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침 아세요?
1. 불만제로
'13.10.22 4:20 PM (124.49.xxx.195)지난달쯤 불만제로에 나왔어요. 한번 보세요.
왜 없어졌는지 알게 됩니다.2. 오
'13.10.22 4:22 PM (124.49.xxx.162)저 해 봤어요
저도 심장이 좀 안좋아서..
코침만 놓는 게 아니고 여러군데 사혈을 하던데요
어느 한의대 강의 나가시는 선생님이니 한약방은 아니고 정식 한의원이예요
제가 아는 곳은 돈암동에 있어요3. 경험
'13.10.22 4:27 PM (112.149.xxx.77)저희 부모님 모두 다 해보셨는데요..
특별히 나빠진건 없는데,
그게 굉장히 위험한 것이라던데요..
코에 대침을 꽂은다음에 피가 쏟아지는데, 한 대야는 족히 넘었다고 했어요..4. 오
'13.10.22 4:31 PM (124.49.xxx.162)그래요?
그럼 제가 한 것과는 달라요
저는 약간 코에 피가 살짝 흐르는 정도였어요
위험한 수준 절대 아니었구요5. 감사해요.
'13.10.22 4:34 PM (175.113.xxx.237)경험님 말씀과 같은 이야기를 지인에게 들었어요.
불만제로는 찾아볼께요.
다들 감사합니다.6. ㅇㅇㅇ
'13.10.22 4:36 PM (121.167.xxx.37)네..저도 해봤는데..
몸이 않좋은 사람 두통 많은 사람은
진짜 코에서 종이컵으로 피를 반컵 이상 쏟는데요..
그렇게 쏟은후에는 머리가 굉장히 맑아진다고 하데요
근대..별로 아프진 않은데..
정말 왕따시 큰 바늘이 코에 들어오는거 보면..진짜 겁납니다.
근대..시원하긴해요...7. 오오
'13.10.22 7:46 PM (211.216.xxx.146)저 십여년 전에 자다가 코피가 분수처럼 뿜어져 나온 적이 있어요.
전 그때 정말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었는데 ㅡ그게 머리 속에 고여 있었던 거니까요.
한의원에서 그런 시술을 하다니 한번 가보고 싶으네요.
돈암동 어디인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른 곳도 좋습니다. 부디~~~8. 거기
'13.10.22 9:50 PM (175.208.xxx.91)유명한집 있거던요. 한의원인데 강남에 있어요. 아이러브잉글리쉬영어학원 대치동에 있는 아이엘이 잉글리쉬학원 윗층인가 아랫층에 있어요. 공부하는 학생들도 많이와요. 침맞고 피 한바가지씩들 쏟아내면 머리맑아진다고 엄마들이 보낸데요. 비녀침이라는것도 있어서 아주 긴 침을 목뒤에서 쑥 넣어서 비녀처럼 꽂아놓는침도 있고 손가락끝인가에도 놔서 피가 뚝뚝뚝 완전 엽기예요. 우리언니가 하도 좋다고 해서 갔는데 난 안했어요. 너무 무서워서 제가 겁이 엄청 많거던요. 남편은 했는데 별 효과 모르겠데요. 하도 긴장을 해서 그런지
그런데 그 침에 호불호가 가르더라구요. 어떤 한의사는 별루다고 그러고
난 진짜 무서웠어요.9. 거기 님
'13.10.22 11:34 PM (116.37.xxx.215)대치동에 아이엘이 세군데 모두 그 건물에 한의원 없어요
저도 궁금한데....
한의원 이름 기억 않나시나요?10. 코침
'13.10.23 7:07 PM (175.113.xxx.237)사실 얼마전 컬투의 베란다쇼에
유명 한의사가 나와서 피로회복에 사혈이 좋다고 하는거 보고
저정도 사혈은 나도 할만하겠다 했거든요.
그 이야기를 지인에게 했더니만 코침 이야기를 해주신거였어요.
아... 궁금하다.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다니.... 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3979 | LG전자 사고헬기.. 구본준 김을동 태우러 갔다 | 음 | 2013/11/19 | 3,394 |
| 323978 | 엄마가 되고 보니.. 1 | 애엄마 | 2013/11/19 | 1,443 |
| 323977 | 윤은혜 입술만 보면 9 | 이상해 | 2013/11/19 | 6,280 |
| 323976 | 애완견토이푸들 8 | 애완견.. | 2013/11/19 | 1,787 |
| 323975 | 가수 김태곤의 송학사라는노래의 송학사의 실제위치를 아시는분 6 | 집배원 | 2013/11/19 | 9,070 |
| 323974 | 이걸 호감표시로 볼수 있을까요? 11 | 커쇼 | 2013/11/19 | 4,385 |
| 323973 | 아는 언니가 위암 4기래요. 2 | 걱정 | 2013/11/19 | 6,334 |
| 323972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18 | 고민 | 2013/11/19 | 3,155 |
| 323971 | 중학생 남자애들 무슨 가방 매고 다니나요? 5 | ... | 2013/11/19 | 1,501 |
| 323970 | 기분나쁘지만 찜찜한 이야기 1 | 찜찜해요. | 2013/11/19 | 1,386 |
| 323969 | 미국에 보낼 선물이요 1 | 미국 | 2013/11/19 | 1,339 |
| 323968 | 임신 중 참치회드신분 계신가요? 5 | ... | 2013/11/19 | 2,480 |
| 323967 | 보브에서 잠바을샀는데 오리털이많이빠져요 3 | 바보보봅 | 2013/11/19 | 1,861 |
| 323966 | 왜 못생긴 사람한테 오징어라고 부르나요? 7 | 궁금 | 2013/11/19 | 4,317 |
| 323965 | 지금 네 이웃의 아내 보고 있는 데요 2 | 넘 가고 싶.. | 2013/11/19 | 2,189 |
| 323964 | 이런 남편도 있을까요.. 12 | 세상에 | 2013/11/19 | 3,202 |
| 323963 | 여자로서가 아닌 인간적으로 너무 수치스럽고 창피하네요 5 | ㄹㄹ | 2013/11/19 | 3,712 |
| 323962 | 간병인 고용해보신분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2 | 도와주세요 | 2013/11/19 | 3,210 |
| 323961 | 김장김치에 넣은 무 8 | 꿀통방이 | 2013/11/19 | 2,826 |
| 323960 | 얼레리 꼴레리 ᆢ 1 | 뽀글이 | 2013/11/19 | 962 |
| 323959 | 현대홈쇼핑 완전 쓰레기회사네요. 39 | 대기백만년 | 2013/11/19 | 26,167 |
| 323958 | 입주도우미 들이시는 분들은 걱정 안되나요? 6 | ㅇㅇ | 2013/11/19 | 2,915 |
| 323957 | 신경쓴듯 안쓴듯 고급스러운 옷의 부작용 37 | 쌴티쌴티 | 2013/11/19 | 20,658 |
| 323956 | 남자, 여자 모두에게 인기있는 사람들은 어떤특성을갖고있나요? 7 | 부럽다 | 2013/11/19 | 3,957 |
| 323955 | 구리 맛집 추천해주세요 4 | 리마 | 2013/11/19 | 2,13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