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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 ㅋ

ㄱ나니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3-10-13 05:00:27

전 남친이 떠오르는 순간은 언제에요?

원래 보통 자주가던 데이트 장소나, 그 사람과 관련된 사람을 만나거나 할 때인데ㅋㅋㅋ

이번에 전 새로운 경험(?)을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


전 남친이 자꾸 하나만 만들어 달라고 해서-

CMA계좌 하나 텄었는데...

지금 와서 이게 좀 저를 화가 나게 하네요!

아오-

남친이든 친구든 선배든 후배든

금융권에 있는 사람들이 실적 때문에 뭐 하나씩 해 달라고 하는데,

진짜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


뭐 잘 되면 상관 없겠지만,

지금 저처럼....^^

증권사가 망할 분위기라 돈 빼는 것도, 다른 증권사 알아보는 것도 화가나네요.


이것도 이거지만,

전 남친은 어떻게 될 지... 괜한 걱정도 들고 ㅋㅋㅋ

뭐 그래도 자기가 알아서 잘 하겠죠?ㅋㅋ

지금 내걱정도 다 못하고있는데ㅋㅋ 왜 남 걱정까지 하는지 참;;;;

IP : 118.32.xxx.5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3.10.13 5:10 AM (61.84.xxx.189)

    은행카드 비밀번호가 고등학교 때 사귀었던 오빠의 전화번호 뒷자리에요.
    그냥 평소에 무심코 쓰다가 가끔 오홋! 하고 생각이 납니다.
    정작 이름은 한번에 떠올리지도 못할 때가 있는데 전화번호는 비번으로 잘 쓰고 있네요.^^;;

  • 2. 힉;;;
    '13.10.13 5:19 AM (182.213.xxx.9)

    전 지금은 쌩깐 친구회사카드 여러개 발급 받아줬는데 원랜 연회비 걔가 줬는데 이제 제가 내야할 처지여서 끊으려고 합니다......
    CMA 통장은 KDB대우구요

  • 3. 그런데
    '13.10.13 6:05 AM (58.76.xxx.246)

    다른 증권사 cma도 예금자보호 되나요?

    원글님은 동양증권 말씀하시는 듯 싶은데요...동양종금 시절 거기랑 금호였나? 아무튼 어디랑만 예금자보호가 돼 인기가 있었던 거잖아요?

    그냥 증권사 cma 말고 이율 잘 주는 입출금 통장 알아보세요.

    그리고, 남친이 보험 등 금융권 영업직이나 다단계 아니었던 게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하세요.ㅎㅎ

    영업하려고 여친,남친 만드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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