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언니들~ help! 이사하려는데 갈피를 못잡겠어요

ddja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3-10-20 16:21:51
지금 동생이랑 인천에서 서울로 이사가려고해요.
갑자기 주인이 나가라고해서 얼른 집을 구해야하는데 시골서 올라온자 얼마안되서 서울 잘 모르고 ㅠ 어느곳으로 가오리요! 이 엄동설한에 ㅠ 흥부가 기가막혀 흥부가;; 죄송해요.
영드 미란다의 영향때메 자꾸 말하다가 노래하는 버릇이..;

찾는곳은 둘이 살만한 작은 빌라면 되구요. 지하철 노선도 기준 왼편으로 빌라촌 안전하고 편의시설 괜찮은 동네 어디가 좋을까요? 유흥가 없고 초중등학교 근처 조용한 곳이 좋아요.
자세한 건 부동산 통해 진행할거지만 영 동네들을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82언니들ㅠ 혼자 하려니 힘드네요.
IP : 39.7.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
    '13.10.20 4:25 PM (221.164.xxx.106)

    직장이나 학교가 어디신데요?

  • 2. 딴지
    '13.10.20 4:29 PM (58.76.xxx.246)

    맞아 죄송한데요.

    가장 중요한 예산, 근거리였으면 하는 지역 등등 아무것도 없고 딴소리만...ㅜ.ㅜ

  • 3. ..
    '13.10.20 4:35 PM (218.234.xxx.37)

    가장 중요한 예산,
    필수로 요구되는 기능(방 몇개, 주방/거실 분리, 지하철, 주차장 여부)
    자주 이동하는 곳(출퇴근, 등하교 등)과 허용할 수 있는 이동 시간(출근에 1시간 이내면 된다거나)

    이런 게 있어야 도움을 드릴 듯.

  • 4. ddja
    '13.10.20 4:43 PM (39.7.xxx.52)

    네 출근은 각각 부천이랑 신촌이구요. 한시간까지 출근 가능한 지하철 근처였음해요.
    4,5천에 월세 40~50사이가 가능한 예산이에요.
    방은 두개면좋겠지만 아님 방 하나 거실하나라도 괜찮구요. 주차장은 필요 없어요

  • 5. ..
    '13.10.20 5:13 PM (222.108.xxx.155)

    문래동이나 양평동 근처가 괜찮을 것 같은데요.
    전철역 가까이는 힘들어도 약간 떨어져 있는 곳에 오피스텔이나 원룸 있습니다.

  • 6. ...
    '13.10.20 5:17 PM (218.234.xxx.37)

    서울은 일단 많이 비싼 거 아시죠..
    가격대는 잘 모르겠는데, 양평동 근처에 주거용 오피스텔(원룸 비스무리한 곳)이 좀 있어요.
    직장 후배가 거기에서 동생이랑 같이 살았는데 가격이 아마 그 정도였던 듯해요.

  • 7. 두분 다
    '13.10.21 12:43 AM (175.197.xxx.187)

    교통 편한곳은 조금 힘든 금액이구요,
    1호선 오류쯤 알아보세요. 거기 요즘 새 오피스텔들 꽤 생겼구요, 서울 외곽쪽이라서 가격 괜찮아요.
    부천 다니기는 딱 좋고, 신촌도 신도림에서 갈아타면 다닐만해요. 너무 붐비는 시간대만 아니라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3428 너무나 당연하면서도 새롭게 깨달은 것들. 3 새벽 2013/11/19 2,195
323427 남편이 가는 단골바 5 Jannif.. 2013/11/19 1,801
323426 코스트코에 일렉트로룩스 가습기 있나요? 봄나리 2013/11/19 1,111
323425 사고난 엘지 헬기, 아이파크 옥상착륙예정. 전에도 태운적많아 19 빛나는무지개.. 2013/11/19 13,246
323424 학부모에게 뭐라고 말할까요??ㅠ.ㅠ 3 에헴 2013/11/19 2,579
323423 택배 어디가 싼가요? 3 불면증 2013/11/19 1,208
323422 울릉도 갇혔어요.. 3 마야 2013/11/19 2,799
323421 달달한 드라마 추천해 주세요 21 달달 2013/11/19 6,030
323420 “인간은 수만년 전 외계로부터 유입됐다” 美 생태학자 주장 6 은폐된 비밀.. 2013/11/19 2,459
323419 국민이 노예상태로 전락하는 과정 4 퍼옴 2013/11/19 2,022
323418 우리큰딸 17 장하다 2013/11/19 3,916
323417 밤마다 생각이 많아서 잠이 안와요 3 폴고갱 2013/11/19 1,718
323416 다들 보일러 돌리시나요? 33 난방 2013/11/19 7,297
323415 울고있는걸 딸이 봤어요 3 미안해서 2013/11/19 2,097
323414 지금 깨어계신 분들 뭐때문에 잠못이루고 있나요? 23 아리님 2013/11/19 2,430
323413 질투의 본질에 관한 좋은 얘기네요. 2 질투 2013/11/19 3,357
323412 유치원 엄마들 2 ,,, 2013/11/19 1,630
323411 혹시 노리다케 요즘에 세일하는 코스트코 알고 계신분~ 노리다케 2013/11/19 1,372
323410 독일 공항에서... 3 ㅉㅉㅉ 2013/11/19 1,741
323409 이사 하루전날 잊지말고 해야할일 뭘까요? 5 이사해요 2013/11/19 4,834
323408 스마트폰 초기화.. 사진복구 가능할까요? ㅠ ㅠ 8 ㅜ ㅜ 2013/11/19 2,338
323407 긴장하거나 흥분하면 머리떨림,손떨림증상 병원 무슨과로가야하나요?.. 8 40초반남편.. 2013/11/19 14,035
323406 토요일 면접앞두고 조언여쭙니다~! 아들냄 2013/11/19 823
323405 발인 때 아이도 옆에 있어야할까요? 10 궁금 2013/11/19 3,873
323404 3년만의 출근.. 하루만에 잘렸어요... 48 데이지 2013/11/19 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