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다가 추워서 일어났어요

추워라 조회수 : 3,394
작성일 : 2013-10-21 05:04:06
난방비무서워서 최대한 껴입고 얇은담요위에 이불도 덮었는데도 오한이 드네요
난방비가 무서운데 보일러 틀어놓고 잠깬김에 여기 들어왔네요
웃풍이 있는집이라 추워지니 침대에서 자는게 부담스럽네요
겨울엔 침대보다 바닥이 따뜻하겠죠?
난방안틀었을때도요
바닥이 차서 아닌가요?
더운게 백배 좋아요 벌써부러 여름이 그립네요ㅎㅎ
IP : 211.108.xxx.2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1 5:30 AM (119.64.xxx.213)

    주택인가 봐요.
    반팔반바지에 얇은 담요덮고 잤는데
    춥지않거든요.

  • 2. 저는
    '13.10.21 5:40 AM (61.43.xxx.218)

    얼마 전 기온 떨어진 냘부터 전기장판 깔고 자요 추위를 워낙 타고 오래된 빌라라서 추워요 오늘도 당연히 겨울 복장하고 있어요

  • 3. 추워라
    '13.10.21 5:40 AM (211.108.xxx.206)

    네 서울 주택이예요 윗님 부럽네요...

  • 4. 추워라
    '13.10.21 5:44 AM (211.108.xxx.206)

    전기장판에 더 민감한 체질이랄까요 그찌릿한 전자파 느낌싫지만 전기장판 사야하나 심각히 고민중이예요ㅠ

  • 5. 온수매트
    '13.10.21 5:47 AM (220.76.xxx.224)

    가 대세래요

  • 6. 저도
    '13.10.21 5:51 AM (112.171.xxx.50)

    오래된 주택에 살아서 겨울엔 옷이랑 양말을 단단히 입고 신고 잔답니다.
    특히 긴 수면양말은 꼭 신어요.
    아! 침대 위에 두툼한 담요를 깔면 덜 춥더라구요.

  • 7. 난방텐트
    '13.10.21 6:00 AM (14.52.xxx.11)

    우풍 있으면 난방텐트 사서 써보세요
    저희도 난방텐트 사서 작년 겨울 너무 포근하고 잘 자고 겨울났어요. 오만원 주고 샀는데 정말 강추예요 !!

  • 8. 아직은 괜찮은데
    '13.10.21 6:02 AM (222.236.xxx.211)

    아파트라 그런가보네요
    지금 방안온도가 25도
    남편출장이라 공항버스타는곳 데려다주고 왔는데
    바깥기온도 그리 안 낮아요
    전기요 깔고 온도 올려서 따뜻하게만들고 코드뽑고
    들어가서 다운이불 덮으시면 어떨까요
    전 아직 얇은담요덮고 잤는데 오늘 다운이불 꺼내러구요

  • 9. 어릴때
    '13.10.21 6:08 AM (178.190.xxx.148)

    한옥에 살았거든요. 겨울에 너무 힘들었어요.
    아파트는 웃풍 이런거 없으니 층간소음 감수하고 살게되네요. 모두 일장일단.
    이불안에 뜨거운 물주머니 여러개 넣어두세요. 이게 은근 도움되어요.

  • 10. 후덜덜
    '13.10.21 6:14 AM (223.62.xxx.25)

    더운물 담은 페트병 안고 주무세요

  • 11. 전...
    '13.10.21 7:12 AM (221.138.xxx.42)

    연탄난로 설치 했어요.
    주물연탄난로요.
    연탄한잔 570원.
    바닥은 외출로 해 놓고
    공기는 연탄으로 데우면
    비용 대비 따뜻하겠죠?
    추운날 6장기준으로
    연탄값 대략 10만원.
    도시가스비용 약 5만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 12. 음..
    '13.10.21 8:42 AM (210.219.xxx.174)

    전기 장판 사셔야죠
    아파트에서도 침대에 전기장판 약하게 틀어놓고 잡니다
    보일러로 바닥에서 잘 정도로 데우려면 그 가스비 어찌 감당하시려고

  • 13. 전기장판
    '13.10.21 9:23 AM (114.205.xxx.114)

    전기 요금은 어떤가요?
    4인 가족 쓰시는 분들 계심 좀 알려주세요.
    자는 동안만 켜는 걸로 치구요.

  • 14. 오래썼어요
    '13.10.21 9:53 AM (203.226.xxx.61)

    전기장판이나 전기요는 전기값 별로 안나오던데요
    그것만으로는 그닥 많이 안먹어요
    전기 아주 많이쓰는집은 누진세때문에 좀 그렇긴하지만요

  • 15. 독수리오남매
    '13.10.21 10:38 AM (203.226.xxx.42)

    난방텐트와 돌뜸 추전합니다.
    두가지 사용하면 완전 만족하실꺼에요.
    아이들 생리통때문에 구입한 돌뜸인데 낮에는 데가 껴안고있네요. ^^

  • 16. ㅁㅁ
    '13.10.21 12:42 PM (123.214.xxx.108)

    저도 난방텐트와 온수물주머니 라지 사이즈 추천요.
    작년에 살던집 한기가 돌았는데 이 두가지로 견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484 남자가 더많이 좋아해서 결혼하면 8 가을하늘 2013/10/20 4,379
312483 피부 뒤집어졌을 때 피부과 가면 어떤 치료받나요? 1 왕우울 2013/10/20 12,756
312482 남편이 왕가네 보면서 이렇게 파트너 바꾸면 되겠데요.. 6 z 2013/10/20 2,620
312481 대학병원 치과진료 응급실 통하면 빠를까요? 2 흔들리는 치.. 2013/10/20 2,319
312480 보일러 분배기 밸브 하나가 뭔지 모르겠어요. 9 보일러 밸브.. 2013/10/20 8,116
312479 열애에서 3 궁금해요! 2013/10/20 1,251
312478 방사능 조심하려면 뭘 먹지 말아야 하나요? 6 방사능 2013/10/20 2,246
312477 매실액에 자꾸 가스가차서 터져나갈려하네요ㅜ 6 ... 2013/10/20 3,140
312476 시내면세점에서 물건구입하면 수령지는 공항인가요??? 4 깐따삐약 2013/10/20 2,234
312475 콩잎김치 아시나요? 21 맘미나 2013/10/20 3,023
312474 주방에서 신을 신발 추천합니다. 문의 2013/10/20 817
312473 울산 코스트코 애용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5 금이 2013/10/20 1,239
312472 토리버치 가방 좀 봐주세요 4 여니 2013/10/20 2,488
312471 샐러드바 ..혼자 가면 좀 그럴까요 6 ........ 2013/10/20 2,854
312470 떡만 먹으면 아파요 5 쌀떡 2013/10/20 1,400
312469 박경림 라디오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 45 2시4시 2013/10/20 12,093
312468 젊은애들은 순천여행 많이들 가네요. 15 ㅇㅇㅇ 2013/10/20 4,047
312467 이거 누가 더 화낼 일인가요? 10 말다툼 2013/10/20 2,284
312466 휴일 쌈닭 남편ㅜㅜ.. 4 ..^^ 2013/10/20 2,555
312465 하늘공원 가려는데요.. 3 억새축제 2013/10/20 1,631
312464 발상의 전환님 몇등하셨나요?^^ 6 벙커 2013/10/20 3,089
312463 롯데백화점 vip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3 fdhdhf.. 2013/10/20 21,154
312462 전기렌지 1 ... 2013/10/20 1,126
312461 책상에 앉았는데 과거의 일이 떠오르는거 저만 이러나요? 6 sss 2013/10/20 1,564
312460 화가 나서 오늘 운동을 쉬었어요. 6 다이어트 2013/10/20 2,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