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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비듬에 도움이 되는 음식 (펌)

가을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13-10-15 16:46:40

흑임자 / 신장이 허약해 생기는 탈모와 새치 예방

신장이 허하면 기운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아 두피와 모발까지 영양이 공급되지 않음. 흑임자에는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주는 케라틴 성분이 많으며, 신장의 기운을 보해 탈모와 새치를 예방. 검은깨를 갈아서 우유나 생수, 요구르트에 타서 아침마다 한 잔씩 복용하면 탈모방지에 효과적.

 

검은콩 / 노화로 인한 탈모와 새치 예방

검은콩에 풍부한 안토시아닌 색소는 활성 산소를 중화해 노화를 방지하는데 뛰어남. 노화로 인한 새치와 탈모예방에 탁월. 특히 약콩이라 불리는 서목태가 가장 효능이 좋으며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 먹음.

 

/ 기운이 떨어져 생기는 탈모와 새치

말린 밤은 기운을 보하여 영양분을 몸 곳곳에 흡수시킴. 두피에도 영양을 빨리 공급해 탈모를 예방하며 신장의 기운을 보해 줌. 혈액순환을 좋게하는 두충차와 함께 차로 달여마시면 효과가 배가 됨. 변비가 있는 사람은 피할 것.

 

/ 몸이 허약해 생기는 탈모

잣에 풍부한 비타민A와 E는 두피의 모공을 튼튼하게 하고, 조이는 효과. 필수지방산과 단백질 성분은 기운을 돋워줌. 하루 10~20알 복용 시 탈모와 새치는 물론 머릿결에 윤기.

 

흑미 / 지루성 두피로 인한 탈모

피지와 비듬으로 모공이 막히면 모근이 가늘어지고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받지못해 탈모. 흑미의 안토시아닌 색소는 위장이나 간장, 신장의 기능을 활성화해서 영양분이 고루 공급되도록. 지방흡수 억제 작용.

 

다시마 / 모발의 탄력이 떨어져 생기는 탈모

다시마는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형성을 돕는 비타민A와 손상된 모발을 재생시키는 비타민D,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E 함량이 높음. 모발에 탄력이 없고 끊어지거나 갈라지는 증상을 완화하고 모발의 탄력을 더 함.

 

국화 / 몸에 열이 많아 생기는 탈모

국화는 성질이 차서 몸에 열이 많아 생긴 탈모를 다스림. 머리에 열이 몰리면 두피에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는데, 진하게 우려내 두피를 맛사지하면 국화의 해독작용과 항균작용으로 가려움증 감소.

 

호두 /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와 새치

호두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산과 리놀렌산이 풍부해 피를 맑게하고 영양분을 빨리 공급. 스트레스로 체내 신진대사 작용이 떨어져 탈모나 새치가 생겼을 때 호두를 복용하면 모발에 영양이 빠르게 공급.

 

녹차 / 스트레스로 인한 지성 비듬

녹차는 성질이 차서 두피에 몰린 열을 식히고, 녹차 잎의 타닌 성분은 모공을 조여줌. 스트레스로 머리에 열이 몰리거나 피지가 과다분비될 때 샴푸 후 녹찻물로 맛사지하고 헹궈내면 가려움증 감소.

 

죽염 / 두피에 염증을 동반한 지성 비듬

죽염은 살균과 소염 작용을 하므로 염증을 동반한 지성비듬에 효과적. 샴푸 후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손바닥에 죽염을 1작은술 녹여 두피를 부드럽게 맛사지 한 후 따뜻한물과 찬물에 차례로 헹궈냄.

 

알로에 / 가려움을 동반한 모든 비듬

알로에는 수분이 풍부해 건조한 두피를 촉초가게 보호하고 튼튼하게 함. 알로에를 강판에 갈아 젤 상태의 점액을 두피에 흡수되도록 골고루 바른 후 10~20분 후 헹굼. 주1회.

IP : 118.40.xxx.1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
    '13.10.15 5:09 PM (118.40.xxx.123)

    뭉쳐서 떨어지는 비듬은 건선 아닐까요?
    심한 스트레스로 일시적인 현상일수도 있겠지만.. 치료가 필요할듯해요.
    건선같은 피부질환은 치료가 잘 안되고
    완치두 안되구 자꾸만 재발하는 만성질환이 될수도 있더라구요..

  • 2. 속알머리 없는 여자로
    '13.10.15 6:44 PM (112.158.xxx.144)

    10년 살다 가발로 덮어쓰고 다닌지 2주차 걍~~ 생각보다 좋으네요 ㅎㅎ

  • 3. ...
    '13.10.15 7:20 PM (14.45.xxx.138)

    윗님 저도 점점 속알머리가 없어져서 고민이예요
    어디서 어떤 가발을 사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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