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터 교환을 속일때

정수기 조회수 : 685
작성일 : 2013-10-17 13:20:36

정수기 한 회사 제품을 10년 이상 썼습니다

2개월에 한번씩 ##분이 필터 갈러 오시잖아요

오늘은 새로운 ##가 오셨길래

우연히 펄터 가는 것을 지켜보게 됬는데

한 휠터에 2011년 12월 이라고 써있는 것을 보게 됬어요.

##님.  이것은 무엇인데 2011년 휠터인가요?하고 천진하게 물어 봤더니

##님 말씀이 이것은 1년 반 주기의 필터인데 가는 날짜가 지난 것이네요 하고 말씀하데요

 어찌 된 것인지 휠터 주기 이력을 ##님이 가지고 다니는 폰으로 검색을 해보니

저의 것은 6월에 새것으로 이미 교체가 되어있는 것으로 기록이 되어져 있더라구요.

중간에 뭔가 잘못된 것인데 애매하게 오늘 첨 오신 ##님이 저에게 사과하시고

지금은 그 필터가 없으니 구해서 교체해 주겠다고 하시네요

너무 열 받는게,제가 이렇게 당한 것이 처음이 아니었거든요.

전번에도 어떤 ##분이 필터를 갈고 갔는데 오후에  보니 집안이 물바다가 되어 있어서 보니까

정수기가 새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AS에 전화를 걸엇는데

서비스맨 보다 아침에 왔던 ##가 먼저 달려와서

필터를 다시 교체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물어보니 얼렁뚱당하고 가길래

서비스맨에게 그대로 얘기했더니

내가 사실대로 본사에 얘기하는 건 자유겠지만

그러면 그 ##님이 그 날로 잘린다 그래서 맘이 약해서 가만히 있었는데

이번에 이런 일이 또 생겼어요.

지국에서 전화가 왔는데오후에 와서 필터를 교환해 주겟다고 하네요

걸리면 바꿔주면 되는 거고 아님 썩은 물을 먹던지 알아서 하라 식이네요

어디다가 얘기해야 할가요

정말 화나요.

IP : 118.36.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3.10.17 2:01 PM (119.71.xxx.20)

    헉~
    한번도 의심해 본적도. 필터 교환하는데 지켜본적 없어요.
    일반적인가요?
    교환시 헌필터,새필터 어떤 기계에 대고 모두 바코드찍는 소리들리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4773 하필 경찰차를 박냐? 우꼬살자 2013/10/25 727
314772 선우랜드 밀대 써보신 분 계신가요? 3 ^^ 2013/10/25 1,498
314771 게스트 하우스에서 숙박할 예정인데요 5 초보 질문 2013/10/25 1,444
314770 전업주부가 적성에 맞는다는게 무슨 뜻인가요?? 28 .. 2013/10/25 5,528
314769 차 유리 두드린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17 멍멍 2013/10/25 5,036
314768 다음주에 일본여학생이 방문해요.. 10 뭐할까요 2013/10/25 1,133
314767 이럴 땐 어떻게 지혜롭게 말해야하나요(고부관계) 37 한나 2013/10/25 4,250
314766 고딩들 학교 공개수업 참여하시나요.. 5 아효참 2013/10/25 1,471
314765 캘빈 직구 해보신 분? 직구 2013/10/25 837
314764 집값때문에 가슴이 갑갑해 미칠지경 45 집값 2013/10/25 17,371
314763 스마트폰 내비 어느것이 더 나은가요? 김기사? 티맵? 3 미소 2013/10/25 3,751
314762 개독귀신을 추앙하는자들의 날궂이..... 2 흠... 2013/10/25 630
314761 진시황 강의 듣다가 쉽게 계산하는 출산예정일 조희 2013/10/25 1,051
314760 신사동 가로수길--추천부탁합니다... 2 피리피리 2013/10/25 1,020
314759 한복앞에 옷고름처럼 길게 늘어뜨리는 2 khy 2013/10/25 932
314758 퇴직금 질문이요. 아카시아 2013/10/25 591
314757 장조림 국물로 미역국!! 이상할까요? 10 .. 2013/10/25 1,935
314756 안국역근처 아침식사되는식당추천부탁합니다 1 고으니맘 2013/10/25 2,579
314755 며칠 못봤는데 루비반지 어떻게 된건가요? 3 루비반지 2013/10/25 1,734
314754 남자의 속깊은 이야기나 매우 사적인 이야기 20 - 2013/10/25 16,801
314753 유니클로 브라 어떤가요? 5 aaaa 2013/10/25 8,774
314752 국정원 댓글 정도면 11 소름 2013/10/25 1,285
314751 유치를 계속 쓰고 있는 40살 아줌마인데요 언제까지 쓸수 있을까.. 8 ff 2013/10/25 2,543
314750 초6사회에 민주주의에 대해나오데요 1 느낌 2013/10/25 651
314749 별거를 할때, 갈곳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6 40대 주부.. 2013/10/25 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