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귀국시 미국 은행계좌닫는 문제 질문이요~

귀국녀 조회수 : 2,743
작성일 : 2013-10-14 16:08:29

8개월간의 비지팅을 마치고 이제 이사짐을 정리하면서 은행계좌말소에 관한  궁금증이 있어서요..

만약 가기전 날 계좌정리를 하고 닫아 버리고 가면 속 편하겠지만 전기세,인터넷등 한달후에 요금을 내야하는 것들이 있는데 이것들을 어찌 정리하고 가야하는지요?

아는 지인에게 한달 후에 요금들을 정리해달라고 부탁하고 일단은 한국에 들어가나요?

그럼 은행계좌정리는 한국에 가서 전화로 가능한가요? 참고로 BOA입니다.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IP : 97.80.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10.14 4:16 PM (203.241.xxx.40)

    5년전에 한 500만원정도 잔액 있는거 그냥 두고 왔어요.
    나중에 혹시라도 애들 유학보낼때 신용등급에 유리할수 있다는 말을 얼핏 들어서...
    저도 궁금하네요.
    저도 Bank of America에 두고 왔는데....

  • 2. 계좌 관리 비용만 나가겠네요..
    '13.10.14 4:24 PM (203.236.xxx.225)

    한달에 몇 불씩 계좌 관리 비용 빼가던데요..

  • 3. 저도
    '13.10.14 4:42 PM (122.35.xxx.28)

    미국에선 chase bank랑 우리 아메리카 은행, 캐나다에선 캐나다 외환은행 계좌 클로즈 했는데 chase는 그냥 지점 가서 사정 얘기했더니 미국 떠난 다음 달 각종 비용 다 지불된 후 은행쪽에서 나머지 금액 체크 끊어서 우편으로 보내주면서 클로징 해주었구요,,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한국에서 나중에 전화로 얘기한 후 클로징,

    캐나다 외환은행은 인터넷 뱅킹으로 한국으로 송금해서 발란스를 0으로 맞춤 자동 클로징 된다고 해서 그렇게 했었어요,,^^

  • 4. Luxi
    '13.10.14 8:02 PM (182.222.xxx.176) - 삭제된댓글

    체이스뱅크.. 들어와서 이거저거 다 처리되고 한두달 있다가 인터넷으로 클로즈 했어요. 채팅창 얘기하면 바로 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20421 프랑스에 사시는 분께 불어 질문이요~ 3 franca.. 2013/11/10 1,158
320420 분당 금호상가에 강아지가 주인 기다리고 있어요 10 주인찾아요 2013/11/10 2,521
320419 11월말 결혼식에 재킷+코트를 입어야 할까요 3 11 2013/11/10 1,871
320418 산북성당 쌍화차 먹고 싶어요.ㅠ.ㅠ 9 저도 2013/11/10 3,620
320417 저처럼 믹스커피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21 라니라옹 2013/11/10 4,206
320416 스텐 밥그릇및 국그릇 어디서 살지...또 스텐 접시 질문 1 칼카스 2013/11/10 1,340
320415 김희애 이제 나이보이네요! 22 2013/11/10 10,262
320414 (급)소라독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해요 8 ㅠㅠ 2013/11/10 3,767
320413 하아 문과 얘기나온김에. 2 질문이. 2013/11/10 1,815
320412 어학시험은 왜 본국에서 보는게 더 비쌀까요? 1 dd 2013/11/10 693
320411 코스트코 냉동피자..추천좀 해주세요... 1 코스트코 2013/11/10 1,940
320410 전세를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매매를 했을 경우에는... 4 사회초보 2013/11/10 2,480
320409 스마트폰으로 영화 보고싶은데요 2 영화 2013/11/10 976
320408 이수근은 바쁠텐데 언제 도박을 했을까요? 40 세싱에 2013/11/10 22,352
320407 당귀세안후 여드름이요~ ㅠㅠ 4 에잇ㅋㅋ 2013/11/10 2,563
320406 회원장터에서 귤 사려고 하는데요.. 6 .. 2013/11/10 1,170
320405 9살남자아이.. 2 ^ ^ 2013/11/10 985
320404 6년동안 새누리가 민생에 신경썼을때 벌어진 일 3 참맛 2013/11/10 1,420
320403 편하게 쓰기좋은 냄비 추천해주세요 9 궁금 2013/11/10 4,447
320402 아파트 영선실에서 뭐 해주나요? 6 ... 2013/11/10 7,307
320401 나간김에 남대문 갔었는데 쉬네요-_-; 1 ᆞᆞ 2013/11/10 1,470
320400 이거 구호코트맞나요?타임? 마임? 4 .... 2013/11/10 5,123
320399 친정어머니 반찬이 입맛에 안맞아요. 10 못된딸 2013/11/10 3,277
320398 모든 어학원의 끝은 토플인가요? 8 그모든 2013/11/10 4,001
320397 어디..한적한 곳에 가서 조용히 살고 싶네요... 3 수도원으로 2013/11/10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