도 좀 받으시고....
본인을 위한 투지를 하시길,,
결국 남편이 더 좋아할걸요3. ㅎㅎㅎ
'13.10.25 8:21 AM (124.56.xxx.47)블루님.
그건 불가능해요. 미션 임파서블.
얼마나~~~관리를 철저하게 하는데요.
좋은 음식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하루에 먹을 간식을 정해 놓고 순서대로 먹는 사람입니다.
저 나이 46세.
나이에 맞게 단정하게 입고 다니려고 노력하는 편인지라,
발랄하게 입는게 어떤건지 감이 안와요.
이젠 청바지 입고 다니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하지만,
저를 위한 투자 잘 해보겠습니당.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29306 | 재취업 생각하느라 잠이 안오네요~~~ 5 | ㄱㅅㄱ | 2013/12/09 | 1,615 |
329305 | 노홍철 맞선녀 임윤선 변호사 너무 예쁘고 멋지지 않아요? 9 | === | 2013/12/09 | 7,022 |
329304 | 영어 관계대명사 3 | .. | 2013/12/09 | 847 |
329303 | 아이 키 때매 신경써서 먹이시는분. 저랑얘기.. 7 | 아이 | 2013/12/09 | 1,697 |
329302 | 체온이 36.6~37.2까지 자꾸 변하는데... 4 | 100 | 2013/12/09 | 1,092 |
329301 | 싫어하는 사람한테 자연스레 거리 두는 방법 있을까요 1 | 하하 | 2013/12/09 | 2,010 |
329300 | 조의금 이야기 1 | .... | 2013/12/09 | 921 |
329299 | 여름에 탄 피부가 안돌아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 흑흑 | 2013/12/09 | 654 |
329298 | 남은 잘 돌보는데 자기는 안돌보는 사람 12 | 해피바이러스.. | 2013/12/09 | 2,733 |
329297 | 쓰레기가 정이 안가는 이유 2 55 | 이상해 | 2013/12/09 | 7,925 |
329296 | 해외여행중 귀국일정 변경하는 절차가 어찌되나요? 3 | 대략난감 | 2013/12/09 | 1,062 |
329295 | 오늘 오래 가깝게 알던 지인이랑 싸웠어요 8 | .. | 2013/12/09 | 3,138 |
329294 | 군복 할아범 미국 경찰에 두 손 모아 빌어 1 | 종미숭미 | 2013/12/09 | 1,159 |
329293 | 이과 수능 만점 고대 떨어진거요. 21 | ㅇㅇ | 2013/12/09 | 9,641 |
329292 | 열도에서 개발한 주방용 신기술 1 | 우꼬살자 | 2013/12/09 | 734 |
329291 | 남이 가지 않은길을 가는 사람은 1 | ss | 2013/12/09 | 706 |
329290 | 정신적인 쓰레기만 투척하는 언니 11 | 아휴 | 2013/12/09 | 3,288 |
329289 | 임신중기 임산부는 어떤자세로 자야편하나요ㅠ 11 | .. | 2013/12/09 | 4,313 |
329288 | 리클라이너 홈바기능 유용한가요? 3 | 소파고민 | 2013/12/09 | 1,074 |
329287 | 장하나 말이 참 10 | 왜기다리지?.. | 2013/12/09 | 1,268 |
329286 | 장터구매 후 실망하신거 또 없으신가요? 135 | 후기 믿고.. | 2013/12/09 | 8,962 |
329285 | 몇년전 일인데,장터에 시어머니의 들기름이 있었어요. 3 | qao | 2013/12/09 | 3,257 |
329284 | 대만 자유여행 여쭙습니다. 17 | 진주귀고리 | 2013/12/09 | 3,319 |
329283 | 동서에게 얘라고 말하는 형님 4 | kkk | 2013/12/09 | 1,542 |
329282 | 키친토크에 글 올리고 회원장터에서 물건 팔고 10 | 개인적으로 | 2013/12/09 | 2,4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