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고3들 진짜 마지막 모의고사네요^^

화이팅!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13-10-08 08:37:21

수능전 자살 방지를 위해 마지막 모의는 쉽게 출제된다는 말이 있더군요.....

우리 아이들의 현실이 참 씁쓸하네요.........

어쨌든 남은 한 달 뒷심 발휘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원합니다...^^ 

IP : 218.38.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0.8 8:47 AM (218.51.xxx.5)

    맘 아프네요 자살방지라니ㅠㅠ

  • 2. 입시카페
    '13.10.8 8:56 AM (14.39.xxx.228)

    올라온 글중에 또 상처받고 아파할것같아서 오늘 학교가기 싫다고 독서실에서 공부하는게 효율성 있을것같다는글 읽었어요.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말도 있지만 너무 아이들이 가여워요...

  • 3. 맞아요~
    '13.10.8 9:14 AM (58.29.xxx.85)

    오래전 1교시 언어(국어) 시험이 어려웠던 해에 1교시 시험보고 뛰어내렸던 적이 있어서
    1교시 시험도 너무 어렵게 내지 않는다는 말도 있어요

    수험생도 대학입시도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학벌위주의 사회가 이런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겠지요

  • 4. 투덜이스머프
    '13.10.8 9:20 AM (1.235.xxx.119)

    오늘은
    재수생이 치지 않는
    서울시교육청 모의고사라
    재학생들 등급이 좀 나아지니
    자살방지용 모의고사라고 한답니다ㅠ

  • 5. ,,,
    '13.10.8 9:21 AM (114.204.xxx.187)

    모의고사 이름이 슬프네요.
    우리때도 그랬고 자식때도 똑같이 겪고 있고 맨날 대입에 목매는 현실. 진짜 어떻게 좀 변할수는 없는건지.
    에효... 우리나라에 태어난 죄죠.

  • 6. 재수생맘
    '13.10.8 10:04 AM (211.48.xxx.230)

    아 오늘이10월 교육청 모의고사네요
    참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모의고사 성적 중요하지 않아요
    11월7일 수능만 중요해요
    윗분 잘 모르시나본데 애들 수능때문에
    정말 힘들어 해요
    실제로 저희애 옆학교애 저녁 야자시간에
    화장실에서 00 했어요
    그걸 직접본 친구들 멘탈붕괴로 치료받더라구요
    얼마나 힘들면 00하고 그걸 끌어내린 친구들은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애가 모의고사본지 며칠지나지
    않아서 그랬답니다 ㅠㅠ
    고3도 힘들지만 재수생은 더하죠
    이미 한번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더 힘들죠
    올해는 또 A/B로 바뀌어서 걱정많이 하죠
    엊그제 논술시험장보니 아 참 많은 아이들이 힘들게
    사는게 보이네요 아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라는말
    피난할때보다 더 난리인듯 ...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하고 수능 대박나길 기도합니다

  • 7. 고3
    '13.10.8 10:58 AM (1.236.xxx.69)

    울 아들의 첫 시련이네요
    결과가 어찌되었든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음 싶어요.
    수능.. 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919 직장인님들...돈버는거 힘들지 않나요? 9 힘드네요. 2013/10/11 2,812
308918 여긴 지금 점심 시간이예요. 11 외로워요 2013/10/11 1,541
308917 요즘은 재수 삼수 많이 2 we 2013/10/11 2,207
308916 아직도 부동산 투기의 헛꿈을 깨지 못한 투기꾼 여러분, 그만 깨.. 2 깨몽하세요 2013/10/11 1,904
308915 고교생 절반이 10억 생기면 감옥 1년쯤 가도 된다고 했다네요 15 ... 2013/10/11 2,466
308914 어렸을때 엄마를 꼭 닮았다가 크면서 아빠 판박이 된 사례 본 적.. 6 00 2013/10/11 2,007
308913 다음주에 브라우스 하나 입고 결혼식가면 안되냐고 했던 사람인데요.. 3 걱정되는게 2013/10/11 1,428
308912 칠레산 냉동 블루베리 세척해야겠쬬? 7 이마트꺼 2013/10/11 28,835
308911 대전 독서모임 없나요? 2 ' 2013/10/11 1,073
308910 31살에 대학 재입학 할려고합니다 8 산드 2013/10/11 5,325
308909 취미로 바이올린 배우는 성인입니다. 부디 봐주셔요~ 8 긴여정 2013/10/11 7,292
308908 6세 딸 앞에서 자살한 엄마 뉴스 34 애도 2013/10/11 18,695
308907 고은 이분은 왜케 노벨문학상에 집착하시는건가요? 15 .... 2013/10/11 5,869
308906 김은숙 작가가 미드 가십걸 좋아했나봐요 20 시크릿품격 2013/10/11 7,546
308905 중학교배정 설명회.. 2 안가도될까요.. 2013/10/11 1,137
308904 가을 예찬 5 갱스브르 2013/10/11 871
308903 스마트폰으로 영어공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2 폰폰~ 2013/10/10 2,970
308902 영어 문제집을 사달라고 하는데요 4 고3 2013/10/10 804
308901 준비서류 1 외국으로 이.. 2013/10/10 424
308900 빌트인 가스렌지 교체해보신 분께 조언 부탁드려요 3 주전자 2013/10/10 6,277
308899 어린이집에서 1 엄마맘 2013/10/10 573
308898 다음주 일요일에 결혼식에 참여하는데 옷을 브라우스 하나만 입으면.. 4 곃혼식이요 2013/10/10 1,037
308897 맥도널드 할머니가 주는 교훈.. 36 좀 그렇지만.. 2013/10/10 13,212
308896 sleep aid자주 이용하는 거 안좋겠죠.... 2013/10/10 882
308895 홍천 먹거리 추천해주세요~~ 6 홍천가요~ 2013/10/10 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