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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추 삭힌거 제대로 되고 있는건지요?봐주세요 ㅠㅠ

ㅇㅇ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13-10-12 09:13:06
항아리 두개에 한개는 소금물 한개는 간장양념 달여서 식혀 부었고 이제 두번 달여부었어요. 근데 구멍을 중간에 미니포크로 팡 뚫어서 구멍이 너무 큰가봐요.물컹한게 생겨요. 이건 골라서 버려야 하나요? 맛은 좋은거 같은데 고추상태가 짱짱하지 않은거 같고 흐물거리는거 꽤 있네요. 망칠까봐 무서워요.
IP : 223.62.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0.12 9:23 AM (122.34.xxx.30)

    저도 고추 삭히는 중인데, 소금물 다시 다려 부으면서 물컹해진 건 다 골라냈어요. 그건 상하기 시작한 거니까요.

  • 2. ㅇㅇ
    '13.10.12 6:19 PM (1.247.xxx.83)

    고추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예요
    고추가 싱싱하고 단단하면
    소금물이나 간장물에 삭혀도 아삭하고 단단하더군요
    저도 이번에 시댁에서 준 고추로 간장장아찌를 담았는데
    쪼글거리고 아삭한 맛이 없네요
    전에 담은건 3년이 지났는데도 단단하고 아삭거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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