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지하철
작성일 : 2013-10-12 13:44:39
1671817
지하철 탔는데 사람들 너무 시끄러워요
엄마 하나에 애셋 6, 7,8 세 정도되는?
가위바위보 게임에 소리지르고 너무 발랄하게 놀구요.
성격 좋아보이는 엄마는 옆에서 즐겁게 흥돋아주고. ㅠ
재밌어보이긴 하는데 소란해요 ^^
또 한무리 50대 아줌마들 셋, 오랫만에 만난 친구같은데
소리지르고 웃고 반가워서 까르르 넘어가요.
엄청 반갑고 즐거워 보이지만 목소리 커서 역시 소란.
아저씨 하나 휴대폰으로 통화.
왜 벨소리가 나도 오랫동안 안받으실까요?
주머니에서 꺼내느라, 발신자 확인하느라
대여섯번 울려도 최대한 늦게 받으시고
씩씩하게 큰소리로 어디가는지 어느역인지
우리에게도 다 알려주시느라 힘들어보여요 ^^;;;
아~ 정말 소란한 지하철 분위기입니다
IP : 223.62.xxx.3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08445 |
손바닥만큼 큰 깻잎으로 뭘 해 먹을까요? 18 |
^^ |
2014/08/12 |
2,647 |
| 408444 |
블로그 가짜상품 판매 신고하면 구업?짓는 걸까요 4 |
음 |
2014/08/12 |
2,700 |
| 408443 |
친일파 자손들 두둔하는 사람들은 역사공부 안한사람들같아요. 18 |
.. |
2014/08/12 |
1,803 |
| 408442 |
이지아에대해 다 알았네요 1 |
오늘 |
2014/08/12 |
2,184 |
| 408441 |
원주로 휴가를 갑니다.맛집? 16 |
원주 |
2014/08/12 |
4,721 |
| 408440 |
예민한딸 vs 둔한 엄마 7 |
........ |
2014/08/12 |
2,386 |
| 408439 |
이지아씨 뭔가 있긴 있나봐요. 1 |
..... |
2014/08/12 |
2,091 |
| 408438 |
이지아 글 보면서 웃긴생각이 들었는데요.. 2 |
.. |
2014/08/12 |
1,760 |
| 408437 |
서울에서의 6시간(삼성동 코엑스 부근) 5 |
서울나들이 |
2014/08/12 |
1,182 |
| 408436 |
40전후 발치교정 해보신분 계신가요?? 4 |
.. |
2014/08/12 |
2,616 |
| 408435 |
가 뭐라고 오늘 내내 지아타령 16 |
이지아 |
2014/08/12 |
1,558 |
| 408434 |
이지아 씨 말하는 모습에서.. 살짝 제 모습을 봤어요 7 |
화들짝 |
2014/08/12 |
4,360 |
| 408433 |
웃찾사 공연 보신분? 볼만한가요??? |
음 |
2014/08/12 |
647 |
| 408432 |
주말부부로 결혼해야 할 듯 싶은데... 33 |
zxcv |
2014/08/12 |
8,782 |
| 408431 |
오래 신고 있어도 편하고 폭신한 남자운동화 추천해주세요. 1 |
... |
2014/08/12 |
1,198 |
| 408430 |
입금 늦게 해주는 사람들 왜 그래요? 도대체~~ 6 |
사랑훼 |
2014/08/12 |
3,948 |
| 408429 |
치아교정비 결제는 완납과 할부중 어떻게 하나요? 4 |
이 |
2014/08/12 |
3,010 |
| 408428 |
통화녹음듣기 알려주세요 3 |
스마트폰 |
2014/08/12 |
6,483 |
| 408427 |
대학생과외 환불시... 2 |
고민맘 |
2014/08/12 |
2,039 |
| 408426 |
침구 바꾸려고 하는데 어떤 재질이 괜찮은가요? 7 |
새댁 |
2014/08/12 |
2,060 |
| 408425 |
화법 |
갱스브르 |
2014/08/12 |
1,034 |
| 408424 |
한번듣고 바로 피아노를치는 정도면 29 |
ㅌㅊ |
2014/08/12 |
6,320 |
| 408423 |
캐리비안베이 팁 좀 주세요 5 |
뚱이 |
2014/08/12 |
11,432 |
| 408422 |
방충망 청소 어떻게 하세요? 3 |
청소 |
2014/08/12 |
1,931 |
| 408421 |
정말궁금한게 김제동은 뭐땜에 못생긴걸까요..?? 36 |
.. |
2014/08/12 |
6,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