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학년아이들 사춘기 오고있는중인거죠

요리좋아 조회수 : 1,216
작성일 : 2013-10-14 19:42:38
4학년이되니 아이가 참 변하는거같아요
여자아이인데
우선 표정이 엄청 시크해요
엄마가 그러거나 말거나 반항도 확해보고 안되면 완전 썩은표정하고 있고
또 왜이리 여기저기쑤시다고하는지
발이 아파 다리 아파 팔이 아파 귀가 아파 어깨 아파
자고나서 아침이면 다 낫는데도 낮에는 왜이리여기저기 아픈지
원래 4학년애들 이런가요?
IP : 112.149.xxx.17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써니데이즈
    '13.10.14 8:15 PM (211.246.xxx.237)

    사춘기일 수 있죠
    아이를 제일 잘 아는 것이 엄마이니^^
    혹시 걱정되시면 담임선생님과 상담해보세요
    평소 학교 생활은 어떤지요
    3학년 학생 중 학예회에서 단체 무용울 틀린 아이가 있었는데
    학예회 감상문에서 "내가 좋아하는 ㅇㅇ 이가 틀린걸 봤을까봐 걱정이다"
    라고 적어놨던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2189 용기와 위로좀 해주세요 (강아지싫어하시는분은 패스해주세요) 17 이쁜천사 몽.. 2013/10/20 3,047
312188 고소하려고 하는데요 6 스토킹 2013/10/20 2,180
312187 외국 음악사이트에 결제가 된 것 같은데요. 도와주세요 2013/10/20 564
312186 멍멍이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구 2 우이씨 2013/10/20 1,160
312185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아는엄마 129 글씨 2013/10/20 17,395
312184 아기들은 엄마가 있는걸 냄새나 다른 감각으로 느끼기도 하나봐요... 38 .... 2013/10/20 9,054
312183 토스트 해먹을건데 뭘로 하는거에요? 5 ai 2013/10/20 2,345
312182 조수미나 다니엘헤니... 전세계를 돌아다니는게 너무 부럽네요 13 9999 2013/10/20 5,254
312181 어디로훌쩍떠나고 싶어요 다그런것 2013/10/20 666
312180 롱샴가방 사이즈요 5 ㅎㅎㅎ 2013/10/20 5,013
312179 대전에 있는 재활잘하는 요양병원 꼭!!추천좀해주세요~ 6 kk 2013/10/20 2,199
312178 고기부페에 왜 가는걸까요? 42 dd 2013/10/20 11,788
312177 사업가 남편 둔 와이프는 남편 퇴근 시간 관리가 직장인 남편 둔.. 1 독사과 2013/10/20 2,244
312176 갤럭시기어 쓰시는분 질문좀할께요 소보르 2013/10/20 760
312175 친정아빠..어떤 분이신가요? 5 .. 2013/10/20 2,120
312174 불타는 허벅지 며칠 따라하고 무릎이 아픈데 그만해야 할까요 13 체조 2013/10/20 4,149
312173 수학학원 2 우리랑 2013/10/20 1,009
312172 무화과 맛있나요? 10 먹어야되는데.. 2013/10/20 3,718
312171 얼굴에 살이 너무 없어서 울고 싶어요 ㅠㅠ 6 .... 2013/10/20 3,538
312170 히든싱어 2 분하다 2013/10/20 1,308
312169 전현무가 진행을 잘하긴 잘하네요. 52 /// 2013/10/20 12,076
312168 가스불이 점화가 안될때 6 신선 2013/10/20 5,853
312167 추석때부터말안하고지내는남편... 19 ... 2013/10/20 10,233
312166 암세포만 공격하는 표적치료제가 지금 의학계를 술렁이게 하고 있다.. 9 암치료. 2013/10/20 3,806
312165 이 시계 어때요? .. 2013/10/20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