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힘없고 기운없는 목소리...

목소리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3-10-18 15:34:04

친한 동료인데요.

한숨을 참 많이 쉽니다. 휴~ 하~ 모든 대화의 접미사같아요..

같이 있다 보면 같이 우울해진달까요.

말도 한숨을 길게 쉬면서 같이 얘기해요.

이런건 말해주면 안되나요?

1년 365일 기분 좋은 날이 없는 그런 사람같아요.

 

IP : 112.153.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그대로
    '13.10.18 3:54 PM (14.32.xxx.97)

    재수없지만 어쩌겠어요 그사람 말투인걸요.
    제 큰시누이가 딱 그런 스타일이라 전화만 받고나면 기운이 쭉 빠지는데
    그냥 통화 끝나고 욕하는걸로 정리합니다 ㅡ.ㅡ
    아침에 전화올땐 일부러 안받기도해요 종일 기분이 처지기 때문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942 안철수, 돋보인 정책 '질의'다른 의원들과 차이 ...의사발언 .. 2 탱자 2013/10/22 817
312941 도와주세요))집 판 돈 6개월 예치 3 매매대금 2013/10/22 1,259
312940 친정엄마에 대한 원망 15 .. 2013/10/22 4,656
312939 박신혜가 드라마에서 예쁘게 나오나요? 20 ,,, 2013/10/22 3,622
312938 시어머니께 남편의 헤어를 제가 자르고 (조언부탁드립니다) 37 로빈슨 2013/10/22 4,233
312937 프랑스24 방송, 韓 정치적 마녀사냥 light7.. 2013/10/22 725
312936 하품 많이하는거 병일까요 3 고뤠 2013/10/22 2,299
312935 10월 22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0/22 455
312934 외교부, ‘독도·다케시마 병기 용인’ 지침 드러나 4 참맛 2013/10/22 684
312933 일본예능 여자목소리가 ㅎㄷㄷ 우꼬살자 2013/10/22 715
312932 갑자기 찾아오는 시어머니 연락하고 오시라고 해도 되죠? 17 .. 2013/10/22 3,911
312931 다이어트할때 1 가슴살 2013/10/22 642
312930 그래비티란 영화 9 ㄴㄴ 2013/10/22 2,586
312929 남편 생일날 아침에 다들 미역국 끓여주시나요? 10 생일 2013/10/22 1,425
312928 한살림에서 김장용 새우젓사보신님계신가요? 3 한살림 2013/10/22 2,625
312927 82님들 소셜커머스에서 산 물건 중 성공한거는?ㅎ 6 성공사례ㅎ 2013/10/22 1,627
312926 지금,지하철인데 앞에 엄청멋있는 직장인 남자있어요.. 18 ,.. 2013/10/22 5,645
312925 이상한 통보서가 저에게..... 7 다솜다솜 2013/10/22 1,989
312924 기독교이신 분들 질문이요 8 .... 2013/10/22 732
312923 10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0/22 438
312922 피곤한 출근길에 ㅇㅇ 2013/10/22 475
312921 바쁜 아침에 질문 (보통 컴퓨터 수명은 몇년을 보나요?) 6 zja 2013/10/22 814
312920 현미김치 복용하고 속쓰림이 너무 심하네요. 3 쿠앙쿠 2013/10/22 3,553
312919 일주일만에 얼굴이 정말 환해 졌는데요. 화장품떔에 그런것 같아요.. 3 피부 2013/10/22 3,307
312918 에펠 파스타 보신분 궁금 2013/10/22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