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내일 이혼하러 법원가요..축하해주세요
1. 앞날에
'13.10.22 2:36 PM (119.70.xxx.194)행복이 가득하시길!
2. 아
'13.10.22 2:37 PM (59.25.xxx.87)자동으로 이혼이 되나요?
청산하고 남은 생은 행복하시길 바랩니다.3. 오예
'13.10.22 2:37 PM (180.182.xxx.179)감사합니다.
거머리 같은존재 떼어내고 올게요.4. ....
'13.10.22 2:39 PM (122.37.xxx.150)앞으로 맘 편히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세요
5. 암요 암요
'13.10.22 2:39 PM (180.182.xxx.179)건강이 최고죠....감사합니다.
6. 깐죽아
'13.10.22 2:48 PM (180.182.xxx.179)유책배우자 좋아하시네
기분좋은글에 찬물 끼얹지 말고 꺼져
유책은 남편이야 모르면 꺼져...
반짝여라 내 젊은날 ...노래 너무 좋네요...글 올려주신님 감사해요.7. 큰언니야
'13.10.22 2:51 PM (58.6.xxx.204)원글님의 멋진 미래~~~를 기대해요 ^______________________^
8. 짝짝짝
'13.10.22 3:05 PM (218.52.xxx.169)물개박수 쳐드려요
그지같은 놈 떨궈내고 빛나게 빤짝이게
힘차거 살아요!
으쌰 합시다9. 글에서
'13.10.22 3:28 PM (202.14.xxx.174)슬픔이 느껴지네요
힘내세요10. ...
'13.10.22 4:01 PM (112.220.xxx.100)윗님은 슬픔이 느껴지나요?
전 속 후련해 하시는것 같은데...ㅎ
원글님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11. 힘내자
'13.10.22 4:34 PM (121.182.xxx.219)힘내서 앞만 보고 가세요 건강 잘챙기시구요
12. ^^
'13.10.22 5:55 PM (211.57.xxx.106)전 일년 전에 끝냈습니다.
저는 얼마나 후련하고 행복한지 얼굴빛도 달라졌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생기고, 좋은 사람들만 만나실 거예요
꼭 행복하세요!!!
거머리 떼어낸 거 축하드려요!!13. ..
'13.10.22 6:58 PM (58.143.xxx.141)거머리보다는 열배 백배 낫네요.
갈데없다 돈없다 죽는다 이런저런 협박하며
버티는 찐득이들도 많아요. 축하받을 일이네요!14. 모닝콜
'13.10.22 7:46 PM (175.199.xxx.216)불행끝 행복시작...
15. ..
'13.10.22 9:20 PM (220.78.xxx.21)이혼못해 님의 나머지 삶을 똥통속에서 괴롭게 사는것 보다 훨씬 현명하세요
16. 제
'13.10.22 10:55 PM (119.203.xxx.65)똥차가고 벤츠와요~~~!!! 이제 걱정뚝입니다. 본인 행복만 생각하면 진실한 사랑이 또와요^^ 이혼하니 속이 후련합디다..지금 재혼하고 행복하구요 화이팅^^
17. 전
'13.10.23 2:05 AM (109.23.xxx.17)이렇게 생각해요.
결혼 보다 이혼이 값진 경험이라구요.
결혼은 누구나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떠밀려 가기도 하구요.
서로 죽자고 싸우죠. 가끔 아주 잘 만난 사람도 있지만요.
이혼은 죽을 힘을 다해서 결심하고 다짐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하고 난 사람. 특히 여자들은 커집니다. 인생의 아주 많~은 걸 터득합니다.
특히, 무서운게 아무것도 없어집니다.
고생끝 행복 시작이라는 말은 그냥 빈 덕담만은 아닙니다.
세상에 무서운게 없는 여자. 이건 거져되는게 아니거든요. 그렇담 할 수 있는게 정말 무궁무진하거든요.
축하드립니다.18. 홧팅!
'13.10.23 10:16 AM (175.113.xxx.237)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사랑만하며 아껴주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습니다.
그러나 내 반쪽이 아닌 사람과 부대끼며 싸워가며 영혼을 갉아먹으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죠.
오랜시간 숙고하셔서 결정하신 일일테니 응원해 드립니다!!!
참. 저도 이혼하고 재혼 했어요. 벌써 5년 되었는데 완전 행복해요.
똥차가고 벤츠 온다는말 거짓말 아니에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사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4657 | 어제 부부클리닉에 평수로 애들 나누는거 나왔담서요? 9 | 부부클 | 2013/10/26 | 2,389 |
| 314656 | 냉면 먹을까요 라면 먹을까요? 5 | 123 | 2013/10/26 | 1,231 |
| 314655 | 호박고구마에 커피 한 잔. 4 | 맛있다 | 2013/10/26 | 1,946 |
| 314654 | 슬프지만 의미있는 이별이야기 이군요 3 | 희망 | 2013/10/26 | 6,989 |
| 314653 | 주니어발레복..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파는 곳 있을까요? 3 | 동대문?남대.. | 2013/10/26 | 6,196 |
| 314652 | 강이 내려다 보이는 집 30 | 힐링 | 2013/10/26 | 9,463 |
| 314651 | 데친 나물 보관 좀 알려주세요. 4 | 질문 | 2013/10/26 | 1,903 |
| 314650 | 책에대한 명언인데요 어제 신랑이랑 싸워서리.. 15 | .. | 2013/10/26 | 2,742 |
| 314649 | 정아~~~~ | .... | 2013/10/26 | 913 |
| 314648 | ((꺅~예뻐요))아기해마(Walrus) 사랑하는 엄마해마(바다코.. 1 | **동물사랑.. | 2013/10/26 | 1,506 |
| 314647 | 연골주사 맞아보신 분, 지나치지 마시고 꼭 좀 알려주세요 6 | 마음이 너무.. | 2013/10/26 | 13,543 |
| 314646 | 명동고로케.. 먹어본 분. 7 | dma | 2013/10/26 | 2,717 |
| 314645 | 장 튼튼해지는 법좀 알려주세요.. 8 | ㅠㅠ | 2013/10/26 | 2,656 |
| 314644 | 아시아뉴스, 군 선거개입 이후 정치권 반응 보도 | light7.. | 2013/10/26 | 728 |
| 314643 | 좋아하는 고구마 1 | 용서 | 2013/10/26 | 661 |
| 314642 | 남자들은 양복을 매일 갈아입고 출근하나요? 23 | 게으름뱅이 | 2013/10/26 | 6,962 |
| 314641 | 우리집이 최고야 1 | 랄라라 | 2013/10/26 | 1,474 |
| 314640 | 나정이 아들이 중학생이에요? | 1994 | 2013/10/26 | 2,308 |
| 314639 | 라텍스코 홈쇼핑 괜찮은가요? | 라텍스 | 2013/10/26 | 7,307 |
| 314638 | 남매 둘 사이에 있는 엄마 7 | 남매맘 | 2013/10/26 | 2,797 |
| 314637 | '아이손' 혜성의 우주쇼 시뮬레이션 영상 | 기대만발 | 2013/10/26 | 609 |
| 314636 | 팔살, 허벅지살 빼셨다는 분!!! 10 | 팔살 | 2013/10/26 | 4,024 |
| 314635 | 서울대 의전과 6년제 의대 중에 어느 것? 17 | 질문 | 2013/10/26 | 9,735 |
| 314634 | 프뢰벨 은물수업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시켜보셨거나) 계신가요? 10 | 고민중 | 2013/10/26 | 16,459 |
| 314633 | 키스를 부르는 핑크셔츠의 마법 | 우꼬살자 | 2013/10/26 | 1,1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