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남의집 아이들과 집 쉐어링 하는거 어떨까요..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3-10-21 18:10:40

천불 차이인데요... 한달있을거구요..

2베드...인데..

과연 잘할수 있을런지...

그쪽은 여아 둘

저희는 남아1여아1 인데... 엄마끼리도

잘맞으면 의지돼서 좋을것도 같은데...

안좋으면 서로 힘들고 돈쓰면서 스트레스 받고 할거 같아서요..

처음 해보는 일이라...어떨지 모르겠어요..

둘다 어리버리해서 의지하고 잘 맞을지....아님...뭔가 트러블 생기면 서로 스트레스 일지..

아무래도 화장실쓰는 문제도 있고..저희가 남아가 한명 있어서 불편할까요...

학년은 다릅니다만....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그런 후기도 찾을수가 없구요.. 이런거 어디다 여쭤봐야할까요..

IP : 115.143.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롱
    '13.10.21 6:16 PM (115.137.xxx.108)

    일단 아파트인지 주택인지 모르겠지만 법적으로 렌트가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 글로만 보면 투베드 원배쓰 아파트 인거 같은데 아이 넷 어른 둘 이렇게 들어가서 살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캘리포냐에 주로 살았는데 아파트에 살 수 있는 리밋이 있었던듯 한대요.
    중국 사람들 경우 아파트 한채 빌려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쉐어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게 불법이라고 들었거든요.
    일단 쉐어 가능한지 부터 알아보세요!
    아파트라면 매니저가 까다롭게 굴어서 렌트를 아예 안 줄 수도 있거든요.

  • 2. 힌달
    '13.10.21 6:17 PM (211.215.xxx.37)

    그냥 천불 더내고 따로 사시는것이...
    그 한달이 좋으면 좋으나 불편하고...
    반대의 경우 되돌릴수없는 지옥이될수있어요
    노노노 전 반대

  • 3. ^^
    '13.10.21 7:55 PM (220.78.xxx.207)

    아파트면 인원수 제한 있어요. 6명인데. 아마 3베드도 안 받아 줄껄요. 속였다가 이웃 신고 들어가면. 더 힘듭니다. 주택 렌트 하기는커녕 모르지만요...

  • 4. ...
    '13.10.21 8:20 PM (122.36.xxx.73)

    설사 집을 구한다 하더라도 아이들이 동성 아니면 서로불편합니다
    그렇게 합의 하고 같은집 살다 딸만 있는집 엄마가 괜히 오바하며 경계해서 아들 엄마 기분 더럽다고 난리난리...
    결국 서로 얼굴도 안보는 사이 됐어요

  • 5. ㅎㅎ 좋은얘기는 하나도
    '13.10.21 9:41 PM (115.143.xxx.50)

    없네요 단독으로 해야겟네요^^

  • 6. 돈 몇 푼 아낄려고
    '13.10.22 8:44 AM (175.197.xxx.75)

    그러다가 보아하니 누구 하나가 나이 어리다고 뺀질대면 서로 손가락질하고 싸울 일만 생길 수도 있을텐데...

    누군가 책임질만한 연령의 아이가 있다면 모를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424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3 학교 2013/10/28 868
315423 강남면허 시험장 도로주행 선생님 추천좀.. Help m.. 2013/10/28 1,113
315422 매장에서 즐기는 엘지패션몰 대박할인! 1 파피푸페포 2013/10/28 4,100
315421 2박3일 여행가는데 고양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12 .. 2013/10/28 5,855
315420 지금 아침마당 수학샘이 뭐라고 하셨나요? 5 수학공부 2013/10/28 1,955
315419 ‘탈당·뺑소니’ 김태환 7년 만에 새누리 복당 세우실 2013/10/28 585
315418 냄새 안나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 뭐가 있을까요? 9 .. 2013/10/28 2,111
315417 그래비티 11월1일에 극장에서 내리나요? 11 피카디리 2013/10/28 1,537
315416 제가 들은 토속적인 말 중 정말 와닿은 말이 1 맞아 맞아 2013/10/28 1,083
315415 시집살이의 과도기 - 시어머니와의 관계 개선 18 .. 2013/10/28 4,042
315414 중고등학교에 상담교사가 그리 좋은가요? 8 상담교사 2013/10/28 2,827
315413 저 등산가야되는데 6 .. 2013/10/28 1,179
315412 학교 선생님을 엄청나게 욕하는 편지를 아들가방에서 발견했어요.... 26 ^^ 2013/10/28 3,741
315411 (급)폐렴-혈액배양검사 3 엄마 2013/10/28 2,497
315410 10월 28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0/28 556
315409 한국의 젤 어이없는 어거지 7 한국의 젤 .. 2013/10/28 1,976
315408 중고등이면 산천경개 안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건가요? 17 왜 안 좋아.. 2013/10/28 1,698
315407 모든 현생 인류는 난봉꾼의 후손이다 8 인간의 진실.. 2013/10/28 1,411
315406 최상층 바로 아래집은 보통 로얄층보다 얼마정도 차이가 나죠? 일.. 8 궁금 2013/10/28 3,295
315405 佛 방송 국정원 대선에서 여론조작 2 light7.. 2013/10/28 1,391
315404 타이타닉에서 궁금했던 점 4 로즈 2013/10/28 1,493
315403 배우들중에서 신성일이 제일 추하게 늙은것 같아요.. 15 ... 2013/10/28 4,636
315402 집 팔아야할까요? 4 ... 2013/10/28 2,076
315401 입주하는 주공아파트가 저희동만 한층에 3세대가 사네요... 9 카레맨 2013/10/28 2,921
315400 외동아이 여행어떠세요 ㅠㅠ 4 여행 2013/10/28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