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 ㅋ

ㄱ나니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13-10-13 05:00:27

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은 언제에요?

원래 보통 자주가던 데이트 장소나,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인데ㅋㅋㅋ

이번에 전 새로운 경험(?)을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전 남친이 자꾸 하나만 만들어 달라고 해서-

CMA계좌 하나 텄었는데...

지금 와서 이게 좀 저를 화가 나게 하네요!

아오-

남친이든 친구든 선배든 후배든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이 실적 때문에 뭐 하나씩 해 달라고 하는데,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뭐 잘 되면 상관 없겠지만,

지금 저처럼....^^

증권사가 망할 분위기라 돈 빼는 것도, 다른 증권사 알아보는 것도 화가나네요.


이것도 이거지만,

전 남친은 어떻게 될 지... 괜한 걱정도 들고 ㅋㅋㅋ

뭐 그래도 자기가 알아서 잘 하겠죠?ㅋㅋ

지금 내걱정도 다 못하고있는데ㅋㅋ 왜 남 걱정까지 하는지 참;;;;

IP : 118.32.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10.13 5:10 AM (61.84.xxx.189)

    은행카드 비밀번호가 고등학교 때 사귀었던 오빠의 전화번호 뒷자리에요.
    그냥 평소에 무심코 쓰다가 가끔 오홋! 하고 생각이 납니다.
    정작 이름은 한번에 떠올리지도 못할 때가 있는데 전화번호는 비번으로 잘 쓰고 있네요.^^;;

  • 2. 힉;;;
    '13.10.13 5:19 AM (182.213.xxx.9)

    전 지금은 쌩깐 친구회사카드 여러개 발급 받아줬는데 원랜 연회비 걔가 줬는데 이제 제가 내야할 처지여서 끊으려고 합니다......
    CMA 통장은 KDB대우구요

  • 3. 그런데
    '13.10.13 6:05 AM (58.76.xxx.246)

    다른 증권사 cma도 예금자보호 되나요?

    원글님은 동양증권 말씀하시는 듯 싶은데요...동양종금 시절 거기랑 금호였나? 아무튼 어디랑만 예금자보호가 돼 인기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냥 증권사 cma 말고 이율 잘 주는 입출금 통장 알아보세요.

    그리고, 남친이 보험 등 금융권 영업직이나 다단계 아니었던 게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하세요.ㅎㅎ

    영업하려고 여친,남친 만드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9370 나윤선씨와 자라섬 총감독이 결혼했다니 13 왕충격 2013/10/12 14,236
309369 마음 복잡할 때 뭐하세요? 14 망치 2013/10/12 3,016
309368 은행추출? 징코빌로바 먹어보신분.. 1 --- 2013/10/12 3,757
309367 제가 고추 삭힌거 제대로 되고 있는건지요?봐주세요 ㅠㅠ 2 ㅇㅇ 2013/10/12 1,215
309366 해운대 놀러 왔는데 아이가 아퍼요 3 내과 2013/10/12 1,131
309365 갤럭시s4미니 베가 no.6 옵티머스뷰2 3중 제일 괜찮은 폰.. 8 요리 재미 2013/10/12 1,514
309364 "스위스 모든 성인 월 300만원 보장법 국민투.. 13 생계가능 보.. 2013/10/12 1,668
309363 오늘 우리 아들 수시 면접 갑니다 15 고사미 모두.. 2013/10/12 3,036
309362 절에 갔다 오면서 2 질문 2013/10/12 1,656
309361 'LTV 뇌관' 불붙나… 부동산 살리려다 가계부채 폭탄 경보음 5 은행만 고이.. 2013/10/12 1,960
309360 대출승계시 수수료 내나요? 1 질문 2013/10/12 2,314
309359 ((꺅~예뻐요)) 아기오리(Ducklings) 사랑하는 엄마오리.. 2 **동물사랑.. 2013/10/12 1,446
309358 개똥이네 방문서비스 믿을만한가요?? 2 .. 2013/10/12 6,351
309357 우리동네 배짱 구립장난감대여소 4 sany 2013/10/12 1,013
309356 두 시간 걸었는데 밥을 두 그릇... 3 다이어트 2013/10/12 2,064
309355 강아지와 헤어지고 7 ㅎㅎㅎ 2013/10/12 1,702
309354 가사조사관은 공무원인가요 1 궁금 2013/10/12 3,297
309353 애키우기 힘드네요... 2 에고 2013/10/12 1,344
309352 고2아들이 밤에 10 고2 2013/10/12 4,833
309351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느낌 어느정도 맞을까요? 7 궁금 2013/10/12 8,595
309350 디스크 도움을주세요 4 디스크 2013/10/12 1,079
309349 출산후 아랫배가 콕콕 쑤시는거 정상인가요? 6 아랫배 콕콕.. 2013/10/12 5,735
309348 내연녀 살해한 경찰관요 32 2013/10/12 13,316
309347 레지던트 핸드크림올린 작성자인데요 - 2013/10/12 1,378
309346 제발 편한 브라 좀 추천해주세요 8 노브라녀 2013/10/12 3,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