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이어트중 생리가..

다이어트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3-10-16 19:51:21

지금 다이어트 3주차에요.배가 고프지는 않지만 실은 제가 워낙 소화가 늦은 편이라 그런거고 식사량이 적어요.

하루 두번 아침과 저녁을 대략 10시에 한번 5시에 한번 먹는데 주로 계란,두부,전지로 만든 수육,닭가슴살등의 단백질류와 야채 그리고 검은콩을 우유에 간것,사과,영양제를 먹어요.이중 사과와 검은콩우유는 아침에만 먹습니다..아 중간에 호두조금 먹고요..

지금 생리기간인데 조금 불안은 했어요.혹시 거를까봐..그런데 시작은 했는데 검은 혈이 조금 나올뿐이네요..

어제 저녁에 조금 비쳐서 준비하고 잤는데 멀쩡했고 오후에 조금 검게 비치고...

내일부턴 정상적으로 시작할지는 모르겠는데 제 식단이 생리에 영향이 올정도로 빈약할까요?아직 오래 한것도 아닌데..

운동은 거의 매일 1시간 반정도 등산하고 있어요.그러나 그 이외 활동량이 크지 않아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힘든적은 없고요 단지 군것질에 대한 욕구만 있었어요.그럴땐 바나나나 커피를 한잔 마셨구요.

어제 그저째 부터는 앉았다 일어나면 살짝 어지러웠구요.다이어트 전에도 가끔 그런적이 있어서 그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는 않고 있어요..

 

 

IP : 39.118.xxx.1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13.10.16 8:37 PM (68.49.xxx.129)

    네..많이 부족한 식단이에요..뭘 먹느냐보다 일단 전체적으로 총 열량이 원글님 본인 기초대사량에도 못미칠거같구요. 일단 체중감량 중이어도 기초대사량 + 적어도 300이상은 드셔줘야 하는게 원칙이에요 (거기다 한시간 이상 등산하신다면 더 먹어줘도 되구요) 천천히 겁먹지 말고 식사량을 늘려주세요. 할수록 소화능력이 느는 법이에요. 배고프지 않아도 드셔야 하구요. 안드실수록 점점 배고픔을 인식하지 못하게 되고, 그건 신진대사가 둔해진다는 증거거든요. 그만큼 몸에서 열량 소모도 더디어지겠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지방 섭취가 계란..빼고 거의 없네요. 이 지방섭취가 제대로 안돼면 생리가 끊겨요.. 생리가 안돼면 영양상태, 체중상태가 지금 원글님 본인께 비이상적, 비정상적이란 소리에요. 남에 비해서 부족해보이거나, 여전히 통통해보이거나 한다고 해도요.

  • 2. 보험몰
    '17.2.3 9:24 P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1978 맥가이버처럼 시간을 썼었는데.... 5 dfg 2013/10/19 1,212
311977 럭셔리블로거는 23 블로거 2013/10/19 18,771
311976 [원전]후쿠시마 재앙에 미국이 떤다 5 참맛 2013/10/19 2,389
311975 뭔가요 영애씨에서 2013/10/19 438
311974 윤석열 빠진 특별수사팀, 재판 내내 우왕좌왕 2 박원순 문건.. 2013/10/19 894
311973 야매미용의 폐해 6 ..... 2013/10/19 2,122
311972 신선로에 전이 들어가는 이유 4 mac250.. 2013/10/19 1,790
311971 남재준 원장, 체포된 직원에 “진술 말라” 지시 의혹 3 수사방해! 2013/10/19 701
311970 세탁기 오래 쓰신 분들, 몇년까지 써보셨나요? 9 ... 2013/10/19 1,908
311969 자취초보예요 뭘 사야할지 모르겟어요;;;; 21 자취초보 2013/10/19 3,319
311968 남자는 정말 사랑이 안 중요한가요??? 18 a 2013/10/19 5,893
311967 소소한 행복 하나 8 산다는것이 2013/10/19 1,899
311966 인기없다고 슬퍼하는 아이..어떻게 해줘야할까요? ㅇㅇ 2013/10/19 710
311965 오늘 7시 촛불집회 서울.근교분들은 모두 가자고요 13 서울광장 2013/10/19 1,141
311964 5만건? 와 진짜 대단하네요. 10 애엄마 2013/10/19 2,218
311963 어제 새벽2시에 취침에 들어갔는데 4 고3딸 2013/10/19 1,285
311962 소개팅 자리에 사람 아래위로 훑어 보는건 기분나쁘다 생각하던데... 1 ㅇㅇㅇㅇ 2013/10/19 1,180
311961 누가 임성한 작가에게 뻔뻔한 권력을 부여했나 10 어이없어 2013/10/19 4,162
311960 인터넷어디꺼쓰나요 점순이 2013/10/19 402
311959 현장르포 동행 종영했네요 9 물망초사랑 2013/10/19 3,652
311958 욕조바닥에 검은때 뭘로 해결하나요? 3 ^^* 2013/10/19 2,079
311957 스타벅스 30%할인되는 카드거 있는데요. 2 ,,, 2013/10/19 1,756
311956 강아지 자연식과 사료 섞어서 주는 거 괜찮나요? 5 panini.. 2013/10/19 2,348
311955 윤석열... "참 잘했어요" 동그라미 100만.. 2 손전등 2013/10/19 1,022
311954 박근혜,김기춘....검찰,언론 꽉 쥐고있네요... 7 ㅇㅇㅇ 2013/10/19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