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외임신관련 여쭤볼께요~ 급해요ㅜㅜ

마이쪼 조회수 : 2,567
작성일 : 2013-10-16 15:21:13
동생이 자궁외임신으로 나팔관제거하려고 복강경수술했는데요~ 나팔관 자궁 어디에도 수정란이 없다네요~ ㅜ ㅜ 피검사 수치가 만이 넘어가서 위급상황이라 약물도 못하고 수술한건데 수정란을 못찾아서 다시 약물치료 하자는데 의사가 이런경우 처음이라고.. 혹시 이런경우 아시는분이 있으면 도와주세요~~ 제가 다른지역살아서 답답한맘에 글올려봅니다..
IP : 125.178.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16 3:30 PM (203.254.xxx.192)

    이런 경우 약물치료 하셔야 되요
    자궁외 임신이 생각보다 진단이 어려워요,,
    약물치료하면서 피검사 계속 확인해야 해요

  • 2. 어디에든
    '13.10.16 11:18 PM (175.199.xxx.140)

    아이고...우째요
    저 임신하고 아기집은 안보이는데 피검사 수치는 정상적으로 올라가고
    한병원은 자궁외임신이라고 빨리 수술하러오라고하고
    (피검사 1700-->3300인데 안보인다고 )저보고 당장병원오라고
    다른병원은 피검사 수치로 봐서는 정상임신 맞다고 하고
    기다리다고 피검사 수치는 8000인데 아기집은 안보이고해서
    종합병원가서 심장뛰는 소리 들리는데 아기집은 안보이고해서
    한참 초음파 끝에 아기집 찾았는데
    자궁각 임신이었어요
    자궁이랑 나팔관사이에 아기집이 자리잡았더라구요
    만약 아기집에 나팔관쪽으로 자리잡으면 제 목숨이 위험하다고
    8일동안 입원해서 약물치료했어요
    하루는 항암주사 하루는 해독주사 이런식으로 4대씩 맞고
    두달동안 피검사 받으러 다녔어요
    아기집이 자궁밖에 자리잡으면 자궁외임신이라 약물치료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하루에 주사한대만 맞으면되는데 입원중에도 수치는 계속올라갔어요
    퇴원하고도 수치 올라가 피검사결과보고 바로 수술 들어갈수있다고 금식하고 기다려라했구요

    그리고 출산하고 담에 또 자궁외임신 의심되는 임신을 해서
    임신은 맞는데 피수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출혈도 있고
    통원하면서 주사 또 5대 정도 맞았어요
    이번에 수치가 2000이하인데 잘안떨어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3931 생중계-오후 국정감사 속개, 4대강 사업 등 -한국수자원공사 lowsim.. 2013/10/24 537
313930 펌) 복지부 산하기관 청렴도 - 심평원 꼴찌 ..... 2013/10/24 562
313929 푸훗. 극장에서의 심리분석.. 제주도1 2013/10/24 526
313928 대학 1학년생들이 수업 시간에 보고 토론하기 좋은 영화 추천해 .. 4 추천 2013/10/24 2,503
313927 청약종합저축을 계속 가지고 있는게 맞을까요? 궁금 2013/10/24 757
313926 위치 도와주세요 1 부산분들.... 2013/10/24 429
313925 얼마전에 정말좋다는 팝송 글 어디있나요?^^; 3 팝송 2013/10/24 1,075
313924 류마티스에 파라핀 치료기 3 아프다 2013/10/24 4,179
313923 변화를 받아들이는건 1 벨랑 2013/10/24 536
313922 법륜스님 즉문즉답을 들으니 34 일단 2013/10/24 4,795
313921 日언론들도 '국정원 대선개입' 대서특필 1 샬랄라 2013/10/24 741
313920 대파 두 단에 1500이라 사왔는데 어떻게 보관해야할지? 12 쥐눈이콩 2013/10/24 2,180
313919 무릎 연골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괜챦은 정형외과 없을까요.... 1 무릎 2013/10/24 973
313918 평소에 모자 어떤거 쓰시나요? 1 패션선두자님.. 2013/10/24 942
313917 '평균연봉 1억' 한국거래소의 '남다른' 복리후생비 2 신의직장 2013/10/24 1,488
313916 쟈 ..님 김치찜 진짜 맛있네요 ㅎㅎ 3 임산부 2013/10/24 3,312
313915 제가 낭비하며 사는건가요..? 8 낭비 2013/10/24 3,001
313914 (쪽말까페에서 펌) 김어준, 주진우의 최후 진술 14 .. 2013/10/24 2,967
313913 여보 어머니댁에 보일러... 3 ㅎㅎㅎ 2013/10/24 1,204
313912 육군 소장 “진보는 부모 경시, 보수는 부모 공경“ 5 세우실 2013/10/24 1,049
313911 저렴한 입맛. ooo 2013/10/24 748
313910 복역 마치고 나왔는데 안도훈과 황정음은 왜 같이 살지 않는건가요.. 1 드라마 비밀.. 2013/10/24 1,017
313909 이명박을 처벌못하는 이유 4 서울남자사람.. 2013/10/24 2,414
313908 셋탑박스 코드 뽑는 대신 전원선과 본체를 분리하면 대기전력 없을.. 3 전기먹는 하.. 2013/10/24 1,753
313907 아,,구두고르다가 눈 돌아가겠...요즘 에나멜 스킨색구두 어떨까.. 13 날개 2013/10/24 3,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