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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나마 믿을만한 해물이 있을까요..

술개구리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3-10-11 14:52:20

 

요즘 그나마 살만한 수산물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저희집 꼬맹이들이 생선이랑 낙지를 진짜 좋아하고

신랑은 홍합이나 조개를 넣은 국들로 해장하기를 좋아하고

저는 굴이랑 멍게.해삼 이런거 진짜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점점 사기가 꺼려져요..

지금은 5번 살거 1번이나 살까말까...

그나마도 안 사지게 되더라구요..

근데 사실 먹고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지라..

그나마 낫다 싶은게 있을까 싶어서 이런 질문을 하게 되네요..

 

 

IP : 1.245.xxx.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ㅠ
    '13.10.11 3:07 PM (180.224.xxx.207)

    식단에서 해산물을 배제하려니 정말 스트레스. 먹을 게 없어요.
    저도 노르웨이 고등어 가끔 사다 먹는데 이쪽도 그다지 깨끗한 바다는 아니라고 하고.
    너무 기름져서 애들이 많이는 못 먹더라고요.


    문득 얼마전 본 트윗글이 생각나네요.
    후쿠시마 가까이에서 잡힌 생선 먹는 것도 꺼림찍해 하면서
    23개 원전을 지척에 두고 잠 편히 잘 수 있냐고...그것도 불량부품 쓴 원전들.

  • 2. 저는 안전한 해물을 찾기보다
    '13.10.11 3:17 PM (61.74.xxx.243)

    안먹는 해산물은 있어요.
    고등어 명태류 굴 참치(캔참치는 먹고요)

    이제는 안전한게 없어 보여요.. 그나마 그중에서도 최악인 것들은 빼고 먹어요..

  • 3. 저는
    '13.10.11 4:35 PM (223.62.xxx.26)

    조기 굴비는 괜찮지않을까요
    서해에서 잡히는건데..

  • 4. 노르웨이 고등어요?
    '13.10.11 5:29 PM (173.164.xxx.237)

    노르웨이 수은, 수은 중독 검색해보세요.
    노르웨이 바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는 고등어 못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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