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아이아빠가 갑자기 전화를 했어요

저도 우연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13-10-18 12:42:16

원래 일에 빠지면 정신없이 일만 하는 사람이라

집으로 전화는 늦게 하든지 해요

그런데 낮에 갑자기 전화가 와서 집전화로 자기에게 전화했냐고...

여자가 전화 하는데 횡설수설 하더니 전화 끊었다고

그런데    확인해 보니 발신번호가 예전 집전화번호에요

 지금 집 전화와 비슷한 번호이기도 하고 예전 번호  지우지 않아서 집이라고 뜨니  무슨일이 생겼나 걱정되서 전화를 한거에요

이게 무슨 조화인가 싶어요

예전 집번호로 아이아빠 핸드폰에 전화가 걸려  왔다... 귀신이 꼭할 노릇이죠

 

IP : 116.39.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10.18 12:43 PM (203.152.xxx.219)

    그럼 원글님이 예전집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남편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다던데 무슨 일이냐고요.

  • 2. 신호는 가는데
    '13.10.18 1:09 PM (116.39.xxx.87)

    전화를 안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5351 전 김태희가 제일 부러워요 20 ........ 2013/10/27 4,074
315350 인생 참 외롭다 5 진리 2013/10/27 1,870
315349 아이가 크고 돈있으면 이혼용기가 생기나요? 9 힐링 2013/10/27 2,138
315348 더치커피 따뜻하게 마셔도 되나요? 5 더치커피 2013/10/27 13,231
315347 맷돌호박 어떻게 보관하나요? 1 호박 2013/10/27 901
315346 내가 하는 비염치료법...거의 완치 ...약 안먹고 환절기 극복.. 58 리본티망 2013/10/27 38,621
315345 르크루제 질문하나 드려도 될까요? 2 익명회원 2013/10/27 1,265
315344 로열어페어 영화 강추에요 14 로열어페어 2013/10/27 3,737
315343 뮤지컬배우 이채경 아시는분 계신가요? 궁금 2013/10/27 1,033
315342 엄청 쓴 듯한 향수 파는 사람도 있네요. 6 장터 2013/10/27 1,481
315341 남이 끓여준 라면이 맛있네요.. 2 라면 2013/10/27 1,240
315340 박근혜시구했나요..반응은?? 30 ㄴㄴ 2013/10/27 6,549
315339 대장내시경약 먹어도변이안나 3 점순이 2013/10/27 5,306
315338 82님들은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나요? 8 으악 2013/10/27 1,341
315337 [원전]수산물을 먹은 이바라키사람들의 몸에서 고선량의 방사능이 .. 5 참맛 2013/10/27 2,070
315336 부엌살림에 관심많은 남편 11 에휴... 2013/10/27 3,051
315335 인생을 즐겁게 느끼는 사람이 많을까요,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이 .. 5 dd 2013/10/27 1,848
315334 제가 드디어 12월에 세례를 받는데요 3 2013/10/27 1,373
315333 못먹는게 이렇게나 되면 까탈스러운건가요? 7 ㅎㅎ 2013/10/27 1,742
315332 나박김치에 소금 어떤거쓰나요^^ 궁금 2013/10/27 466
315331 5천만원 물어주게 생겼습니다. 법 아시는분 조언바랍니다. 23 .. 2013/10/27 16,109
315330 동네 자전거점 다 그런가요? 7 ** 2013/10/27 1,342
315329 유명한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13 .. 2013/10/27 3,465
315328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더니 또르르 2013/10/27 1,267
315327 제2 윤창중 사태땐?" 주영 한국대사관 황당면접 1 삽질들하네 2013/10/27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