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러시아 여자들은 하나같이 미인이네요 신기해요

부럽다 조회수 : 7,262
작성일 : 2013-10-16 15:15:58
예전에 경기도 영어마을에 교육 갔다온적이 있는데요
같은 시기에 러시아 학생들도 교육을 받고 있었어요
수업을 같이 들은 건 아닌데 교실을 이동하거나 식사 시간 때
캠퍼스를 무리지어 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어요
나이는 13~15세 정도인거 같은데 아직 어린 소녀들이 어쩜 하나같이
다들 금발 미녀에 다리는 늘씬하게 쭉 뻗었는지...
저 모습 그대로 성장해서 전형적인 러시아 미인이 되겠다싶더구요
인형같이 예쁜 소녀들이 무리지어 다니니 같은 여자가 봐도
저절로 시선이 돌아가더군요(물론 남자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ㅎㅎ)
원어민 영어 강사한테 저 러시아 소녀들 예쁘지 않냐고 하니까
원어민 강사도 그녀들은 인형이라고 하네요(여자 강사였어요)
러시아에는 왜 유독 그리도 미인이 많을까요 유전자가 부럽네여ㅎㅎ
IP : 39.7.xxx.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유전자가
    '13.10.16 3:19 PM (61.106.xxx.80)

    중년이 되면 뱃살 축처진 허연 뚱보로 변한다는 반전을 가지고 있죠.

  • 2. 당연한 거죠
    '13.10.16 3:19 PM (61.79.xxx.76)

    우리나라도 모 도시에 미녀가 많듯이
    러시아 여자들 그 미모가 유전 되면서 계속 내려 오니
    지금은 꾸미고 화장술까지 발달해서 더 이쁘겠죠
    중학 때 우리 사회 남자 샘이 러시아 여자들 예쁘다고 맨날 극찬 하던 게 떠오르네요

  • 3.
    '13.10.16 3:20 PM (1.177.xxx.100)

    남남북녀라고 하잖아요
    대체적으로 맞는것 같아요
    남방형 얼굴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하면 생각나는것처럼
    북방형 얼굴은 미인이 많아요
    같은 나라에서도 그래요
    특히 길쭉한 나라들은 표가 납니다
    태국같이 길쭉한 나라는 남쪽은 전형적인 피부도 거무스름에 남방형 얼굴이지만
    북부 치앙마이는 진짜 미인들이 많죠 피부도 하얗고
    중국도 북경은 진짜 미인들 많아요
    반면 남부쪽은 그냥 별로죠
    뭐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북쪽이 미인들이 많더라고요

  • 4. ㅁㅁㅁ
    '13.10.16 3:22 PM (112.152.xxx.2)

    일단 25살 넘어가고 난 후에 봅시다...

  • 5. 그러고보니
    '13.10.16 3:23 PM (39.7.xxx.96)

    중국 위구르 자치구도 미인이 많기로 소문났다고 들은거 같아요 거기도 북방형인가 보네요?

  • 6. 전...
    '13.10.16 3:28 PM (218.234.xxx.37)

    전 미국 출장 여러번 갔는데요(한 10번은 간 듯), 출장 중 하루는 현지 관광하는데 관광지/박물관이다보니
    현장학습온 미국 여고생 단체로 여러번 봤어요. 놀랐던 게.. 다 날씬해요! 아주 가끔 뚱뚱한 여고생 한 둘 있고 다들 쭉쭉~(특히 핫팬츠 입었는데 다리가 너무 쭉쭉 길고 이뻐서 감탄..)

    그런 여고생들이 20대 지나 30, 40대 되면 비만 많아진다는 게 더 놀랐네요.

  • 7. 정말
    '13.10.16 3:28 PM (14.32.xxx.97)

    20대 중반 지나고 출산 한번 하고 나면..................

  • 8. ㅎㅎ
    '13.10.16 3:29 PM (168.248.xxx.1)

    러시아 장기 출장 갔다온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러시아 여자들은 아가씨는 다 날씬하고 예쁜데 아줌마는 다 뚱뚱하다고...

  • 9. 남편
    '13.10.16 3:31 PM (125.177.xxx.85)

    회사 사람들이 러시아랑 그주변 ~~스탄 이런 나라들로 장기출장을 자주 가는데 갔다와서 하는 말 김태희가 밭에서 일하는 신기한 나라라 그랬대요ㅋㅋㅋ

  • 10. 그래도
    '13.10.16 3:31 PM (39.7.xxx.96)

    나이먹어 훅 가더라도 젊은 시절이나마 쭉쭉빵빵으로 살아보고 싶네요~비만은 노력하면 예방이 되지만 미모는 타고나야 하는 거니까요

  • 11. --
    '13.10.16 3:35 PM (94.218.xxx.81)

    글쎄요. 동의 못하겠는데...유럽서 러시아 여자들 많이 봅니다.

  • 12.
    '13.10.16 3:36 PM (58.76.xxx.246)

    정확히는 구)러시아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그 사람들이 정확한 백인종들이잖아요.

    미주 쪽 사람들은 홍인종들이고요.

    그런데, 제가 만나본 러시아 여인들은 미녀 아닌 사람들도 많았는데요?ㅎㅎ
    그리고, 아줌마 돼 출산해도 여전히 날씬한 사람들도 많고요.

  • 13. 저도 동의 못함
    '13.10.16 4:02 PM (122.153.xxx.67)

    날씬하고 이쁜 여자들도 평범한 여성들이 더 많은 듯
    거기서도 이쁜 여자들은 안먹고 다이어트 한다고 합니다.

  • 14. ..
    '13.10.16 8:20 PM (211.107.xxx.61)

    러시아 여자들도 예쁘고 동유럽의 헝가리 체코 같은데도 여자들이 다 예쁜것 같아요.
    우리가 보는 미의 기준에 부합하는건지 암튼 여행가서 느낀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2965 택배가 지금 부산에 있다는데요 6 sss 2013/11/16 1,551
322964 마음 어디다 털어놓으세요.? 13 한숨 2013/11/16 3,022
322963 급질 컴터관련 질문요 1 컴맹 2013/11/16 1,049
322962 야식달라는 남편. 남편살찐거 다 내탓이라는 시부모님. 짜증나요... 14 ........ 2013/11/16 3,497
322961 고아라가 아니고 이하나였으면 완벽했을텐데...ㅠㅠ(응4) 42 ㅈㄷ 2013/11/16 11,792
322960 질문> 남녀문제인데요 1 질문 2013/11/16 1,070
322959 대입ᆞ수시가 점점 줄어든다는데 사실인가요? 4 대입 2013/11/16 2,499
322958 지고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 김장 2013/11/16 1,184
322957 책을 안 읽어도 너무 안 읽네요 2 에휴 2013/11/16 1,483
322956 김포 암마을 아시나요??? 1 ........ 2013/11/16 3,680
322955 정치적인 글로 '알바'를 3 질문 2013/11/16 935
322954 슈스케 ... 12 ㅇㅇ 2013/11/15 2,784
322953 샤넬 컴팩트 파운데이션 써보신분 계세요? 2 ㅇㅇ 2013/11/15 2,871
322952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6 꾀꼬리 2013/11/15 5,377
322951 새로 산 구스다운이불 세탁해야하는거죠? 4 세탁 2013/11/15 4,488
322950 2000/90만원이면 전세 얼만가요? 7 .. 2013/11/15 2,285
322949 대기업 사장이 그렇게 대단한가요? 60 ........ 2013/11/15 13,508
322948 응4 오늘 회 까지의 추측.. (쓰레기의 정체) 3 84 2013/11/15 3,197
322947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임신 사실을 알았어요.. 77 2013/11/15 29,544
322946 직장인인데 임대사업자 꼭 내야 할까요? ... 2013/11/15 2,589
322945 동네 대리점에서 기기변경만 한다했는데... 5 핸드폰 2013/11/15 1,750
322944 뽂뽁이랑 방풍비닐중 무엇이 나을까요? 5 창문틈 2013/11/15 5,836
322943 오늘 응답하라 1994어땠나요? 13 ... 2013/11/15 4,830
322942 무궁화 위성 책임자, KT에선 '팔자' 해놓고, ABS로 이직해.. 세우실 2013/11/15 1,057
322941 박근혜 "동북아 공동 역사교과서 만들자" 제안.. 11 미쳤네 2013/11/15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