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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마음이 떠난 경우...

가을하늘 조회수 : 3,166
작성일 : 2013-10-07 11:23:07
남편이 바람을 핀거 같은데
원래 평소 티격태격했습니다
서로 인정을 안해줬다고해야할까요?
그런것들이 결혼생활 2년좀 넘게 해오면서 쌓인것 같은데요
그런데 갑자기 이혼을 하자고합니다
저도 맘떠난 남편 잡기힘든데
문제는 돌안지난 아기가 있는 점이예요
그냥 맘떠난 사람 붙잡고 억지로라도 사는게 맞는건지
(지금 거의 별거상태)
아니면 경제적인부분은 책임진다하니
아기키우면서 새인생찾는게 좋을지요...
한번맘떠나니까 참 무섭네요...
IP : 121.160.xxx.1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별거 상태
    '13.10.7 11:31 AM (180.65.xxx.29)

    유지하세요 이혼하고 경제적인 부분 책임진다는 말은 다 개뻥입니다.
    애 너무 어리고 원글님 일할 여건 아니면 별거로 유지하다 직장구해지고 하면 이혼하세요

  • 2. 레젼드
    '13.10.7 11:34 AM (175.223.xxx.208) - 삭제된댓글

    일방이 아니라 쌍방이 다 맘이 떠나서
    참고 사세요 하기도 참 어려운문제네요
    너무 성급한 답을 내리지마시구요
    하나하나 짚어보십시오
    원글님 현재 상황. 아이. 앞으로의 계획
    그리고 젤 중요한 원글님의 인생 가치순서를요

  • 3. 크림치즈
    '13.10.7 11:41 AM (121.188.xxx.144)

    경제..뻥입니다

  • 4. .....
    '13.10.7 11:44 AM (222.100.xxx.147)

    별거 상태로 유지하세요 2222 제 경험이나 다른 친구들 경험에 비춰 보면 막상 도장 찍어주니까 딴소리 하던걸요 ㅠㅜ

  • 5. 방실방실
    '13.10.7 12:06 PM (211.41.xxx.82)

    저는 50대입니다 제가 살아보니 헤어질때는 돈입니다 지금부터 빼돌리세요
    섣불리 이혼하지 마세요 도장 1분이면 찍습니다 계획을 세우고 찬찬히 신중히
    행동하세요 다음에 책인진다 한놈 다 거짖입니다 다른 여자 생기고 그여자 한테 자식 생기면 180도 달라집니다 절대 돈이예요

  • 6. 방실방실
    '13.10.7 12:10 PM (211.41.xxx.82)

    도장 찍기 전에는 세상에 별도 다
    따다 줍니다 뭘 못 준다하겠어요 강남 빌딩 한채는 안준다 하던가요

  • 7. 아기 주고 이혼하세요
    '13.10.7 12:24 PM (118.209.xxx.60)

    새출발 하시는게 좋겠네요.

    바람핀 남자 아기 싫으면 니 집안 후손이니 너 해 하고 주고 나오시고요.

  • 8. 님이 이혼을 원하세요?
    '13.10.7 12:38 PM (124.199.xxx.18)

    지금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같이 사는게 아니면 싫은 사람이랑
    부딪칠 일도 없잖아요.
    아이 자랄때 허울이라도 아빠가 있는게 나은지 아니면 님과 아가에게 더 좋은 삶이 있는건지 겪어보시고
    판단하세요.
    매일 전쟁처럼 싸우는것도 아니면 천천히 하셔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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