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럼세탁기에 빤 수건이 회색으로 변해요.

드럼 조회수 : 3,821
작성일 : 2013-10-16 10:47:46
색깔옷 구분해서 수건은 흰 옷이랑 같이 빠는데
색상이 회색으로 자꾸 칙칙하게 변해요.
온도를 높게 해서 빨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세제가 남아서 변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드럼 온도는 수건 빨때 60도로 지정해서
빨고요. 헹굼은 4~5번 정도 하는데 시간이
너무 길어서 더 헹굼추가는 힘들더라고요.
세탁기는 산지 아직 일 년도 안됐고
통세척이랑 세탁조 청소도 돌려봤어요.
통돌이는 수건색이 변하는 일이 없는데
뭐가 문제 일까요?
IP : 175.196.xxx.1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3.10.16 10:50 AM (203.226.xxx.62)

    이상하네요.
    저희집도 흰수건만 사용한는데 그런일 없던데..

  • 2. 어어어
    '13.10.16 10:54 AM (183.103.xxx.124)

    예전에 통돌이 쓰다가 드럼 바꿀때 원글님같은 경우 종종 82에서 봤던지라 내심 걱정했는데
    그런일 없어요
    저도 겉옷. 색깔연한 겉옷, 속옥+수건 이렇게 분류해서 세탁하는데
    색깔 이염되거나 수건 회색으로 변하지 않습니다(드럼 만이년 사용중)

  • 3. 삶으면
    '13.10.16 10:55 AM (119.64.xxx.121)

    다시 하얗게됩니다.

  • 4. 어어어
    '13.10.16 10:55 AM (183.103.xxx.124)

    덧붙여서 전 평소 일반옷은 30도 속옷수건은 40도로 세탁하고 가끔 삶아줍니다

  • 5. 혹시
    '13.10.16 11:04 AM (211.209.xxx.103)

    혹시아파트가 오래된 아파트인가요?
    저희집 오래된아파트라 가끔 녹물 나오는데 단수후 흰빨래 세탁하는데 시커먼 물 나오는데 깜짝놀랬네요
    그빨래 다시 다 삶았어요 그 이후에는 흰빨래 할때마다 물부터 틀어봐요

  • 6. 맞아요
    '13.10.16 11:08 AM (59.9.xxx.232)

    오래된 아파트 물관리 잘 안되면 빨래 깨끗치 않아요
    확실하게 경험한 사람입니다

  • 7. 삼숙이
    '13.10.16 12:09 PM (117.53.xxx.175)

    아무리 드럼 세탁기 삶은 기능이 있어도 삼숙이 팔팔 100도씨로 삶는 거 만큼 하얗게 되질 않아요.
    전 전에 통돌이에 넣기전 삼숙이로 삶고 하다가 그게 넘 힘들어서 지금은 드럼세탁기 쓰는데,
    그렇다고 바로 집어넣진 않고요. 세제+표백제탄 물에 담가두었다가 애벌로 손빨래 살짝 해서 넣는데
    주로 속옷을 그렇게 하고 수건은 가끔..? 그래도 수건은 하애요.
    회색으로 된 건 삼숙이같은 들통에 팍팍 삶아서 하얗게 만든 후에 쓰시다가
    드럼세탁기사용시에는 애벌로 비누묻혀서 대출 빨아준다음에 넣어보세요.
    그래도 그렇다면, 세탁기청소하시고, 또 그렇다면 as불러야겠죠?

  • 8. 드럼
    '13.10.16 12:20 PM (175.196.xxx.147)

    다시 한번 삶아 봐야겠어요. 어젠 비와서 눅눅하다가 햇볕에 마르니 그나마 좀 회색빛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러고보니 아파트가 오래되서 녹물 가끔 나오던데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 요새 물에서도 가끔 냄새가 나는것 같다 싶었는데... 전혀 생각 못했어요.

  • 9. 옥시크린 같은
    '13.10.16 3:56 PM (125.176.xxx.188)

    산소계 표백제 넣고 삶으면 다시 하얗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1029 컴앞대기)빈속에 토하는 강아지 어째야하죠? 9 달이 2014/07/19 2,889
401028 생활 한복 즐겨 입으시는 분들이요. 하니미 2014/07/19 1,292
401027 누렁이살리는일 -아직 서명이 많이 부족한가봐요 ..소중한 한표씩.. 1 loving.. 2014/07/19 1,280
401026 나이들어 더 고집스러워지는 남편 딸맘 2014/07/19 1,510
401025 족발 매니아님들께 급질 2 족녀 2014/07/19 1,856
401024 24개월 아기가 알파벳읽는게대단한건가요? 16 ., 2014/07/19 4,985
401023 옷살 돈으로 노란봉투 모금에 동참했어요^^ 5 노란봉투 2014/07/19 1,196
401022 어린이집 선생님 되려면.. 6 오이 2014/07/19 1,854
401021 고기 소화잘되게 요리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8 고기먹고싶어.. 2014/07/19 2,168
401020 저도 좀 여쭤볼께요 ㅠ(욕하지말아주세요ㅠ) 12 도우미 2014/07/19 4,184
401019 목동권 영어도 내신 미쳐요. 어떡하죠? 10 내신 2014/07/19 3,428
401018 유족이 요구하는 특별법 35 .... 2014/07/19 3,193
401017 지하철 이태원역 근처의 맛있는 집 알려주셔요 ^^ 3 미리 감사드.. 2014/07/19 1,819
401016 웹툰 추천해요.. 아! 팔레스타인 8 ... 2014/07/19 2,417
401015 Rose Oil 을 선물 받았어요. 3 여름은 더워.. 2014/07/19 1,537
401014 영화 제목 알려주세요 노부부와 수다쟁이 1 영화 2014/07/19 1,346
401013 에어로빅 다니면서 느낀 점 6 ........ 2014/07/19 4,730
401012 외국여행가서 흰죽 끓여먹을 방법 있을까요?? 17 .. 2014/07/19 3,239
401011 문과..취직 어렵지 않나요? 6 00 2014/07/19 3,710
401010 어린 아들이 계속 징징대요.. 놀아달라, 놀아달라, 3 힘들어요 2014/07/19 1,500
401009 헉~원준희~! 13 .. 2014/07/19 12,140
401008 감사 빨리쿡 엄마당. 33 .. 2014/07/19 3,869
401007 코스트코에서 보네이도 샀어요 9 랄랄라 2014/07/19 4,229
401006 읽을만한 책 추천좀 해주세요~~ 6 맘~ 2014/07/19 2,014
401005 신분의 벽을 뛰어넘은 사랑 – 바보 온달을 장군으로 만든 평강공.. 1 스윗길 2014/07/19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