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귀찮지 않나요?

운동하시는 여성분들~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3-10-10 10:24:22

운동한지 8~9년된 낼 모레 50되는 여자입니다

근데 tv같은세선  운동하고 몸 좋아지면 부부관계가 좋아진다고들 얘기하던데요

 

저는 운동에 에너지를 쏟아서일까요?

운동한후부터 남편이 옆에 와서 치대는게 귀찮고 싫어요

젊을때도 그닥 좋아하진 않았지만 운동하고부터 더 그런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운동을 뭐 과하게 하는건 아니구요 1시간조금 넘게 헬스장에서 하고 오거든요

 

이게 운동하고 상관있는걸까요?

IP : 61.82.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0.10 10:30 AM (14.55.xxx.30)

    운동하고 상관없이 그냥 남편분이 싫은듯...

  • 2. 그런가요?
    '13.10.10 10:33 AM (61.82.xxx.151)

    근데 남편과는 사이가 좋아요^^
    별로 하자없는 남편이구요
    걍 나이가 들어가니깐 이것저것 귀찮은걸수도 있겠다 그죠 ㅠㅠ

  • 3. ...
    '13.10.10 11:08 AM (211.48.xxx.194)

    운동땜에 .. 것도 한시간 헬스땜에 남자가 귀찮아졌단 얘긴 처음. ㅋ
    말씀 그대로 걍 나이가 들어가니까 이것저것 귀찮으신건가..싶어요

  • 4. 첫댓글님 ㅎㅎ
    '13.10.10 11:43 AM (222.101.xxx.45)

    운동하고 상관없이 그냥 남편분이 싫은듯... 222222222

  • 5. ㅇㅇㅇ
    '13.10.10 12:14 PM (218.159.xxx.187)

    남편이 싫은거네요..

  • 6. 라라
    '13.10.10 12:25 PM (1.222.xxx.114)

    좋은 적이 없었네요 뭘.
    젊을 때도 싫었고, 운동하는 지금은 더 싫고..
    사랑해서 한 결혼 아니시죠?

  • 7. 남편과 사이는
    '13.10.10 12:35 PM (61.82.xxx.151)

    좋다니깐요? ^^;;
    걍 부대끼는게 싫을뿐인데 ...

    감사합니다 ~~
    제가 마음으로 좀더 가까워지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9086 해외나가서 살고 있는 딸에게 돈 요구하는 친정엄마 24 . 2013/10/11 6,578
309085 母 시신 버리고 부의금만 챙겨 줄행랑 삼남매 '충격' 2 참맛 2013/10/11 3,093
309084 국민은행 인터넷 뱅킹 해킹 사이트 나오네요. dd 2013/10/11 1,272
309083 조부상인 경우 손녀가 출상이랑 장지까지 가도 되는건가요? 14 2013/10/11 5,519
309082 어제 아프리카 캣츠라는 동물다큐 보신분? 2 울었다 2013/10/11 899
309081 못된 심보...ㅠㅠ 15 수퍼펭귄 2013/10/11 3,401
309080 급질)가계약금 얼마? 5 전세 2013/10/11 3,645
309079 - 44 사리 2013/10/11 8,390
309078 급) 이번 주말 대만 날씨 & 펑리수? 5 minera.. 2013/10/11 2,023
309077 사람같은 개 1 강아지 2013/10/11 1,221
309076 교복 블라우스 인터넷으로 사도 괜찮나요? 8 중1엄마 2013/10/11 1,153
309075 김밥에 김이 찔겨지지 않게하려면? 9 ㅠㅠ 2013/10/11 2,029
309074 민국이 키가 얼마나 될까요? 4 effs 2013/10/11 1,998
309073 손걸레로 바닥 청소하면 안되는건가? 24 요즘 세대는.. 2013/10/11 5,581
309072 법쪽에 잘 아시는분 계세요 2 궁금 2013/10/11 692
309071 레진비용 원래 이런가요? 6 지미러브 2013/10/11 4,511
309070 바람핀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네요... 15 ... 2013/10/11 8,706
309069 FR David의 Words 들으세요~ 2 추억팝송 2013/10/11 1,007
309068 신생아를 키우고 있어요 4 육아전쟁 2013/10/11 1,727
309067 덥지 않나요? 지금.... 3 날씨 2013/10/11 1,084
309066 결혼할 인연은 이미 저세상에서 정하고 온다는 말 믿으시나요? 8 /// 2013/10/11 10,889
309065 욕실 문턱 제거하면 안되나요? 9 땡글이 2013/10/11 7,141
309064 원목마루라 햇빛이 들면 사람 발자욱이 지저분하게 보여요. 5 ㅇㅇ 2013/10/11 2,204
309063 직장인님들...돈버는거 힘들지 않나요? 9 힘드네요. 2013/10/11 2,875
309062 여긴 지금 점심 시간이예요. 11 외로워요 2013/10/11 1,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