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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힘없고 기운없는 목소리...

목소리 조회수 : 1,098
작성일 : 2013-10-18 15:34:04

친한 동료인데요.

한숨을 참 많이 쉽니다. 휴~ 하~ 모든 대화의 접미사같아요..

같이 있다 보면 같이 우울해진달까요.

말도 한숨을 길게 쉬면서 같이 얘기해요.

이런건 말해주면 안되나요?

1년 365일 기분 좋은 날이 없는 그런 사람같아요.

 

IP : 112.153.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그대로
    '13.10.18 3:54 PM (14.32.xxx.97)

    재수없지만 어쩌겠어요 그사람 말투인걸요.
    제 큰시누이가 딱 그런 스타일이라 전화만 받고나면 기운이 쭉 빠지는데
    그냥 통화 끝나고 욕하는걸로 정리합니다 ㅡ.ㅡ
    아침에 전화올땐 일부러 안받기도해요 종일 기분이 처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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