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저녁에 김밥 만들거예요

김밥초보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13-10-16 11:29:46
어제 낮에
여기서
김밥 검색하다가
작은 컵라면을 끓이구
김치에 치즈 넣어서 김밥 만들어 먹었어요
전번과 저저번엔 다 터지고 분해되서 실패.
사실 밥이 잡곡밥에 보리가 섞인..휴

도합 네번 정도 만든 것 같은데

역시 흰 쌀밥이 안 터지고 편한 듯
컵라면에 계란 넣고
제가 만든 김밥과
같이 먹으니 꿀맛.

보통은 사다 먹는데 집에서 먹으니 더 맛나네요

그래서 어제 저녁 마트에 가서 검색시 나온 것을 샀어요
우엉이랑 단무지 섞인
아.한세트로도 팔더라구요.참치.단무지.당근.또 알파해서 오천원
그건 넘 비싸구.참치도 좀 깨림..

전 저녁에
IP : 39.7.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16 11:30 AM (180.227.xxx.87)

    흰쌀밥에 깨랑 소금이랑 참기름 조물해거 김밥말면 촉촉하고 맛나요

  • 2. 김밥초보
    '13.10.16 11:32 AM (39.7.xxx.39)

    파프리카.우엉.단무지.치즈.김치.계란 넣고
    만들려고요
    이거 한번에 해도 될까요
    좀 따로 분리하는 게 좋겠죠?
    김은 기존 100매짜리가 있어서
    어제도 구워서 그걸로 쌌어요
    냉장고 식품들 정리해야죠

    맛나겠다ㅜㅜ 아흑

  • 3. 아짐
    '13.10.16 11:37 AM (121.169.xxx.132)

    어묵조림,햄도 같이 조림, 맛살 계란 단무지 오이나 시금치 당근채썰고볶고. 우엉조림은 집에서 조려야 훨 맛나요 밥위에 깻잎얹고 재료얹고 싸면 맛나죠

  • 4. 쇠뜨기
    '13.10.16 11:45 AM (175.223.xxx.12)

    고옆에 쭈그리고 앉아 써는 족족 집어먹고싶네요 ㅋㅋㅋ

  • 5. 김밥초보
    '13.10.16 11:49 AM (39.7.xxx.39)

    드릴게요
    오세요


    밥 넉넉히해도 모자랄 듯
    워낙 김밥킬러가 사다가 잘 먹었었는데..

    엄만 간식류 되게 잘해주셨었는데
    제가 결혼해보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ㅜ
    그땐 왜 몰랐는지

  • 6. ...
    '13.10.16 11:51 AM (1.247.xxx.201)

    파프리카.우엉.단무지.치즈.김치.계란
    재료의 배합이 너무 안어울려요.뭐 원글님이 맛있으면 그만인데
    김치, 파프리카, 치즈....생각만해도 맛이 연상이 되서.

  • 7. 김밥초보
    '13.10.16 12:01 PM (39.7.xxx.39)

    김치는 양파랑 볶아서 따로 싸려구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4656 친척들하고 친하게 지내세요? 3 fdhdhf.. 2013/11/26 1,938
324655 좋은 글 3 Chloe 2013/11/26 1,353
324654 소보라는 수제화 어떤가요? 6 ... 2013/11/26 2,425
324653 서울대학교 인액터스에서 82쿡 회원님들께 천일염 설문조사를 부탁.. 비밀이야 2013/11/26 1,504
324652 패딩 좀 봐주세요 래쉬 2013/11/26 826
324651 7세 아이 손톱 2개가 반이 들려 있어요. 2 ㅠㅠ 2013/11/26 1,184
324650 살빠지니 엉덩이가 5 어머나 2013/11/26 3,545
324649 천안함, 연평도 유가족들의 반응을 보고 10 28mm 2013/11/26 2,452
324648 다른 옷보다 코트는 좀 비싸고 소재좋은 걸 사야 좋더군요. 코트 2013/11/26 1,457
324647 이 시간...라면, 캔맥주..ㅜㅜ 6 이를 어쩌나.. 2013/11/26 1,098
324646 영단어 100개 정도 아는 어린아이 혼자서 한다면 뭘해야 할까요.. 9 뭘해야할지 2013/11/26 1,305
324645 원글이 저질이라며 이때다 싶어 악플 다는 사람들요. 32 ... 2013/11/26 1,778
324644 인간성이 좋다는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0 마로니에 2013/11/26 4,598
324643 노인 학대 - [안방의 비명] 내 새끼라 참고.. 돈이 없어 참.. 참맛 2013/11/26 1,323
324642 통신사는 kt고 기계는 lg껀데 서비스센터 어디로 가야되나요? 4 폰바보 2013/11/26 1,233
324641 66세 엄마 72세 아빠께 선물드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겨울용 .. 2013/11/26 897
324640 30대 후반 실미도 처자..패딩 골라주세요 18 머리야;;;.. 2013/11/26 3,068
324639 이밤중에 갑자기 물이 안나오는데.. 1 2013/11/26 609
324638 집을 깔끔히 유지하고 싶은 애엄마예요 그런데... 10 이상과현실 2013/11/26 3,486
324637 복지관에서 수업하면 우스워보이나요? 3 2013/11/26 1,407
324636 <급기야 청와대까지..> “청와대도 댓글 알바팀 운영.. 8 참맛 2013/11/26 1,158
324635 융레깅스 뭐라고 검색해야 5 패딩 2013/11/26 2,118
324634 박창신 신부 사법처리 할려고 검찰수사 시작했네요 30 /// 2013/11/26 2,390
324633 오상진 아나운서 12 ,, 2013/11/26 5,287
324632 아빠어디가 민국이랑 민율이 영어잘하네요 11 와우... 2013/11/26 10,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