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궁금한 이야기 나온 그아이 말이죠

djw 조회수 : 3,018
작성일 : 2013-10-19 07:07:38

무섭네요..

다들 재능이 아깝다 어쩐다 하지만..

여기저기 글 보고

트위터에 글 올린것 보니..

얘 성격적으로 결함이 많은 애 같아요.

단순히 부모가 뒤에서 조종했다기 보다

애 자체가 문제가 많은 아이 같아요.

티비에서는

재능이 많은 천재적인 아이가 현실교육과 맞지 않는다는둥

미화해놨지만

얘 대응 방식을 봐도

애가 애 같지 않고.

전혀 반성이나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트위터에..

글 보니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애 말투 자체도 너무 이상하고..

중간중간 웃는 모습도 그렇고.

애 같지 않아요.

트위터에는

방송에서 자기 재능 인정해줘서 고맙다 하지만

담임교사의 변명장이 되어 안타깝다 해놨네요

( 이00 선생의 변명장. 선생..)

참 기가 막히지 않나요?

얘는 재능 보다..

인성교육이나 심리치료..

검사를 제대로 받아봐야 할것 같아요.

거짓말 자체를 너무 많이 하고,

아무리 아이지만 일말의 반성기미도 안보이고..

전 보면서

솔직히 말하면 소름 끼쳤어요. 이 아이를 보면서요.

부모가 문제다 하겠지만

부모도 문제겠지만 이 아이 자체도 ..

 

아이를 두고 이런말 하고 싶지 않지만.

1인 시위에 내용이며.. ( 다거짓이잖아요.)

트위터 글이며..

IP : 210.221.xxx.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10.19 7:25 AM (205.189.xxx.4)

    원글님과 동감이요..
    사람 말투 가지고 뭐라 하긴 그렇지만 참 비호감이고 이상해요..우리 아이와 동갑이던데 너무 영감같고..
    스스로의 판단으로 이런 엄청난 일을 다 꾸몄다고 믿기 힘들지만 아이 자체가 참 평범해 보이지 않아요.재능은 재능이고 심리 치료가 시급해 보여요.

  • 2. 남편과
    '13.10.19 7:31 AM (218.55.xxx.206)

    보면서 처음엔 선생님이 문제인가 했는데 나온 증거들을 보니 다들 아이의 상상 속일이었더군요. 선생님이 그림그릴 시간을 충분히 주지 않은 것에 대한 분풀이요. 그렇다고 없던 농구공 구타사건을 조작하고 말하는투나 이런게 극도록 불안정해보이더군요. 방송도 아이가 문제라고는 하면서 아이 그림만 미화해 아이의 상상력을 인정해야한다는 억지 결론을 내릴뿐 아이가 치료가 필요하다는 건 외면했더군요

  • 3. ...
    '13.10.19 8:08 AM (175.197.xxx.240)

    무서웠어요. 저런 가족과 얽히게 될까봐.

  • 4. 저도
    '13.10.19 8:44 AM (121.190.xxx.32)

    그것 보면서 무섭고
    아이 말투나 목소리는 아이가 아니었어요
    부모는 아이가 엄청 똑똑하게 생각하던데
    아이가 아이 다워야지~

  • 5. ...
    '13.10.19 8:45 AM (49.50.xxx.237)

    엄마도 아이도 치료가 시급했어요.
    허위 과대 망상증 ㅠㅠ

  • 6. ㅈㄴㅇㅂㄴ
    '13.10.19 9:31 AM (124.199.xxx.106)

    이름에서 벌써 보통애는 아니다라고 느꼈어요
    어제 방송 보기전에는 선생을 무조건 욕했지만
    어제 방송후 아이도 보통은 아닌거 같아요 이래서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되요

  • 7. 저도
    '13.10.19 9:48 AM (110.12.xxx.87) - 삭제된댓글

    저도 말투부터 이상하다 했어요.. 뭔가 범상치 않은데, 심리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였어요.. 그 부모도요.. 재능이 뛰어난 건 인정하지만, 그 전에 심리적 정신적 안정부터 찾아야 할 것 같아요..

  • 8.
    '13.10.19 11:21 AM (110.14.xxx.185)

    말투는 자기아빠인터뷰말투와 똑같더군요.
    안타깝네요.

  • 9. ....
    '13.10.19 9:38 PM (116.34.xxx.211)

    얼마전 여기서도...그아이편에서 말하고...
    쌤을 옹호하는 글에 막말 댓글이 있었잖아요.
    주위에서 마녀사냥 하고 신상 털고 막말 하는 사람들도 문제가 많아요.
    담임쌤은 무슨 죄인가요???
    같은 반 아이은 무슨 죄 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6590 응사 이번주 내용..? 2 왕궁금 2013/12/01 749
326589 이렇게 생긴 가방 추천 좀 해 주세요. 4 bag 2013/12/01 899
326588 수영 서너명 팀 레슨하고 15명 그룹 레슨하고 진도 차이 얼마나.. 3 조언구해요 2013/12/01 1,354
326587 세바퀴에서 박미선 집 보면서... 27 수수 2013/12/01 21,011
326586 대구 빵집 맛나네요 ^^ 2 네모네모 2013/12/01 2,453
326585 스님이 되고싶다는 우리딸 13 ㅎㅎㅎ 2013/12/01 3,654
326584 본딩 데님 ? 5 겨울바지 2013/12/01 1,046
326583 건강검진결과 이상지질혈증이 높다고 나오는데 그게 무슨 뜻이에요?.. 2 22 2013/12/01 1,722
326582 전문직들이 직업과 아무 상관없는 프로그램에 단골 출연하는 것.... 4 그냥 궁금 2013/12/01 1,432
326581 건강검진 추천해주세요~ ss 2013/12/01 641
326580 여의도 맛집 잘 아시는분요~ 1 여의도 2013/12/01 825
326579 안철수 특검추진을 위한 국민공청회 25 탱자 2013/12/01 902
326578 직장생활+화장이 여자를 늙게 만드는듯. 26 ... 2013/12/01 14,698
326577 쓰디쓴 날 1 갱스브르 2013/12/01 588
326576 남은 감자탕 육수로 뭘 할까요? 2 감자탕 2013/12/01 1,481
326575 너무 궁금해서 로긴했어요 1 궁금 2013/12/01 629
326574 홈쇼핑에서 파는 딤채 괜찮을까요? 6 // 2013/12/01 2,379
326573 김장김치 맛있어서 살찔거같아요 4 2013/12/01 1,330
326572 특검법 합의...“대선 개입 문제 특검으로 끝내자 12 청와대로 공.. 2013/12/01 1,037
326571 스마트폰에 전화걸기에만 비일번호 설정 가능한지요 3 호&.. 2013/12/01 717
326570 합의하에 아기 안가지는건데 시댁에서 저만 탓해요 21 코코 2013/12/01 4,587
326569 인혁당사건에 대한 새로운 관점 7 다양성 2013/12/01 749
326568 외신, 국정원 트윗 이용해 선거판 뒤흔들려 해 light7.. 2013/12/01 952
326567 이해력이 부족한 학생을 위한 예비고등수학 교재 추천 좀 부탁드려.. 2 ... 2013/12/01 1,618
326566 외국에 살고 있으면 한국은행 예금 어떻게 관리하나요? 2 예금 2013/12/01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