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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사분이 쓴글중에

베타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3-10-17 01:03:40

 

자기가 경험한 바로는 아들을 의대보낸 어머니들

하늘도 땅도 두렵지 않은 아주 열정적인 분들이 많다고..

또한분 아들셋을 다 의대보낸 엄마는

아들의 부족한 부분은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하고

여하튼 잘된 자식을 보면 엄마들이 대단하단생각이 듭니다.

 

 

IP : 211.212.xxx.1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한
    '13.10.17 1:05 AM (118.219.xxx.198)

    능력자는 의사사위 맞는거라던데..
    내자식은 의사 안시키고..

  • 2. 정말진정한것은
    '13.10.17 3:31 AM (14.39.xxx.150)

    그건 능력자가 아니라 꾀가 많은 거겠죠
    그냥 무임승차로 묻어가려는
    남들이 피땀흘려 노력해서 이룬것에 그냥 묻어가려는...

    저도 원글님말에 동의해요.
    아무리 씨앗이 좋아도 그 씨앗이 잘 성장할수 있도록 밭을 가꾸는 노력이 참 중요한거 같아요
    그게 부모들의 피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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