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 마시면 화장실 자주가는거 정상인가요?

질문 조회수 : 6,977
작성일 : 2013-10-20 23:16:08
평상시에는 5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소변 보러 가는데요,
아메리카노 마시면 한시간 간격으로 계속 가게 됩니다.
이런분 계신가요? 방광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게다가 변기에 앉기 전부터 나오는 증상까지..(쓰고보니 챙피하네요)
IP : 110.8.xxx.19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20 11:17 PM (175.209.xxx.55)

    커피가 이뇨작용이 있으니깐요....

  • 2. 11
    '13.10.20 11:18 PM (211.41.xxx.82)

    네 지극히 정상요~
    카페인성분이 ADH(항이뇨호르몬) 분비를 막아서에요~^^

  • 3. 밤톨ㅇ
    '13.10.20 11:19 PM (42.82.xxx.29)

    네..

  • 4. 대한민국당원
    '13.10.20 11:19 PM (118.222.xxx.178)

    정상입니다. ㅡㅡ;;
    속이 안 좋은 사람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그런걸 모르고 살다가 약 1시간 정도 걷다보면 화장실에 가시고 싶은 것도 정상입니다.

  • 5. 저두
    '13.10.20 11:19 PM (121.162.xxx.48)

    커피마심 평소보다 두세번 더 화장실가서 불편해요
    특히 겨울엔 밖에서 커피 못마셔요 ㅠ

  • 6. 푸들푸들해
    '13.10.20 11:27 PM (68.49.xxx.129)

    ㄴ 22222222 근데 또 누구 만나고 하다 보면 어쩔수 없이 마셔야 할때가 많다는 현실 ㅜㅜ

  • 7. ....
    '13.10.20 11:30 PM (1.127.xxx.150)

    저 원래 빈뇨 증상인데 커피 먹음 더 자주 갑니다

  • 8. ........
    '13.10.20 11:32 PM (175.249.xxx.158)

    겨울엔 특히 더 심해서......난감.

  • 9. 에고
    '13.10.20 11:37 PM (121.162.xxx.48)

    전 볼일보고 나도 소변이 자주 마려워요 지송^^;;

  • 10. tods
    '13.10.20 11:49 PM (119.202.xxx.17)

    저도요...!!
    요즘 너무 심해져서 커피마실때마다 긴장감까지 생겨요.
    그리고 한때 유행하던 핸드드립이 저한테는 정말 안좋아요.
    비교적 천천히 우려내서 카페인이 더 많이 추출된다고 들었어요.
    차라리 에스프레소 베이스가 낫더라구요

  • 11. 그래서 여행중엔
    '13.10.21 8:34 AM (59.17.xxx.28)

    커피 자제 못하면 가이드한테 자꾸 화장실 간다고 하면 찍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1720 전 82좋은것 같아요...^^ 8 2013/11/12 1,498
321719 보리굴비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1 참새엄마 2013/11/12 2,637
321718 아는사람한테 살쪘다는 말 듣고 속상해요 5 속상해 2013/11/12 2,179
321717 [JTBC][단독] ”이참 관광공사 사장, 일본서 성인 퇴폐업소.. 15 세우실 2013/11/12 4,460
321716 이젠 정말 사랑니를 빼야 할까요 ㅠ.ㅠ 4 엉엉 2013/11/12 1,639
321715 기독교인이라고 속이면 금방 들통날까요? 15 wk 2013/11/12 2,591
321714 기황후 지창욱 연기 넘 잘하지 않나요? ㅋㅋ 19 웃겨ㅋㅋ 2013/11/12 7,440
321713 건축학 전공하셨던 분들 계세요?...대학원 여쭙니다. 13 춥다 2013/11/12 2,101
321712 비타민이나 영양제추천해주세요.. 3 피부칙칙 2013/11/12 1,483
321711 버려야겠죠? 2 .... 2013/11/12 1,213
321710 교통사고 좀 크게난 조카, 내일 직장동료 신생아 보러가기 4 궁금해요 2013/11/12 2,096
321709 급질)가래 떡 하려면 쌀을 몇 시간 불려야 하나요? 2 햇볕쬐자. 2013/11/12 6,595
321708 스테이크 접시 사이즈와 브랜드....추천좀 해주세요 4 접시 2013/11/12 2,858
321707 미국 사시는 분들 부모님께 뭐 사서.. 35 미쿡 2013/11/12 3,682
321706 국산 생강 어디서 사면 되나요? 5 ㅇㅇ 2013/11/12 1,873
321705 미혼남성 70% “맞벌이 원하지만 가사는 아내 몫 15 냉동실 2013/11/12 4,577
321704 부모사망시 보험든 여부 어찌알수 있나요? 3 갑자기 2013/11/12 1,916
321703 내가 이세상에 태어나 가장 후회하는일 3가지 46 다신안할거야.. 2013/11/12 17,556
321702 40대 남자들 기모바지 안입나요 18 .. 2013/11/12 3,019
321701 이웃의 알 수 없는 웃음에 맘이 심란해요. 15 비웃음? 2013/11/12 4,402
321700 파티용 그릇이 모자랄때, 뭘로 대신할 수 있을까요? 3 꿩닭 2013/11/12 1,453
321699 오뎅탕의 계절인가봐요. 12 -- 2013/11/12 3,513
321698 보풀안나는 레깅스 없나요? 1 ,,, 2013/11/12 2,762
321697 김가연 씨 대단하네요 56 wow 2013/11/12 74,133
321696 김치저장법 1 주부 2013/11/12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