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자리에 사람 아래위로 훑어 보는건 기분나쁘다 생각하던데.

ㅇㅇㅇㅇ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3-10-19 12:12:24
남에 집에 초대받아서 간 자리에
그릇 획 뒤집어서 이리저리 돌려보는건 또 괜찮다 하네요.
저라면 초대받아 간 자리에 (아랫사람이건 윗사람이건) 
남에 집에 가서 이거 들춰 보고 저거 들춰 보고 
이건 어디 브렌드네 저건 어디 브렌드네 이런사람 싫을거 같거든요.
그 사람 교양없어 보이구요.
저는 당연히 에티켓 없는거라 생각되는데.
그건 또 유난떤다고 하는 분들 의아스럽네요.



IP : 218.159.xxx.11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미호
    '13.10.19 12:46 PM (182.222.xxx.125)

    당연 에티켓이 아니니 기분이 나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매너는 안 좋지만 화내기엔 사소한, 좀 넘어가줄 수 있는 문제 아니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일반적인 기준이 명확치 않아서 의견이 많이 갈리는 거지요.

    전 양쪽 다 이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331 남이 끓여준 라면이 맛있네요.. 2 라면 2013/10/27 1,236
315330 박근혜시구했나요..반응은?? 30 ㄴㄴ 2013/10/27 6,548
315329 대장내시경약 먹어도변이안나 3 점순이 2013/10/27 5,303
315328 82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나요? 8 으악 2013/10/27 1,338
315327 [원전]수산물을 먹은 이바라키사람들의 몸에서 고선량의 방사능이 .. 5 참맛 2013/10/27 2,068
315326 부엌살림에 관심많은 남편 11 에휴... 2013/10/27 3,049
315325 인생을 즐겁게 느끼는 사람이 많을까요,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이 .. 5 dd 2013/10/27 1,846
315324 제가 드디어 12월에 세례를 받는데요 3 2013/10/27 1,369
315323 못먹는게 이렇게나 되면 까탈스러운건가요? 7 ㅎㅎ 2013/10/27 1,740
315322 나박김치에 소금 어떤거쓰나요^^ 궁금 2013/10/27 465
315321 5천만원 물어주게 생겼습니다. 법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23 .. 2013/10/27 16,107
315320 동네 자전거점 다 그런가요? 7 ** 2013/10/27 1,340
315319 유명한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13 .. 2013/10/27 3,464
315318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더니 또르르 2013/10/27 1,265
315317 제2 윤창중 사태땐?" 주영 한국대사관 황당면접 1 삽질들하네 2013/10/27 899
315316 바퀴벌레.세스코 아닌 중소업체 신청했는데요. 2 바퀴박멸 2013/10/27 1,767
315315 뮤지컬 관객에게서 느낀 아침 드라마의 향기 mac250.. 2013/10/27 712
315314 서강대 검색해보니 박영선의원 이름은 없고 엉뚱한 기사만 ... 20 논문 표절이.. 2013/10/27 2,362
315313 써마지 후기.. 5 ㅎㅎ 2013/10/27 21,454
315312 두산 오재원선수 팬 되었어요^^ 5 야구 2013/10/27 1,092
315311 눈 붓기 빼는 법 2 쪼요 2013/10/27 1,564
315310 왕가네식구들 캐릭터 이름... 7 내마음의새벽.. 2013/10/27 2,275
315309 서강대, 박영선 석사논문 표절 공식 확정 4 민주시민 2013/10/27 3,167
315308 이번엔 못먹는 음식 말해보죠.. 전 순대국밥이네요 51 ... 2013/10/27 5,517
315307 입맛이 없을때 어떻게 하세요?? 14 폴고갱 2013/10/27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