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원조 아이돌 마츠다 세이코-瞳はダイヤモンド (눈동자는 다이아몬드)

롱베케이션 조회수 : 1,937
작성일 : 2013-10-20 13:31:51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eTVvTqsVAn0

 

 

 

してたって言わないで
(아이시테닷테이와나이데)
사랑했다는 말은 하지 말아요

映画色の街 美しい日々が
(에-가이로노마치우츠쿠시이히비가)
영화같은 색깔의 거리 아름다운 날들이

切れ切れに映る
(키레기레니우츠루)
조각 조각 비쳐요

いつ過去形に変わったの?
(이츠카코-케니카왓타노)
언제 과거형으로 바뀐 거죠?

あなたの傘から飛びだしたシグナル
(아나타노카사카라토비다시타시구나루)
당신의 우산에서 뛰쳐나간 시그널

背中に感じた
(세나카니칸지타)
등 뒤에서 느꼈었어요

追いかけてくれる優しさも無い
(오이카케테쿠레루야사시사모나이)
따라와주었던 상냥함도 없어

ああ 泣かないで メモリーズ
(아아나카나이데메모리-즈)
아 울지말아요 메모리즈

幾千粒の雨の矢たち
(이쿠센츠부노아메노야타치)
수천방울의 비의 화살들

見上げながらうるんだ
(미아게나가라우룬다)
올려다보며 뿌옇게된

瞳はダイアモンド
(히토미와다이아몬도)
눈동자는 다이아몬드

哀しいうわさも微笑い飛ばしたの
(카나시이우와사모와라이토바시타노)
슬픈 소문도 웃으며 날려버린거야

あなたに限って
(아나타니카기잇테루)
당신에 한해서

裏切ることはないわって
(우와기루코토와나이왓테)
배신할 일은 없을 거라고..

でもあなたの眼を覗きこんだ時
(데모아나타노메오노조키콘나토키)
하지만 당신의 눈을 들여다 봤을 때

黒い雨雲が
(쿠로이아마구모가)
검은 비구름이

二人の青空 消すのが見えた
(후타리노아오조라케스노가메에타)
두 사람의 파란 하늘을 지워가는 것을 봤어요

ああ 揺れないで メモリーズ
(아아 유레나이데메모리-즈)
아 흔들리지 말아 메모리즈

時の流れが傷つけても
(토키노나가레가키즈츠케테모키츠즈카나이)
시간의 흐름이 상처를 준다해도

傷つかない
(키즈카나이)
상처입지 않는

心は小さなダイアモンド
(치이사나다이아몬도)
마음은 작은 다이아몬드

ああ 泣かないで メモリーズ
(아아 나타나이데 메모리-즈)
아 울지 말아요 메모리즈

私はもっと強いはずよ
(와타시와못토츠요이하즈요)
난 더욱 강해졌을 거예요

でもあふれて止まらぬ
(데모아후레테토마라누)
그렇지만 넘치며 멈추지 않는

涙はダイアモンド
(나미다와 다이아몬도)
눈물은 다이아몬드

IP : 1.240.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3.10.20 2:45 PM (112.186.xxx.74)

    얼마전 마츠다세이코 노래 듣고 가끔 들어요 ㅋ
    처음엔 트로트 같아서 뭐야 했는데 들을수록 그 음색이 마음에 드네요
    얼굴도 너무 귀엽고......그 이쁜 얼굴 왜 수술 했는지..

  • 2. 한자와 나오키
    '13.10.20 2:54 PM (1.240.xxx.172)

    당대 최고의 아이돌이였는데 이제는 중년에 아줌가 다되었더군요

    그녀의 음색 활동 당시에 동작들은 정말 귀여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375 삼성 등 산업용 전기 ‘도둑질’ 참맛 2013/10/23 449
313374 오쿠.사고 싶은데,사놓고 잘 쓰게되나요?아님 5 ㅇㅋ 2013/10/23 1,439
313373 시부모님문제..제가 넘 못된거죠? 7 ㅜㅜ 2013/10/23 2,354
313372 네스프레소 공기가 찬건지 소음에 커피가 잘 안내려와요 5 ... 2013/10/23 1,762
313371 소금 오래두면 싱거워지나봐요. ... 2013/10/23 489
313370 중고등가서 그림 잘 그려야 하나요? 7 그림못그리는.. 2013/10/23 1,022
313369 홍삼먹고 눈이 빠질듯 건조해요 5 ㅜㅜ 2013/10/23 1,343
313368 부조 안 한 사람들한테도 떡 돌려야 할까요? 28 떡고민 2013/10/23 6,683
313367 간헐적 단식 하시는 분들 언제부터 살 빠지던가요? 4 간헐 2013/10/23 2,466
313366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들 슬픔 2013/10/23 720
313365 크림 스파게티 요리 고수님들께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4 생크림 2013/10/23 945
313364 얼린 현미밥에도 영양이 있을까요? 5 자취생 2013/10/23 1,913
313363 60대 노인 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데 2 ㅇㅇ 2013/10/23 1,341
313362 쿠쿠밥솥 보통 몇년 사용하세요? 11 모나리자 2013/10/23 4,820
313361 이럴땐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2 ... 2013/10/23 1,160
313360 blurred lines 뮤비 보고 나니 임신출산에 대한 회의가.. 1 어흑 2013/10/23 1,244
313359 앙고라니트때문에 고민하는 저 미련하죠? 3 고민고민 2013/10/23 1,500
313358 로밍시 소요 2013/10/23 357
313357 현재 집안 온도가 어찌들 되시나요? 22 광화문 2013/10/23 2,512
313356 박태환 800m계주출전 마지막주자 역전영상 대박~| 14 ㄷㄷ 2013/10/23 3,056
313355 헤르페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3/10/23 2,427
313354 10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0/23 480
313353 태안 소금 괜찮을까요?ㅜㅜ 1 묵은소금 2013/10/23 689
313352 홍삼말고 마늘은 어떤가요? 2 -- 2013/10/23 727
313351 독신이 아닌남자만나서 사는것보다 7 2013/10/23 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