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고 싶다는 말은
놀고 싶다 , 먹고 싶다라는 말만 했던 아이라^^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서인지
얼마전부터 일본어가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하고 싶다고 할때 부담 안갖고 해보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뭐 하고 싶다는 말은
놀고 싶다 , 먹고 싶다라는 말만 했던 아이라^^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봐서인지
얼마전부터 일본어가 배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하고 싶다고 할때 부담 안갖고 해보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중2딸아이가 일본어 하고싶다고 해서 구몬학습지로 시작했어요..
학습지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망설였었는데
학원보다는 나을듯해요
주변에 보면 구몬일어로 시작하던데요
일단 50음도를 알아야하니(영어로 보자면 알파벳)구몬같은 학습지를 받아보시구요.
히라가나, 카다카나 떼는데만 3개월 넘게 하더라구요.
우리아이경우 6개월쯤 학습지 받아보다 끊었구요, 그 이후로
남편이 보던 일본어 책 끄적거리다가 고1때 JLPT3급 자격증 땄어요.
제말로는 자기 일본어 능력이 어느정돈지 알아보고 싶었다고 해요.
수능준비해야해서 그 이후로는 일어공부 중단했는데, 웬만한 일본어는 그냥 들린다고, 신기해하네요
뭐든 하고 싶다고 하니 얼마나 반가운 일이에요^^
학습지부터 알아셔요~~~
딸 구몬으로 시작해서 1급 땄어요.
묻어서 질문이요...구몬 말고 다른 학습지는 없을까요? 저희동네 구몬 선생님 완전 아니올시다라서 애들 기존에 하던 구몬도 다 끊었거든요 눈높이도...저희동네 학습지 선생님들 다 왜들 이러시는지...
저도 구몬일어로 1급땄어요. 삼십대에요 ㅎㅎㅎ
일년정도 가타카나부터 시작(히라가나는 외우고 시작했습니다), 학습지 마지막 단계까지 다했어요.
구몬 선생님이 회사 점심시간에 잠깐오셔서 학습지받고 시험치고 그랬어요.(20분정도 소요)
관심도 필요하고, 끈기도 있어야 하는것 같아요. 저는 구몬 하면서 꾸준히 일본 드라마 쇼프로그램 계속 봤습니다.
구몬.재능.눈높이 다 해봤고요.
저는 눈높이가 저한테 맞더군요.
진도는 개개인마다.다르다고 해서 저는.한 주에 5주 분량씩 했어요.
학생들은 하는게 많으니 그보단.적게하면 될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07721 | 아이들 예방접종 수첩을 잃어버렸어요. 4 | 웨딩싱어 | 2014/08/11 | 1,476 |
| 407720 | 반포자이 70평 3 | 자이 | 2014/08/11 | 5,480 |
| 407719 | 2014년 8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 세우실 | 2014/08/11 | 916 |
| 407718 | 해외입니다. 집 구할려는데 방갈로는 많이 추운가요? 2 | 방갈로 | 2014/08/11 | 1,603 |
| 407717 | 디스포져 써야 겠다고 했더니 13 | 어이가 없네.. | 2014/08/11 | 3,669 |
| 407716 | 안검하수 눈매교정 잘하는곳.. 1 | Fate | 2014/08/11 | 2,995 |
| 407715 | 이 글을 봐주세요. 유민 아빠의 사랑... 이 사람 살려주세요... 17 | 닥시러 | 2014/08/11 | 3,507 |
| 407714 | 남미쪽에선 그냥 젊은여성들에게 자리를 양보하기도 하더라구요^^ 10 | 자리양보 | 2014/08/11 | 3,260 |
| 407713 | 남자지갑좀 추천해주세요 | .... | 2014/08/11 | 929 |
| 407712 | 조용남은 원래 이런인간인가요? 5 | ........ | 2014/08/11 | 3,678 |
| 407711 | 비오는날 차귀도 배낚시 별로인가요? 4 | 비가내리네요.. | 2014/08/11 | 3,297 |
| 407710 | '국어b형' 글에서 언어영역 여쭤보셨던 분들께~ 저번에 못다한 .. 28 | 저 국어강사.. | 2014/08/11 | 3,232 |
| 407709 | 신부 친정이 호프집한다면 어떠세요? 19 | 드는생각 | 2014/08/11 | 6,469 |
| 407708 | 가정용 커피머신 뭐 쓰세요? 1 | 아이스라떼 | 2014/08/11 | 1,722 |
| 407707 | 한동안 없던 모기가 나타났어요 1 | 왜 물어 !.. | 2014/08/11 | 1,171 |
| 407706 | 예식 아침부터 짜증났던 지인 8 | 음,, | 2014/08/11 | 3,207 |
| 407705 | 기가 막힌 돼지꿈을 3 | 이럴 땐 | 2014/08/11 | 1,527 |
| 407704 | 80~90년대 순정만화에요 너무 간절히 찾고 싶어요 3 | 짱아 | 2014/08/11 | 2,075 |
| 407703 | 사라진 7시간 후의 모습.....헐~ 56 | 닥시러 | 2014/08/11 | 28,004 |
| 407702 | 만수르 돈이건 억수르 돈이건 1 | ㅇㅇ | 2014/08/11 | 1,813 |
| 407701 | 친한 친구가 날 올케 삼고 싶어 한다면... 6 | 친구 | 2014/08/11 | 3,091 |
| 407700 | 맞선 후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 7 | huhahu.. | 2014/08/11 | 4,227 |
| 407699 | 명량 영화음악도 웅장하니 좋아요 2 | 이순신 만세.. | 2014/08/11 | 1,143 |
| 407698 | 김나운 김치 맛 어떤가요? | 다떨어져쓰 | 2014/08/11 | 2,172 |
| 407697 | 채소는 어떻게 먹어야 하는건가요? 4 | 채소 | 2014/08/11 | 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