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연하남을 좋아하는지

ㄴㄴ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13-10-09 23:59:15
이제야 조금 이해가 되네요
제나이가 삼십대초반인데 중반이후의 남자들을
소개팅하거나 사귀어보니 닳을대로 닳은
무조건 편안한거만추구 순수함을 바란건넌센스지만
참 따분하고 재미없네요
이미 긴세월동안 여러여자와해볼거다해본 상태라
연애니 사랑이니 환상당연히없겠지만
35세넘으면 남자나여자나 심드렁해지나봅니다
순수함 을 완연히 잃은모습은 정말 매력이 떨어지네요
삼십대후반에 접어든소싯적 꽃미남상이었던
남자에 실망해서 접을려구요
IP : 117.111.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3.10.10 6:05 AM (184.71.xxx.38)

    그러한 연하남도 나이 들면 똑같아 지지 않을까요?
    아닐 수도 있겠지만...

  • 2. ...
    '13.10.10 6:07 AM (211.244.xxx.31)

    나이들수록 순수함이야 없어지겠죠 남자든 여자든.. 사람마다 차이는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5806 중학생 중간고사 평균 ...궁금합니다. 16 평균이 2013/10/10 4,855
305805 자고일어나면 생기는 눈밑 주름 방지 방법은 궁금 2013/10/10 3,125
305804 개인사업자 홈택스 원천세 신고 어떻게 하나요? 2 .. 2013/10/10 931
305803 성형 안하고 자연얼굴로 살아가는게 인생의 훈장이라도 되는줄 안가.. 24 미인/박색 2013/10/10 7,718
305802 기간제 교사인데 임용고시 보는게 낫겠죠? 3 고민녀 2013/10/10 2,935
305801 아침에 일어나 세수하고 머리빗고 남편 출근 시키시나요? 7 궁금 2013/10/10 1,400
305800 서초 법원근처 도장 팔만한 곳 있나요? 2 2013/10/10 699
305799 아침부터 우울한 질문 하나 드려요... 5 뚝뚝 2013/10/10 1,148
305798 고양이가 집에 들어왔어요. 도와주세요 38 허걱 2013/10/10 3,631
305797 짝 여자 5호 꾸준한 사람 말 할 때 뭔가 있다 싶더니.. 10 장미가시 2013/10/10 3,591
305796 병원다녀도 팔 담 들린게 계속 안나아요 11 도와주세요 2013/10/10 1,879
305795 짝 얘기가 있길래 저도 글써봐요. 7 ㅎㅎ 2013/10/10 1,699
305794 카스 친구 어떻게 끊나요? 3 june5 2013/10/10 1,937
305793 생선가시그이후 ㅠㅠ 4 김흥임 2013/10/10 6,795
305792 10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10/10 446
305791 달라이 라마가 지옥에 갈 사단(사탄)??? 3 자유 2013/10/10 804
305790 자기연민과 후회로 맥이 빠지고 우울하고 싶지않았는데 8 카덱시스 2013/10/10 2,453
305789 눈물나요..아기고릴라(Gorilla) 사랑하는 엄마고릴라(Gor.. 동물사랑♥ 2013/10/10 1,333
305788 천주교 ...천도제... 2 ..... 2013/10/10 1,398
305787 급하게 일 던지고 나몰라라 하는 상사는 어떻게 해야 해요?ㅠ 4 고민중 2013/10/10 981
305786 아파트 층계 방화문 원래 닫아놓고 써야하는건가요? 13 아파트 2013/10/10 4,320
305785 전어젓 어떡하죠 1 @@ 2013/10/10 997
305784 부산과 서울 사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치아교정전문병원 고민입.. 10 교정치과 2013/10/10 3,806
305783 굿닥터를 볼까요, 투윅스를 볼까요.. 10 123 2013/10/10 1,416
305782 그래서 여자가 결혼생활에서 甲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66 00 2013/10/10 16,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