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황당한 택배아저씨

뽐뿌인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3-10-14 14:24:57
지난주 금요일 새벽 뽐뿌에서 휴대폰을 구입했어요.
선개통이라 금욜에 폰이 끊겼죠.
금욜에 보냈는데 토요일 지역대리점에 토요일부터 고대로 있길래
신랑이 오늘 전화를했더니.
한참만에 연락이 된 기사아저씨 피곤해서 자고있다고..-.-
늦게라도 오시냐했더니.
오늘 배송 출발도 안했다며...-.-;;;
급한건 제 사정맞지만 택배기사님이 황당한것도 사실이네요.
이 업체는 항상 이런식이더군요.제가 사는 곳만 그런거겠죠.
IP : 175.194.xxx.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10.14 2:30 PM (203.152.xxx.219)

    토요일에 택배 합니다. 택배들은 토요일에 다 하던데요. 일을 안한다고 미리 고지한것도 아니고
    토요일에 자느라고 택배 안하는건 당연히 황당하죠.

  • 2. 뽐뿌인
    '13.10.14 2:32 PM (175.194.xxx.97)

    토요일에 배송안돼서 황당하다는게 아니라
    피곤해서 자고 있다고 얘기한게 황당하다는 건데요.
    통화는 좀전에 한거구요 토요일 배송과는 무관해요.
    그리고 다른 택배들은 토요일도 배송하던데 그건 업체마다 다를수있겠죠.

  • 3. mm
    '13.10.14 2:39 PM (180.224.xxx.207)

    울동네 아저씨는 늑장 배달은 물론이고 자기가 필요할때 문자나 전화만 하고 고객 전화는 절대 안 받아요.ㅡㅡ
    오늘 몇시에 택배 배달차 방문한다는 문자 와도 절대 그날 안와요.
    배송출발 일주일만에 택배 받은 적도 있어요.
    항의해도 소용 없어요.
    급한 물건인데 택배가 이곳이라면 안 삽니다.

  • 4. ㅇㅇ
    '13.10.14 2:41 PM (112.161.xxx.208)

    토요일은 픽업만 일찍 끝나고 배송은 해줘요.

    우리동네 시제이배송기사님이 자기바쁘다고
    부재중처리해버리고 안오고그래요.
    영업소가까우면 가질러간다고 해보세요.
    몇시쯤 오는지 계속 닥달하던지요
    기사님 특이하네요.

  • 5.
    '13.10.14 2:56 PM (106.242.xxx.235)

    토요일은 보통 식료품 위주로 배송한다고 하더라구요
    급한물품일경우 미리 전화해서 배송요청하는게 안전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8376 두아이의 외모차이 6 남매 2013/11/05 3,050
318375 죄송)오늘 오후2시에 대장내시경하는데ᆞᆢ 1 걱정 2013/11/05 907
318374 커피 머신기로.. 녹차라떼같은것도 만들수 있나요? 3 궁금 2013/11/05 1,026
318373 새치기의 최후 우꼬살자 2013/11/05 874
318372 초등1학년 알림장에 반친구가 쓴 말 제가 예민한건지요? 15 초1 2013/11/05 3,492
318371 검찰, 82쿡을 유명사이트로 봐 4 시민기자 2013/11/05 1,233
318370 코에 짜다가 생긴 자국... 3 피부 ㅠ 2013/11/05 1,484
318369 동치미 얼마나 오래두고 먹을수 있나요? 2 김치냉장고 2013/11/05 3,251
318368 초등 학예발표회 때 꽃다발 가져가나요? 4 학부모 2013/11/05 1,383
318367 KT ”무궁화 위성 헐값 매각 아니다” 반박 세우실 2013/11/05 732
318366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받는 방법이요~ 3 비프 2013/11/05 1,501
318365 어린이집 개별 면담 무슨 이야기 하죠? 1 직장맘 2013/11/05 1,397
318364 6살 딸아이....글자 쓰거나 읽은데 "관심".. 5 6살 2013/11/05 1,057
318363 묵주기도 1단 하는 것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가요? 2 초보 신자 2013/11/05 3,855
318362 박근혜 또 개망신당했네요..대박 웃김 32 ㅎㅎㅎ 2013/11/05 16,792
318361 발냄새...급해요...도와주세요!!! 2 발냄새..... 2013/11/05 1,089
318360 온수매트 vs 극세사 침구에 따뜻한 물주머니 6 ... 2013/11/05 2,376
318359 잡채해서 갖고가기로했는데 취소됐어요 6 어쩌나 2013/11/05 2,222
318358 시댁에 돈 해드리는거 ㅜㅜ 22 34살 워킹.. 2013/11/05 4,446
318357 영어 문장좀 봐주세요~ 3 해석부탁드려.. 2013/11/05 648
318356 직장맘님들 제가 현명한 결정을 내릴수 있게 조언 좀 해주세요. 18 ... 2013/11/05 2,752
318355 상위권 여중생들은 카스같은 거 전혀 안하지요? 11 중1 2013/11/05 2,968
318354 11월 5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11/05 607
318353 미국민요!! . 즐거운 기차여행 악보 좀 찾아주세요 5 .. 2013/11/05 1,021
318352 이브자리나 세사(알리스) 요솜 써보신 분 있으신가요? 3 요솜 2013/11/05 6,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